미국 주식은 오늘이 가장 싸다.
사람들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가 쌀 때 들어가려고 한다.
왜냐하면 한국에 많이 투자를 한 경험 때문이다.
코스피 지수다.
한국의 주식은 오르는 것 같지만 사실은 박스권에서 움직인다.
바닥은 1800 최고는 2600이다.
그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그래서 쌀 때 샀다가 비쌀 때 팔아야 한다.
장기투자하면 그냥 0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 현금을 가지고 있다가 바닥이라고 생각되면 그 때 들어가야 한다.
나스닥지수다.
한국과 정반대다.
박스권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우상향 하고 있다.
그러니 이런 주식에 투자하려면 오늘 사야 하는 것이다.
쌀 때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미국주식도 2018년 10월에 30% 가까이 빠졌지 않았는가?
그렇다.
그 때는 나스닥이 신호를 준다.
-3%
10월 10일 4% 넘게 빠지면서 폭락장이 시작되었다.
그러니 10월 10일 -3% 이상이 뜨면 그 때 팔면 된다.
그리고 한 달을 기다렸다가 다시 -3%가 뜨지 않으면 다시 들어가면 된다.
공황도 이런 식이다.
그러니 미국주식을 살 때는 -3% 뜨기 전까지는 오늘이 가장 싸다.
늦게 투자할수록 손해보는 곳이 미국 주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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