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中생산 90%가 독됐다 "아이폰 공급 중단, 판매도 줄것"
. https://news.joins.com/article/23708841
“아이폰의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고, 중국 내 판매도 감소할 것이다.”
중국에서 아이폰의 90% 이상을 만드는 애플이 신종 코로나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중국내 아이폰 생산 차질로 일시적으로 공급이 중단되고, 중국 시장의 아이폰 판매 부진을 피할 수 없다는 우울한 전망을 애플 스스로 발표한 것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애플의 생산 차질이 현실화하면서 국내 업체는 물론 글로벌 IT업체들의 피해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애플은 17일(현지시간) 투자자들을 위한 1분기 실적 전망 보고를 통해 “코로나19로 올 1분기 매출 전망치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이 밝힌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중국내 생산 차질과 판매감소 때문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중국내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중국 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제품 판매도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애플은 이날 “아이폰 제조 공장들은 후베이성 밖에 있고 모든 시설이 다시 가동을 시작했지만 우리 예상보다 정상화 속도가 느리다”면서 “아이폰의 공급 부족이 일시적으로 전 세계 공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중국내 사업이 신통치 않을 것이란 소식이다.
애플 스스로 밝혔고 장단기 금리차 때문에 역전이 있었지만 애플의 이 소식도 나스닥 선물을 떨어 뜨리는 요인이 아닌가 싶다.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가 1등으로 재역전 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예상이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1등과 2등이 10% 이상 차이나면 2등을 팔고 1등으로 갈아타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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