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發 '마이너스 성장' 쇼크 닥친다…상장사 11곳 조업중단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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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현대자동차 금호타이어(3,975 -0.13%) 한화솔루션(18,750 -0.53%) 등 한국 간판 제조업체 11곳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길게는 2주가량 공장 가동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간판 기업들의 조업 중단에 따른 생산 감소는 내수 침체, 수출 감소 등과 맞물려 ‘1분기 성장률 쇼크’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들어 이날까지 생산 중단을 공시한 상장사는 현대차(132,500 -2.21%)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한화솔루션 OCI(61,900 0.00%) 금호타이어 쌍용차 성우하이텍 마니커(818 -0.37%) 센트랄모텍 등 11곳에 이른다. 완성차업체들이 코로나19 사태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끊어져 공장을 멈추자 부품 협력사들도 연쇄 타격을 받았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조달에 차질을 빚었던 부품이 공급되면서 이날 일부 공장을 재가동했지만 완전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코로나19 확산 여부와 중국 기업들의 정상화 여부에 따라 국내 기업의 추가 피해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
국내기업 성장률 쇼크가 난다는 얘기다.
[마켓인사이트] 이마트·LGD 신용 떨어졌다…간판기업들도 '줄강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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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마트와 LG디스플레이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AA-에서 A+로 한 단계씩 내렸다. 이마트의 등급이 떨어진 건 신세계에서 분할 출범한 2011년 이후 처음이다. LG디스플레이에는 ‘부정적’ 전망이 붙었다. 신용등급을 또 한 번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그래서 국내기업들의 신용등급의 줄강등이 이어지고 있다.
항공·해운·관광업에 4200억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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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항공·해운·관광·외식업 등에 4200억원 이상의 자금을 긴급 지원한다.
정부는 17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대응 긴급 지원방안’을 의결했다. 여객 수요 및 물동량이 급감한 항공·운수업계와 중국인 관광객 감소 등 수요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광·외식업계에 유동성을 수혈하는 게 핵심이다.
따라서 수출도 안 되니 그러려면 내수산업이 GDP를 끌어올려야 한다.
그러나 내수도 만만치 않다.
내수가 오르려면 저금리와 돈풀기를 동시에 해야 한다.
결론 : 돈 풀기와 저금리가 이어지고 한국의 수출이 안 되고 한국의 기업이 신용등급 강등이 이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외국인은 빠져 나가고 외국인들이 원화를 팔고 달러를 가져 나가니 달러는 부족해질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레 원화 약세 달러 강세가 된다는 얘기다.
위기일수록 외환에 투자하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얘기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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