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총재 "코로나 여파 세계성장률 0.2%P 떨어질듯"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2/163592/
코로나19 확산이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최소 0.1~0.2%포인트 떨어뜨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16일(현지시간) 두바이 글로벌 여성 포럼에 참석해 "지금까지 상황을 고려해보면 전 세계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3.3%에서 0.1~0.2%포인트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고 이날 EFE통신이 전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코로나19가 이미 글로벌 관광·물류 산업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이 얼마나 빨리 사태를 진정시킬지 알 수 없으며, 나머지 국가로 어느 정도 확산될지도 모른다"면서 "당장은 결론 낼 수가 없는 상황이며 바이러스가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여파는 10일 정도 후에 다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빠르게 진정되면 `V`자처럼 급격한 경기 후퇴 이후 빠른 반등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우한 코로나 때문에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지금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었다.
미국 3개월물이 1.577이고 2년물이 1.403이다.
그리고 10년물도 1.547로 다시 역전이 되었다.
이렇게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이 나오는 것은 시장의 의도가 나타난 결과인데 시장은 불안하다는 것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즉 시장은 미국채 장기물을 더 많이 사들이면서 안전자산 쏠림 현상이 일어났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오늘 미국 스닥 선물이 0.6% 마이너스이다.
장단기금리차 역전으로 인해서 주가가 바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1년이나 1년 반 이후 떨어지는데 그것도 확실치는 않다.
따라서 우리는 내일 오전 5시 30분에 일어나 나스닥 지수를 보면 된다.
결론 :
-2% 미만이라면 그냥 자라.
-2% 이상이라면 총자산의 10%를 팔고 TLT로 바꿔탄다.
-3% 이상이라면 총자산을 모두 팔고 TLT로 갈아탄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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