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위축 우려에도…글로벌자금, 美성장주 베팅

경기위축 우려에도…글로벌자금, 美성장주 베팅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2/163595/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주요 지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한때 타격받기도 했지만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지수 상승세가 돋보인다. 14일 기준으로 나스닥지수는 올해 들어 8.45% 상승했다. 최근 한 달간 상승률은 3.65%다. 구글, 애플, 아마존 등 미래 성장동력인 4차 산업혁명 관련주가 대거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그만큼 성장주에 대한 투자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방증이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은 올해 들어 `꿈의 시가총액`으로 불리는 `1조달러 클럽`에 진입했다.


원래 저금리 상황에서는 성장주가 각광을 받는다.

저금리란 무엇인가?

호황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러니 기존의 전통산업은 죽을 쑤고 있다는 얘기이다.

전통산업이란 자동차, 철강, 유화와 같은 내구재 산업이다.

그러니 이런 산업은 실적이 안 좋아 호황이 아니고 호황이 아니니 저금리로 간다.

저금리로 가면 뜨는 것이 현재가 아니라 미래산업이 뜬다.

그러니 미래에 실적이 좋아질 것 같은 산업은 바로 IT 산업이다.

따라서 현재 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4차 산업 관련 주식들이 뜨는 것이다.


반대로 고금리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

바로 호황일 때이다.

그러니 금리가 오른다.

이 때는 실적이 받쳐주는 전통산업이 뜨는데 사실 금리가 오르면 얼마 후에 버블이 꺼지면서 공황이 찾아온다.

물론 고금리일 때는 성장주가 더 어렵다.


현재는 저금리 상황이다.

아무리 금리를 낮춰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다.

물가가 오르지 않는 이유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물류의 최적화를 들 수 있다.

아마존과 같은 기업이 이익을 거의 남기지 않으면서 인터넷과 빠른, 무료의 배송으로 기존의 오프라인 시장을 잠식해 나갔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저금리가 지속되고 있다.

고금리가 오지 않을 것 같다.


결론 : 저금리에 강한 IT가 앞으로도 더 발전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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