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 "클라우드로 전환 못하면 기업 생존 어려워"
.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2/159241/
이 대표는 IT 생태계가 클라우드 중심으로 바뀌면서 한국에서도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나올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렸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B2B 소프트웨어 기업이 더 많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제품을 고객에게 영구 판매하는 형태의 소프트웨어 기업은 부침을 겪고,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의 기업이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그는 "클라우드로 환경이 바뀌면서 통신,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등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생기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업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세계 전역에 손쉽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특히 정부 차원에서 스스로 클라우드와 이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고객이 될 경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도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과 중국 기업이 클라우드 플랫폼을 장악하고 다 끝난 시장처럼 생각하지만,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이를 활용한 새로운 산업군이 생기면서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에는 관련 유니콘이 50~60곳 나왔는데, 한국에서 5~6곳만 나와도 최소 1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얘기는 무슨 얘기인가?
CD로 깔아서 컴퓨터로 돌리는 프로그램을 팔아먹던 것이 다 클라우드 안으로 들어온다는 얘기이다.
예를들어 보자.
경리에 관한 프로그램이 있다.
돈 얼마 주고 그 프로그램을 쓴다.
매월 구독형으로 얼마를 낸다.
그런데 앞으로 클라우드에서 이러한 경리, 회계 프로그램을 쓴다면 아마도 아마존, MS의 협력업체가 된다는 얘기이다.
따라서 아마존의 AWS, MS의 애저에서 이러한 경리, 회계 프로그램을 끼워서 판다면 기존의 경리, 회계 프로그램을 파는 기업은 바로 망한다는 얘기다.
반대로 세계적인 클라우드 기업에다 자신의 프로그램을 팔 수도 있을 것이다.
보안프로그램을 세계적인 클라우드 기업은 미친듯이 사들이고 있다.
기업에서 쓰는 소프트웨어 중 대다수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쓰게 된다면 클라우드와 협력하지 않는 기업은 망하게 된다는 얘기다.
젊은이들도 코딩을 한다면 클라우드용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보인다.
글로벌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결론 : 성공만 한다면 부자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은 기업은 클라우드 기업이니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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