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이달 중 임시금통위 열 듯…올해 두 차례

"한국은행, 이달 중 임시금통위 열 듯…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3044896i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4일 “미국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을 고려해 통화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금리 결정 금융통화위원회 직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여부를 보며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이번엔 금리 인하 가능성에 조금 더 방점을 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한은이 오는 4월 9일 열리는 금통위를 이달로 앞당겨 전격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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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도 이날 ‘전염병과 경제학’ 보고서에서 “금리 인하 시점에 따라 추가경정예산 효과가 커지거나 반감될 수 있다”며 “한은이 이달 임시 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한은은 9·11 테러 직후인 2001년 9월 임시 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내렸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촉발된 2008년 10월에도 임시 금통위를 개최해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하했다. 한은 관계자는 임시 금통위 개최 여부에 대해 “과거 사례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현시점에서 그 가능성을 예단해 말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미국과 같이 0.5% 내리면 한국은 0.75%로 0%대 진입 들어간다.

선진국 금리시장이 된다.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오를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한국에 투자할 자산이 없어질 것이다.

금리가 0금리 대로 간다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부동산은 양극화 된다는 얘기다.

그리고 주식은 투자할 종목이 점점 더 줄어든다는 얘기다.

결과적으로 주식 중 보험업과 은행업은 예대마진이 줄어들기때문에 주가가 떨어질 요소이다.

특히나 보험은 손해가 엄청나게 올라갈 것이다.

저금리로 보험 받아서 예전에 받은 고금리 보험자에게 줘야 하니 말이다.


해외로 점점 더 나가는 것이 자연스럽게 된다.

달러를 바꿔서 돈이 빠져 나가니 한국은 지속적인 흑자임에도 불구하고 외환보유고가 감소한다.

이것이 달러를 바꿔서 미국이나 신흥국 등에 투자를 했기 때문이다.


한국 증시는 잘 해야 박스피 수준을 못 넘는다.

지속성장 기업이 반도체 기업 밖에 없으니 말이다.

따라서 한국증시에 장기 투자하는 것은 재산 깎아 먹는 것과 같다.


일본의 0금리에서 우리는 배워야 한다.

어떤 이들이 성공했나?


현찰 갖고 있는 사람들 성공했다.

왜냐하면 부동산, 주식 모두 80%씩 빠졌으니 말이다.


해외자산에 투자한 사람 성공했다.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해외에 성장률 높은 곳에 투자해야 한다.

물론 미국이다.

신흥국은 앞으로 생산성 향상이 힘든만큼 노동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환율을 올려서 벌충할 것이다.

따라서 주가는 올라가나 환율로 손해본다.


결론 : 환율도 오르고 주가도 올라가는 곳은 바로 미국 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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