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팀목' 반도체마저 우울한 전망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4136327i
반도체 업황을 지탱하고 있는 서버용 D램 수요가 하반기부터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페이스북 등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서버 투자 조절에 나선 영향이 크다. 부품 공장 셧다운(일시 가동 중단)으로 서버 생산이 원활하지 않을 것이란 예상도 수요 둔화를 전망하는 주요 근거로 꼽힌다.
앞으로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센터를 늘릴 것이란 전망과 반대되는 것이다.
바이러스로 인한 온라인의 폭발적 증가로 언택트가 활발해질 것이란 전망과는 배치가 된다는 얘기다.
구글, 페이스북 등 북미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투자 보류 결정도 서버 D램 시장 전망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달 30일 미국 앨라배마 데이터센터 건립, 아일랜드 데이터센터 확장 공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주요 이유로 들었다. 하지만 반도체 업계에선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 데이터센터업체들도 서버 투자를 연기하거나 줄일 수밖에 없을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각국의 국경 봉쇄로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의 제품 공급과 전문인력 출장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도 부정적인 시장 전망의 요인으로 꼽힌다.
건설현장의 인원건강문제, 장비보급 문제 등등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오프라인이 무너지면 온라인도 무너진다는 얘기다.
사람들이 출근을 안 하고 해고하고 잘려서 결국 소비 활동 자체를 안 해서 경제가 침체되니 아무리 언택트를 해봐야 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얘기다.
결국은 불확실한 미래에 투자를 하느니 페이스북이나 구글도 데이터센터 추가 착공을 보류 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반도체, 반도체 장비 주식 주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결론 : 내 생각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내 머리는 생각은 하되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투자는 주가의 흐름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 최선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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