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 갈등 확산 부담 약세‥유가는 강세(종

뉴욕증시, 미중 갈등 확산 부담 약세‥유가는 강세(종합)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2206500459138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신규 실업자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 확대를 우려하며 하락마감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101.78포인트(0.41%) 하락한 2만4474.12에,

S&P 500 지수는 23.1포인트(0.78%) 내린 2948.51에, 나스닥 지수는 90.90포인트(0.97%) 하락한 9284.88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 나스닥이 0.97% 내렸다.

평소 같으면 대폭 내렸다고 봐야 하는데 요즘에는 더 크게 오르고 1% 아래로 내리니 소폭 내렸다고 봐야 한다.


왜 내렸을까?


이날 시장을 흔든 것은 미·중 갈등이다. 하루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또라이' 발언과 대만에 대한 어뢰판매 승인, 상원의 미국 상장 중국기업 규제에 대한 법안 통과로 확산된 미·중 갈등은 이날은 중국발 악재가 터지며 더욱 고조됐다.

중국이 홍콩 의회 대신 '홍콩 국가보안법'을 직접 제정할 것이란 방침을 밝히자 미국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국무부는 즉각 경고에 나섰고 트럼프 대통령도 해당 사안에 대해 아직 잘 모른다면서도 "만약 그것이 일어난다면우리는 그 문제를 매우 강하게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미중 갈등 때문에 내렸다.

그러나 시장은 악재를 그리 크게 반영하는 것 같지 않다.

커들로 등 실무진은 오히려 말을 아끼고 있다.

즉 트럼프와 폼페이오는 까는데 커들로 등은 잘 되고 있다고 한다.


아마도 역할분담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 “중국 1단계 무역합의 이행에 진전”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ULJB3Z7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농무부와 무역대표부(USTR)는 이날 성명을 내고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따른 미 농산물 수입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블루베리, 아보카도, 보리, 건초 등의 품목을 이제 중국으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폭스비즈니스는 전했다.

중국은 또한 미국산 육류와 기타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미국 시설의 목록을 업데이트했다고 농무부와 USTR은 설명했다.

USTR에 따르면 이 목록에는 쇠고기 499개, 돼지고기 457개, 가금류 470개, 해산물 397개, 유제품 253개, 유아용 조제분유 9개 등의 생산시설이 포함됐다고 폭스비즈니스는 전했다.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돈을 벌어오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래에서 설명하겠다.

이와 별개로 미국의 중국 때리기는 앞으로도 집요하게 전개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한 번 마음을 먹으면 죽을 때까지 패니까 말이다.

한국처럼 설렁설렁 넘어가지 않는다.


일단 중국기업의 미국증시 퇴출을 보자.


美, 中기업 증시 퇴출법안 의결...양회기간 더 험악해진 G2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U5ZU2R0


[서울경제]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21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향해 막말을 퍼붓고 미 상원은 중국 기업의 미국증시 퇴출 법안을 의결하면서 양국관계가 험악해지고 있다. 특히 미국은 중국을 독재국가라고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대만에 추가 무기판매를 허용하면서 전방위 압박에 나서는 모양새다.

20일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미 상원은 이날 중국을 겨냥해 미국의 규제 및 감사기준을 지키지 않는 외국 기업의 상장을 폐지하는 내용을 뼈대로 한 ‘해외기업책임법(Holding Foreign Companies Accountable Act)’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미국이 잘 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남에게 돈을 벌어서 적국을 압박하는 것이다.

소련과 군비경쟁을 하는 미국이 소련을 멸망시킬 때 쓰던 방법이다.

즉 미국은 동아시아와 서유럽의 긴장을 고조 시킨다.

소련의 위협이 심각하다면서 말이다.

핵전쟁이 코 앞에 왔다.

그러니 핵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등등

이러면서 미국은 소련과의 군비경쟁에 들어갔다.

소련이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인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우주에서 쏴 맞히는 SDI(스타워즈) 계획을 하면서 군비는 우주로까지 늘어나게 된다.

천문학적인 금액의 군비가 늘어나자 소련은 중국, 북한, 동유럽 등에 더 많은 자금을 대주면서 군비를 증강시켰다.

그러나 미국은 반대로 동아시아, 서유럽을 압박해서 방위기 분담금을 올렸고 미국의 군사무기들을 많이 팔아먹었다.

즉 소련은 돈을 줘가면서 군비증강, 미국은 돈을 받아가면서 군비 증강을 했던 것이다.

따라서 시장경제가 아니라 더 비효율적이면서 더 돈을 많이 쓰는 소련이 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중국과 미국과의 현재를 보자.

중국은 미국에서 돈을 벌어서 패권을 미국에게서 빼앗아 오려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이번 코로나 위기로 인해 천문학적인 돈이 풀렸다.


더 오를까? 메리츠증권 'MZM 지표'로 분석하니…"풀린 돈에 비해 주가 싸다"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52136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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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기준 미국의 유동성 자금은 20조5000억달러, S&P500 시가총액은 23조5000억달러였다. 유동성 대비 주식시장 규모는 1.15배다. 1990년 이후 평균 배율이 1.49배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의 주가가 낮다고 볼 수도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대목이다. 이진우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현재 수치가 역사적으로 낮은 이유는 주가 반등 속도보다 유동성 팽창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라며 “양적완화와 3조달러 규모의 재정정책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아직 풀린 돈에 비해서 주가가 싸다는 것이다.

돈을 많이 풀었기 때문이다.

이미 미국은 2조9천억 달러를 풀었고 추가로 미국은 3조 달러를 더 푼다는 얘기다.

그러니 돈의 가격은 더 싸질 전망이다.

물론 미국 얘기다.

이러면 어떻게 되는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게 된다.

가장 위험한 자산이 오히려 미국 국채가 된다는 얘기이고 더 우량한 안전자산인 미국의 주식으로 옮겨간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니 미국의 안전한 주식은 앞으로 더 오를 여지가 있다는 얘기다.

그런데 중국이 미국 주식시장에 있다면?

미국 돈이 풀린 유동성을 중국 주식이 흡수할 수도 있지 않는가?

따라서 미국은 이런 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막는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면 중국이 돈을 벌어가면서 미국과 패권 다툼을 할 수 없도록 만든다는 얘기다.


따라서 얼마전 상장폐지를 시킨다는 루이싱 커피와 화웨이의 견제는 미국의 계산된 행동이 된다.


그렇다면 한국은 지금 어떤 상황인가?


한국에 `中고립` 편들라는 美…되살아나는 사드 악몽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5/523454/


국내 기업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기를 겪는 가운데 미국의 대중국 압박 격화에 `새우등` 터지는 피해마저 입을 처지다. 키스 크라크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은 중국 경제 고립 목적의 `경제 번영 네트워크(EPN)` 구상을 작년 말 서울에서 개최한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를 통해 한국에 설명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우리 외교부는 미국의 설명 내용에 대해 구체적 언급을 피했지만, 당시 미국 측이 우리에게 EPN 참여와 구체적 역할을 요구하지는 않은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올해 11월 대선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중국에 `코로나 책임론`을 제기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어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의 `협조`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미국은 현재 중국을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고립시키려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경제 번영 네트워크(EPN)이다.


이것에 동조해서 대만의 TSMC는 미국에 공장을 짓기로 했다.

아마도 가장 크게 동조해야 할 분야가 바로 5G, 반도체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


트럼프 정부는 그동안 중국 기술기업을 대표하는 화웨이를 제재하면서도 동맹국들에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해왔다. 이와 관련해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미·중 갈등 상황에 대해 "면밀히 주시하고 있고 대응 방안도 내부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미·중 갈등에 대응하는) 외교전략조정회의를 가동하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 작업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대중 압박 전선에 한국의 동참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는 사안들을 선별해 대응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중국에 대한 압박과 반중 네트워크를 구축하려고 하지만, 우리가 여기에 동참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훨씬 크다. 게다가 우리 기업들의 산업구조가 이미 중국과 다층적으로 연결돼 있어 중국을 제외한 공급망을 생각한다는 게 불가능에 가깝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전쟁은 5G와 반도체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미국은 화웨이를 견제하려고 하는 것이고 화웨이에 공급되는 반도체를 막으면 미국은 수월하게 중국과의 싸움을 이어나갈 수 있다.

한국은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삼성전자이다.

메모리 반도체의 최강자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TSMC가 앞으로 화웨이에 더 이상 반도체를 주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상 중국은 삼성전자에 목을 맬 수밖에 없다.

사실상 5nm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곳이 바로 TSMC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서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삼성전자는 평택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고 선언을 했다.


삼성, 평택에 10조원 파운드리 공장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52137081


삼성전자가 경기 평택에 5㎚(나노미터·1㎚=1억분의 1m) 이하 초정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라인을 건설한다. 세계 1위인 대만의 TSMC를 추격하기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는 분석이 나온다.


5nm공정을 평택에 짓는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TSMC는 파운드리 업체 중 세계 1위다.

시장점유율도 50%를 넘는 압도적인 1위다.

그렇다면 파운드리가 뭐냐?


파운드리란 반도체산업에서 외부 업체가 설계한 반도체 제품을 위탁 받아 생산·공급하는, 공장을 가진 전문 생산 업체를 지칭한다. 반대 개념으로, 공장이 없이 파운드리에 위탁생산만을 하는 방식을 팹리스 생산이라고 한다.


여기서 펩리스 회사란 애플, 엔비디아, 퀄컴 등과 같은 회사다.

설계를 하지만 공장은 없는 회사다.

이것은 처음에는 인텔이 공장과 설계를 동시에 했지만 사실상 접었다.

왜냐하면 설계는 최신의 설계만 하면 되지만 공장은 예전에 만들었던 허접한 나노 공정까지 해야 막대한 인건비와 설비에 대한 수지 타산이 맞기 때문이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설계만 하는 펩리스와 공장만 하는 파운드리로 나뉘었다.

그런데 이것을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1,2등을 하고 있다.

원래 2등이었던 글로벌 파운드리는 10nm공정으로 가면서 그냥 손 놨다.

사실상 밀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파운드리 업체는 TSMC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이다.

그런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애초부터 TSMC를 이길 수가 없다.

왜냐하면 펩리스 회사인 애플, 퀄컴 등이 삼성을 라이벌 회사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애플의 스마트폰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의 캐릭터가 겹치고 삼성의 엑시노스 AP와 퀄컴의 스냅드래곤 AP가 겹치지 않는가?

게다가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부를 분사하기 전까지 삼성전자에 하나의 부서로 파운드리 사업부가 있었다.

즉 애플의 최신 공정을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맡기면 설계도면이 그대로 삼성전자로 노출 될 가능성이 있는데 애플이 삼성전자에 파운드리 사업부를 맡길 가능성은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올라오면서부터 대만으로 가기 시작했다.


이 얘기는 삼성전자가 미국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펩리스 업체들인 애플, 퀄컴으로부터 수주를 따올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얘기다.

그런데 만약 미국으로 삼성전자가 간다면 중국으로의 수주는 끊길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니 삼성전자가 평택에 5nm 공장을 짓겠다는 발표 함으로써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이 아닐까 보인다.


여기서 삼성전자가 잘 해야 한다.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몰락하면 한국도 같이 몰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 이번에 환율이 떡상하지 않고 넘어간 이유가 무엇인가?

외국인이 한국의 주식을 팔면서 채권을 사줬기 때문이다.

따라서 달러가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환율이 버텨줬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브라질, 터키, 남아공 등은 주식, 채권을 동시에 팔면서 환율이 떡상했고 게다가 경기살린다고 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하는바람에 더 많이 환율은 떡상을 했다.

그런데 한국의 채권이 강세인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무역수지 흑자를 거뒀고 외환보유고가 많기 때문이 아닌가?

그렇다면 이렇게 무역수지 흑자와 외환보유고가 많은 이유는?

우리나라 전통 제조업이 선전을 해서?

아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를 많이 팔아서이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이번 위기에 잘못 대응한다면 사실상 한국의 무역수지, 외환보유고에 영향을 준다는 얘기가 된다.


결국 이번에 미국이 하려는 EPN은 중국과 미국의 신냉전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원유마감]WTI 1.3% 상승…미중 갈등에도 10주래 최고

. https://www.news1.kr/articles/?3941915


21일(현지시간)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7월 인도 선물은 전장 대비 0.43달러(1.28%) 오른 배럴당 33.92달러를 기록했다. 3월 10일 이후 10주 만에 최고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7월물도 0.31달러(0.87%) 오른 배럴당 36.06달러로 마감됐다. 3월 10일 이후 최고다.

이달 들어 WTI는 지난달보다 80% 뛰었고 브렌트유도 거의 43% 오르며 뚜렷한 '턴어라운드'를 나타내고 있다.

감산과 수요 회복이 올해 유가 손실의 일부를 만회해줬다. 전날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을 깨고 2주 연속 감소한 영향이 지속했다.


미국의 경제재개로 인하여 유가의 하락은 이제 멈춘 듯 싶다.

주가도 완연한 풍선장세로 돌아선 듯 하다.

악재는 소폭 반영하고 호재는 크게 반영하는 장세이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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