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페이스북 최고가 질주‥경제재개 랠리

아마존·페이스북 최고가 질주‥경제재개 랠리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2106352739649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경제활동 정상화 기대감속에 뉴욕증시가 추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아마존, 페이스북이 사상최고가 행진을 벌이자 나스닥은 2%이상 급등하는 초강세를 보였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9.04포인트(1.52%) 상승한 2만4575.90에, S&P 500 지수는 48.67포인트(1.67%) 오른 2971.61에, 나스닥은 190.67포인트(2.08%) 상승한 9375.78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어제 나스닥이 올랐다.

이제 9817.18p에 441.4p가 남았고 약 5% 정도 오르면 전고점 돌파를 한다.

지금은 FAANG 주식이 나스닥을 주도하고 있다.

아직 다우존스 지수는 전고점에 반도 못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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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스닥을 보니 다 올라왔다 생각하지 다른 주식들은 아직 헤머고 있는 중이다.

그러니 너무 조급해 할필요 없다.

나스닥의 우량주인 팡이 올라온 것은 단순하다.

컨택트 주식이 박살난 것 만큼 앞으로 언택트 주식이 좋아질 것이니 올라온 것이다.

즉 나스닥의 언택트 주식은 V자 반등으로 올라온 것이고 컨택트의 주가를 자양분 삼아 회복한 것이고 전통산업주는 U자 반등으로 갈 것이다.


어제 페이스북 많이 올랐다.

페이스북은 6%나 넘게 올랐다.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존 붙자"…페북, 온라인 쇼핑 뛰어들었다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2089641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온라인 쇼핑 서비스 ‘페이스북숍’을 내놨다. 기업과 유통업체들은 페이스북 페이지나 인스타그램 계정 등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 26억 명에 달하는 이용자가 손쉽게 판매자와 대화를 나누고, 제품을 구매한 뒤 배송 추적도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이 본격적으로 전자상거래 사업에 뛰어들면서 아마존, 이베이 등과의 경쟁이 달아오를 전망이다.


페이스북이 온라인 쇼핑을 한다는 소식이다.

즉 아마존과 맞짱을 뜨겠다는 것이다.

페이스북과 아마존이 콜라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젠 온라인쇼핑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인가?

앞으로 페이스북과 아마존이 동시에 좋아질 것인가?

둘 다 저가 출혈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은 왜 이런 결정을 했는가?


페이스북의 전자상거래 진출은 광고에 편중돼 있는 회사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하다. 페이스북은 올해 1분기 광고 매출 증가율이 상장 후 처음으로 20% 이하로 떨어졌다. 저커버그는 최근 자신의 이름 ‘마크(Mark)’의 M을 딴 비상조직 ‘M-팀’을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에 산적한 문제를 저커버그가 직접 해결하고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포석이다. 페이스북은 최근 ‘움짤’(움직이는 사진)로 유명한 정보기술(IT) 업체 기피를 인수하기도 했다.


바로 광고매출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 광고부터 줄이게 되어 있다.

따라서 구글, 페이스북과 같이 광고로 먹고사는 애들은 매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광고업계 98% "코로나로 매출 곤두박질"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52091741


한국광고총연합회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연합회에 소속된 153개 광고회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연합회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답한 광고회사 중 두 곳을 제외한 151곳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봤다’고 응답했다. 전체의 98%에 육박한다.


전세계가 마찬가지 상황인 것이다.

페이스북은 생각했을 것이다.

무엇을 하는 것이 광고에 의존한 매출을 줄일 수 있을까?

바로 온라인쇼핑이 될 것이라 본 것이다.

앞으로 이런 코로나 사태가 지속적으로 안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사스, 메르스, 신종플루 등등 지속적으로 바이러스가 일어나고 시기 또한 짧아지고 있다.

그래서 급격히 언택트 주식이 뜨고 있고 컨택트 주식은 앞으로도 힘들 것이다.

그런데 페이스북은 이번에 광고 매출도 줄었지만 SNS도 많이 줄었을 것이다.

이 어려운 시기에 자랑질 하기가 겁이난 페친이 많았을테니 말이다.

그런데 페이스북이 잘 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SNS아닌가?

그렇다.

이런 SNS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들어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에 어떤 선물을 하는 것이 좋은가?

여자친구가 온라인 쇼핑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떤 품목을 자주 보는지를 안다면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이것은 아마존보다 더 유리한 데이터이다.

아마존은 자신이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데이터를 알고 있다면 페이스북은 구매하고 싶은 상품의 데이터를 알고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드라마를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

가난한 남녀 주인공이 길거리를 가다가 여자주인공이 눈여겨보는 신발을 나중에 남자주인공이 돈을 벌어 여자친구 생일에 선물하니 여자주인공이 감동하는 내용 말이다.

이런 것을 페이스북은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온라인쇼핑은 그리 쉽지 않다.

왜냐하면 결국은 넷플릭스처럼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는 틈새를 노렸다.

비디오가게로 시작해서 온라인 스트리밍을 타고 넷플릭스가 승승장구 했지만 결국 자신이 비디오가게가 아닌 영화감독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비디오 가게가 잘 되자 디즈니, HBO 등 비디오를 주던 애들이 비디오 가게를 차렸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리지널 컨텐츠가 없는 비디오 가게는 결국 가게를 접든지 아니면 영화를 직접 찍던지 해야 한다.

결국 다 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온라인 쇼핑에서 문제점은 공산품만 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

막강한 회원을 가지고 이들에게 공산품 회사로부터 TV, 냉장고 받아서 가격 비교해서 팔아 버리면 되니 말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공산품이 아닌 재고가 남으면 버려야 하는 신선식품이다.

쇼핑이 신선식품이 없고서는 온라인 쇼핑몰로서 클 수가 없다.

그러니 신선식품을 키우려면 대규모 물류센터와 직원, 콜센터 등을 둬야 한다.

이러면 일이 커진다.

대규모 손실을 각오 해야 한다.

이미 이곳에는 아마존 뿐 아니라 코스트코, 월마트 등이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페이스북은 이들 공룡들과 맞짱을 뜰 것인가?

아니면 한국의 네이버처럼 갈 것인가?


한국의 네이버처럼 가는 것이 맞을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쇼핑과 같은 것을 만들어 가격비교를 하는 것 말이다.

그리고 신선식품은 아마존과 반대편인 코스트코, 월마트 등과 함께 반아마존 진영을 꾸리면서 말이다.


페이스북은 광고 수입을 더 많이 얻으려면 트래픽을 많이 일으켜야 한다.

그런면에서 온라인쇼핑은 아주 좋은 아이템이다.

물류센터 늘리고 총알배송하면서 아마존과 맞짱을 뜨지 않는다면 앞으로 희망이 있다.


페이스북은 장기적으로 식당들도 페이스북숍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배달의민족’ 같은 음식배달 서비스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도어대시, 그럽허브, 우버이츠 같은 음식배달 업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페이스북이 관련 시장에 뛰어들 경우 파급력이 작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카카오를 벤치마크한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이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배달도 하고 대리운전도 하고 이번 코로나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이 온라인 데이팅앱이다.

그것도 하고 이것저것 다 할 수 있지 않은가?

여기에 페이스북은 리브라가 있지 않은가?

이것을 가지고 장사를 한다면 어떨까?

알리바바의 알리페이처럼 한다면 말이다.

페이스북은 스타벅스가 스타벅스 충전카드로 대박을 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선불식 카드엔 2조 원 가까이 충전액이 쌓여 있다.

페이스북이 이처럼 온라인쇼핑을 하고 대리운전, 배달 등을 하면서 리브라를 돈으로 쓴다면 페이스북 월드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점이 페이스북의 미래가 아닐까 생각한다.


어제 모더나는 2% 넘게 올랐다.

시장 참여자들은 백신개발에 더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전고점 돌파를 통해 주식 매수에 들어간다면 어떤 위험이 있을까?


시진핑 코털 건드린 트럼프? 반도체 봉쇄에 '1700조짜리 응수'

. https://news.joins.com/article/23782039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미국 상원이 뉴욕 증시에 장된 중국 기업의 경제 활동을 제한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기준에 맞지 않는 중국 기업을 상장폐지 하거나 미국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막는 법안이다. 중국의 격렬한 비난이 예상되는 만큼, 가뜩이나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미중관계가 더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은 미국의 회계법 적용을 받아야 하는데도 중국기업은 중국회계 기준을 적용 받는다.

따라서 중국기업은 상장폐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저는 중국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의 책임이 있고 그로인해 미국인들의 죽음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는 중국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미국 국민들도 반중정서가 강하다.

그러니 안 때릴 이유가 없는 것이다.

앞으로도 미국은 중국을 때릴 것이다.

물론 미국이 중국을 때려서 충격이 온다면 그것은 나스닥 지수로 나타날 것이다.


다음은 실업문제다.

지금 실업을 당한 사람들 설문조사를 해보면 60%는 6개월 이내에 취업이 될 것이고 일시적인 실업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업쪽 얘기를 들어보면 그들은 영구적인 실업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지금이야 정부에서 600불을 줘가면서 쉬라 하니 실업자와 기업 둘 다 윈윈이다.

기업은 셧다운을 안 해서 좋고 실업자는 평균 임금이 477불에 불과한데 무려 600불을 주니 안 쉴 이유가 없다.

따라서 쉬고 있지만 2조 9천억 달러가 떨어지고 예산 통과가 안 되면 3조 달러를 더 풀어야 하는데 만약 이 돈이 안 풀리면 실업자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될 것이다.

게다가 앞으로 장기적인 실업은 경기를 회복하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

물론 이것도 지수로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나스닥이 너무 좋다.


S&P500,

.https://kr.investing.com/indices/us-spx-500


뉴욕

.https://kr.investing.com/indices/nyse-composite


다우,

.https://kr.investing.com/indices/us-30


아직 오름폭이 바닥에서 절반밖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투자할 것은 세계 1등 주식이고 이런 세계 1등주식이 포함된 것이 바로 나스닥이다.

따라서 나스닥이 전고점 돌파, 8거래일 상승, 두달 +1일 의 조건이 만족되면 들어가야 한다.


게시판에는 여러가지 얘기들이 많다.

전고점돌파를 하면 들어가는 것이 조정이 있을 수 있다거나 지금이라도 빨리 들어가거나 말이다.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는 본인의 원칙에 따라 판단하고 투자하면 된다.

어떤 것이 맞다 틀리다 할 수 없다.

그러나 매뉴얼의 장점은 정확한 매도, 매수 시점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에 따라 매도, 매수하고 본인의 머리를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매수를 했는데 그 시점이 잘못 되었다면 그 때는 매뉴얼을 수정하면 된다.


이번에 공황의 끝 신호가 8거래일 상승, 전고점 돌파, 2달 +1일 중 하나만 만족하면 된다.

그런데 예를 들어 전고점 돌파를 먼저하고 투자하는 와중에 2달+1일(5월 1일에 -3%가 떴으므로 7월2일)전에 -3%가 떴다면 전량 매도 해야 한다.

그렇다면 공황의 끝 신호로 본 전고점 돌파는 폐기하고 8거래일 상승과 2달 +1만 가져가면 된다.

이렇게 매뉴얼은 잘못된 점을 수정하면서 가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본인의 생업에 신경쓰고 새벽에 나스닥의 장이 끝나기 전 -3%가 뜨는지 안 뜨는지만 확인하면 된다.

아주 심플하다.

그러나 매뉴얼이 아닌 본인의 투자원칙에 의해 투자했다면 생각해야 할 일들이 많을 것이다.

왜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남의 말을 듣고 투자한 것은 아닌지?

그렇지 않았다면 내가 무슨 근거로 투자를 했는지 찾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차트인지 아니면 물량인지 아니면 감인지 말이다.

만약 근거 없이 투자를 했다면 차트를 공부해야 할 것이고 다른 원칙이라면 원칙을 찾아야 할 것이다.

전혀 심플하지도 않을 뿐더러 공부해야 할 양은 지속적으로 늘어난다.

게다가 세계1등 주식에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면 왜 그 주식을 투자해야 했는지에 대한 근거를 찾아야 할 것이다.

남의 말을 듣고 투자를 했다면 그 사람을 추종해야 하니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따라야 하는데 그것은 알기 쉽지 않다.

실시간으로 밴드에서 종목추천을 받지 않는다면 장이 추락할 때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패닉에 빠진다.


그래서 초보자라면 매뉴얼을 따르라는 것이다.

세계 1등 주식에 투자하여 매뉴얼대로 따랐다면 23년간 100배의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

근거가 있고 대부분은 정형화 되어 있어 앞으로 닥쳐올 위험에 대비가 된다.

그리고 마치 리눅스처럼 오류가 있다면 수정 가능하다.

그러나 자신이 만든 원칙이 아니라면 수정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어디서 틀렸는지도 모르고 근거도 없고 감에 의해 사라 마라 할 뿐이다.

투자 1, 2년 할 것도 아닌데 근거없이 휘둘리면 앞으로도 오랜 세월 투자해야 하는데 혼란만 가중될 뿐이다.

이번 상승장에서도 미리 들어갔던 사람들 -3%가 떴어도 안 팔았다면 오른 수익률을 지켰겠지만 -3% 뜰때마다 팔고 오른것을 보고 다시 들어가서 샀다면 지금 이런 상승장에서도 크게 못 벌거나 잃었을 수도 있다.


초보는 매뉴얼대로 투자하되 자신의 원칙이 생기면 그 때 그에 맞게 투자를 하면 된다.

그러나 초보는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워렌버핏도 몸을 사리는 장이다.

나스닥만 올랐다.

뉴욕, S&P500, 다우 다 박살났다.

아직도 회복 못 했다.

너무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나스닥만 보니 억울해 하지만 사실 내가 세계 1등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얘기를 하기 전에 누가 1등 신경이나 썼는가?

많이 올라서 부담 스럽다는 얘기를 할 뿐이지.


안정될 때에 들어가면 된다.

그래도 충분히 우리는 앞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다.

내 머리를 쓰면 쓸수록 망하는 것이 바로 주식 시장이다.

따라서 기계적으로 대응하도록 매뉴얼을 만든 것이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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