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 1.6% 급락…코로나19 백신 효능

[뉴욕마감]다우 1.6% 급락…코로나19 백신 효능 신중론

. https://www.news1.kr/articles/?3939424


전날 증시는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1차 임상 결과에 환호하며 6주 만에 최대폭으로 급등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효능에 대한 신중론이 제기되며 증시는 전날 상승폭을 절반 가까이 반납하며 내렸다. 전날 다우는 3.85%, S&P500은 3.15%, 나스닥은 2.44% 뛰었다. 전날 20% 폭등했던 모더나는 10.4% 떨어졌다.


1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90.51포인트(1.59%) 급락한 2만4206.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도 30.97포인트(1.05%) 내린 2922.94로 체결됐다. 나스닥도 49.72포인트(0.54%) 하락한 9185.10에 마감됐다.


어제 올랐으나 오늘은 나스닥이 0.54% 떨어졌다.

왜 떨어졌을까?


증시는 장막판 급락하며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 섰다. 미국 의학전문매체 스탯(STAT) 뉴스는 백신전문가들을 인용해,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임상 효능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1상 임상의 피실험군 규모가 45명으로, 전원 항체가 형성됐지만 바이러스가 무력화한 경우는 8명 밖에 없다고 스탯 뉴스는 지적했다.


모더나의 석연찮은 임상1상 발표 때문이다.

얘네들 동물실험도 안 하고 바로 임상1상 줬는데 한국의 제약사 주가 올리기처럼 작전 쓰는 것은 아닌가 싶다.


스탯이 모더나의 이상한 발표에 의문을 제기했는데


1. 항체가 아닌 중화항체의 경우가 작다.

45명 가운데 중화항체가 생긴 경우는 8명 밖에 없다.

중화항체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먹어버리는 면역력있는 항체에 해당한다.

그리고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모른다.

게다가 이들은 나이든 사람들이 아닌 건강한 사람들로 임상을 진행했다.


2. 국립 알레르기 감염병 연구소가 동조하지 않았다.

파우치 소장이 있는 연구소에서 아닥하고 있다.

그말은 별로 이 임상 결과가 신통치 않았다는 얘기다.

임상 1상으로 이렇게 시끄러운 경우가 있었나 모르겠다.


3. 구체적인 자료 공개는 안 했고 입만 털었다.


4. 임상결과 발표 즉시 유상증자 했다.


결론은 아직 백신이 개발되기에는 긴 시간이 남아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모더나가 지금까지 한번도 백신을 개발한 적이 없는 기업이다.

그래서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


나스닥이 떨어진 것은 이것 때문에 떨어졌으나 므누신과 파월이 주가를 방어했다.


므누신·파월, 일제히 '침체 장기화' 우려···"추가 부양 나설 것"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TO68GY6


이들은 미국 경제가 이르면 올 3·4~4·4분기 회복 국면에 들어서기까지 더욱 암울한 지표가 이어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므누신 장관은 “올해 2·4분기에는 더욱더 높은 실업률과 더 부정적인 지표들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것이 바로 사람들을 일터로 되돌아오게 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주 정부들이 셧다운을 몇 달 연장한다면 미국 경제는 결코 완전하게 회복할 수 없다. 영구적인 손상이 될 수 있다”면서 “보건 이슈를 고려하면서 안전한 방식으로 경제활동을 재가동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므누신의 가장 중요한 내용은 바로 셧다운을 연장한다면 미국경제는 완전하게 회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디플레이션을 언급한 내용이 중요하다.

그러니 사람 몇 죽어도 빨리 경제 재가동해야 하며 그래야 기업이 세일에 안 나서고 물건 값이 떨어질 수 있다는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공장은 재고를 세일 할 것이고 세일은 사람들의 물건 값 떨어지는 기대심리를 높이게 된다면 백약이 무효라는 것이다.


연준의 유동성 프로그램에 종잣돈으로 제공한 4,540억달러(약 560조원)에 대해선 “손실을 감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연준으로서는 손실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대출에 나서라는 뜻이다. 재무부는 4,540억 달러 가운데 1,950억 달러를 연준에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므누신 장관은 “나머지 자금(2,590억 달러)도 배정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연준은 그러려면 디플레이션에 빠지지 않도록 뒤에서 얼마든지 돈을 쏘겠다는 얘기다.

파월 의장은 “이번 경기하강의 범위와 속도는 현대사에 전례가 없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떤 침체보다도 심각하다”면서 “질문은 남아있다. 지원조치가 충분했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수단을 총동원하겠다”면서 “이런 조치들은 폭넓은 대응의 단지 한 부분에 불과하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파월의 가장 중요한 멘트는 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책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얘기다.

이 멘트가 시장을 살린 것으로 보인다.

강력한 연준의 의지를 시장에 보여줬고 시장은 떨어지는 주가를 어느정도 방어한 것이 아닌가 한다.


결국 민주당의 3조달러 지원안은 공화당의 상원통과가 되어야지 실행이 된다.

만약 부결이 된다면 주가의 단기충격은 있겠다.

그러나 연준의 강력한 의지 때문에 주가는 2차 펜데믹 전까지는 오르지 않을까 보인다.


어느 것이 빠를까?


8거래일? 전고점? 2달+1일?

예상을 하고 시나리오를 짜 놓되 예측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맞는 시나리오가 온다면 투자하고 시나리오가 맞지 않는다면 수정하면 된다.

아직은 공황이 끝나지 않았으므로 신중하게 투자하면 된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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