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코로나 백신 소식에 주식·유가 ↑, 금 ↓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1907371468711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911.95포인트(3.85%) 상승한 2만4597.37에, S&P 500 지수는 90.21포인트(3.15%) 오른 2953.91에, 나닥지수는 220.27포인트(2.44%) 상승한 9234.8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다우지수와 S&P500은 나스닥 대비 상승폭을 키웠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기술주의 수혜가 기대되며 나스닥이 강세를 보였지만 백신 개발 기대감이 부상하며 전통기업들의 주가도 모처럼 희망을 본 것이다.
어제 나스닥은 2.44% 폭등하면서 장 마감했다.
모더나의 백신소식이 아주 긍정적이다.
코로나19 백신 후보 긍정적‥다우지수 3% ↑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1901204881101
18일(현지시간) CNBC 방송등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기업인 모더나(Moderna)는 백신 후보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서 항체가 형성되는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회사측 발표대로라면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후보((mRNA-1273)는 45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전원 항체가 형성됐다.
모더나의 탈 잭스 최고의료책임자(CMO)는 "잠정적인 1상 임상시험 결과는 초기 단계긴 하지만 'mRNA-1273'가 25㎍의 투여로도 코로나19 감염에 의해 만들어진 만큼의 면역 반응을 끌어낸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모더나는 미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2상 임상시험 승인에 따라 곧 600명을 대상으로 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것은 코로나 원인에 대한 직접적인 해결이 된다는 얘기가 된다.
따라서 앞으로 나스닥도 전고점을 돌파하건 8거래일이 상승하건 빠른 것이 오면 전량 매수에 들어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모더나는 어제 30% 가까이 폭등했고 백신관련 주식들도 모두 같이 폭등했다.
반면에 그동안 수혜를 보았던 주식들은 어제 그렇게 종합주가지수가 올랐는데도 떨어졌다.
넷플릭스, 액티비전 블리자드 등이 대표적이다.
게다가 채권 가격이 떨어지고 TLT의 가격도 폭락했고 달러 인덱스도 떨어졌다.
그외에는 모두 올랐다.
물론 세계1,2등 기업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도 모두 올랐다.
다시 주식에 들어갈 시간이 가까워 오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코로나 이후에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젠 재택근무가 대세…기업들, 사옥·사무실에 투자 안한다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180481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어디서나 일하는 시대’가 앞당겨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옥 및 사무공간의 중요성이 줄면서 ‘직주근접(직장과 가까운 거주지) 공식’도 흔들릴 것으로 예상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기업들의 재택근무, 원격근무 등이 확산하면서 전통적인 업무 공간의 개념이 달라지고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기업의 사옥과 부동산 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의 본사가 있는 미국 실리콘밸리는 정보기술(IT) 업체들의 개성 있는 사무실과 협업 공간, 고급스러운 구내식당 등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애플은 우주선처럼 생긴 사옥을 건립하는 데 50억달러(약 6조원)를 썼다. 혁신적인 사무실이 직원들의 창의력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생각에서다.
IT기업 위주로 재택근무가 도입되고 재택근무의 편리성이 인식되었다.
따라서 사옥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부었던 IT기업부터 코로나 이후에도 재택근무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인식의 변환이 중요하다.
원래 IT 기업들의 사원들은 본사에 출퇴근하는 것이 의미 없다.
왜냐하면 팀 단위로 움직이고 이들은 원격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이메일로 결과물의 교환과 제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서 게임을 만드는 프로그래머가 있다고 치자.
서울 사무실에서 옆에 있나 아니면 하와이의 와이키키 해변 가까이에 있는 호텔에 있나 물리적인 거리는 중요치 않다.
이메일이나 클라우드로 자료를 올리고 내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들이 팀단위로 모두 하와이에 와이키키로 갔다고 치자.
그래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하와이 해변에서 맥주를 먹는다면 삶의 질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실제 이렇게 동남아 등으로 가서 밤샘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회사에서 밤새나 푸켓에서 밤새나 마찬가지 아닌가?
숙소도 푸켓이 오히려 더 싸다.
그리고 여기는 52시간 제약도 없지 않은가?
그리고 성과도 아주 잘 나타난다.
회사에서 일 할 때는 잘 몰랐는데 집에서 일하니 일하는 놈과 안 하는 놈의 성과가 딱 보인다.
그렇다.
따라서 IT기업위주로 재택근무 아니 원격근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면 메가로 폴리스도 위험하다.
왜냐하면 1000만 이상 도시인 메가로 폴리스는 기업의 기반위에 세워진 도시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야 하는데 직장출근이 필요 업다면 서울과 같은 메가로 폴리스가 필요 없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갑자기 모두가 이렇게 될 가능성은 없다.
전통제조업은 공장에 출근을 해야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통제조업도 전부 자동화 되는 추세이다.
셧다운 끝났지만…글로벌 車업계, 혹독한 '구조조정 터널' 진입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1804781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인 피터 앤서니의 마음은 착잡하다. 완성차업체의 주문량이 턱없이 적은 데다 언제쯤 이런 ‘수요절벽’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알 수 없어서다. 그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직원 2000명 중 5%만 근무할 예정”이라며 “지금 이 바닥에서 돈 버는 기업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는 이미 전기차로 이동을 하고 있고 가솔린 차들은 코로나로 인해 더 적은 교통량 때문에 앞으로도 수요 부족이 지속될 수 있다.
게다가 자율주행차가 나온다면 지금 있는 차들의 5%의 차들만이 돌아다닐 것이다.
왜냐하면 95%는 주차장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유하는 차보다는 공유하는 차로 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공유는 수요를 급감하도록 한다.
그것도 자율주행차는 전기차가 대부분일텐데 말이다.
전기차는 친환경과 부품이 적어 고장이 덜 나기 때문에 자율주행차로서는 최적이다.
선물 만기 전날…유가 30달러 회복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1804821
1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기준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WTI 6월 인도분은 배럴당 31.94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개장 가격(29.3달러) 대비 8.2% 올랐다.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계약 만료 직전 나왔던 ‘마이너스 가격’이 되풀이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경기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가가 올랐다.
그런데 유가가 60불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앞으로도 장기간 유가가 저유가 상태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유가는 물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수송용 에너지일뿐 아니라 각종 프라스틱, 비닐 등 포장과 공산품의 원재료이다.
그러니 유가가 떨어진다는 것은 앞으로 물가가 떨어진다는 얘기다.
이것은 저물가의 시대가 앞으로도 지속된다는 얘기가 된다.
저물가의 시대가 지속된다면 중앙은행은 지속적인 저금리와 양적완화를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디플레이션으로 소비심리가 위축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건 값이 싸니 사람들은 내일은 더 싸질 것이란 생각이 들 것이고 소비를 미룰 수 있다.
게다가 중앙은행은 고금리 정책으로 돌아 설수도 없다.
저물가인 상황에서 이유없이 금리를 올렸다가는 주가만 떨어지고 실물경기 더 박살나고 디플레이션만 심해진다.
그래서 파월이 선제적으로 공황에 대비해 2018년 10월까지 지속적으로 금리 올리다가 주가 박살나고 결국 2019년 1월에 항복선언 한 것 아닌가?
따라서 연준이 섣불리 저물가의 시대에 금리를 올리기는 힘들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공황이 끝나고도 지속 될 것이다.
따라서 저금리와 갈곳 없는 유동자금은 자산 가격을 상승 시킬것이다.
물론 바이러스의 지속적이고 짧아지는 주기는 원격, IT의 위상을 높일 것이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