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지수별 혼조…나스닥 사상 첫 1만 돌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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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내리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1만선을 뚫고 치솟았다.
◇다우-S&P 내리고 나스닥 1만 돌파
10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82.31포인트(1.04%) 내린 2만6989.99를 기록했다. 스S&P500 지수도 17.04포인트(0.53%) 떨어진 3190.14로 체결됐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66.59포인트(0.67%) 오른 1만0020.35로 마감됐다. 나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1만을 넘긴 것은 뉴욕 증시 역사상 처음이다.
나스닥이 1만을 넘겼다.
신고가 행진이다.
다우와 S&P500은 떨어졌다.
경제재개 했더니 코로나 확진자 크게 늘어났다.
따라서 컨택트 주가 큰폭으로 떨어지고 있고 언택트 주가 큰폭으로 상승중이다.
요즘은 너무 변동성이 심하니 어닝 서프라이즈 주식을 투자하는 회원들은 한달 단위보다는 일주일 단위로 정렬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왜 올랐고 떨어졌을까?
이날 텍사스주에서 코로나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2153명으로 확인됐다. 사흘 연속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텍사스는 미국에서 가장 빨리 봉쇄를 완화한 주에 속한다.
컨택트 주식은 이것 때문에 떨어졌다.
그런데 시중에 돈은 무지하게 많으니 언택트로 급격히 이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3.71% 올랐고 애플은 2.57% 올랐다.
그동안 덜 오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급등을 했다.
오늘 선물은 떨어지면서 시작하고 있다.
어제 급등을 해서 오늘 떨어지나보다.
뭐니뭐니 해도 어제의 메인이벤트는 파월의 FOMC 연설이다.
6월 FOMC에서 알아둬야 할 5가지 ①금리 2022년까지 안 올린다 [김영필의 3분 월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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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금리인상 생각 없다”···제로금리 2년 이상 간다
이날 연준은 “경제가 최근의 사태를 극복하고 최대 고용과 물가안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궤도에 올랐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지금의 금리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월 미국의 실업률이 3.5%로 사실상 완전고용이었다는 점과 다소 낮아지긴 했지만 5월 실업률이 13.3%라는 점을 고려하면 당분간 금리인상은 없다는 뜻입니다.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가 2%인데 지금은 거꾸로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날 나온 5월 소비자물가(CPI)는 전달 대비 -0.1%를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한다.
그래서 금리 안 올린다는 것이다.
그것도 2022년까지 안 올린다 했다.
버냉키가 했던 포워드 가이던스다.
즉 언제까지 우리가 뭘 할테니 너희들 불안해 하지 말라고 시장에 안심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아직 실물경기가 안 좋기 때문이다.
주가 조금 올랐다고 그냥 금리 올렸다가는 골로 간다.
따라서 2년간은 대세 상승장이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주가는 2년간 철저하게 차별화 될 것이다.
컨택트는 급등과 급락은 하겠지만 대세상승은 아니다.
이참에 모두 망가지고 언택에 빨려 들어갈 것이다.
예를들면 오프라인 쇼핑은 더 쪼그라들고 온라인쪽으로 갈 것이라는 얘기다.
오프라인 놀거리는 줄어들고 온라인 놀거리는 늘 것이라는 얘기다.
그러니 컨택트는 단타는 치되 장기간 가져가면 안 되니 결국 소액으로 용돈 벌이 해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언택트는 장기간 올라가니 대부분의 자금은 언택트에 넣고 -3%만 안 뜨면 그냥 가져가야 한다는 얘기다.
②수개월 간 매월 국채 800억달러·모기지 400억달러 사들인다
이날 연준은 또 “앞으로 수개월 간 연준은 국채와 모기지 증권의 보유량을 늘릴 것”이라며 “시장 기능을 원활히 하기 위해 최소한 지금의 매입속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들어 연준은 매입규모를 줄여왔는데요, 이번에 더 이상 줄이지 않고 매입잔액을 확대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힌 겁니다.
구체적인 수치도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매월 국채 800억달러, 모기지 400억달러를 사들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월가에서는 연준에 구체적인 매입목표와 수치를 제시하라고 압력을 가해왔는데 이에 대한 궁금증이 하나 풀린 셈입니다.
국채 매입을 하면 어떤 효과가 벌어지는가?
시중금리가 급등하지 않는다.
미국채 : 1,000,000원이고 이자 : 100,000원이라면 수익률 : 10%이다.
미국채가 인기있는 상황이 되었다면 그 때는 무엇인가?
바로 불황이라 할 수 있다.
미국채: 1,100,000원이고 이자 100,000원이 되었다. 수익률 : 9%이다.
국채 수익률은 떨어지고 가격은 오르게 된다.
연준이 꾸준히 모기지와 국채를 사면서 수익률을 낮춰 준다는 얘기다.
수익률이 낮아지면 이자부담 때문에 집이 경매에 넘어갈 일이 없다는 얘기다.
따라서 시장 안정화 조치를 앞으로도 꾸준히 한다는 얘기다.
③GDP 내년에는 5% 성장···“회복 속도는 불확실”
연준은 미국 경제성장률이 올해 -6.5%에서 내년에는 5%로 반등할 것으로 봤습니다. 파월 의장은 “6월 회의의 결과는 올 하반기에 경기회복이 시작되고 다음 두 해에 걸쳐 회복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는 제로금리에 의해 지지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갖고 연준의 경기인식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연준의 전망치에 따르면 2022년 성장률은 다시 3.5%로 꺾입니다. 실제 파월 의장은 경기회복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는 “경기회복 속도는 극도로 불확실하며 상당 부분 코로나바이러스 억제의 성공 여부에 달려있다”며 “완전한 회복은 사람들이 자신감을 갖기 전에는 안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그가 걱정하는 부분은 실업과 기업도산입니다. 이날 나온 전망치를 보면 실업률은 올해 9.3%에서 내년 6.5%, 2022년이 돼야 5.5% 수준이 됩니다. 여전히 높죠. 이 경우 장기실업에 따라 가계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는 겁니다. 또 하나는 기업부도인데 이 두 가지 때문에 미국의 생산능력이 중장기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연준의 위기의식이 아직 있다.
디플레이션이 올까봐 말이다.
무엇 때문에 기업부도와 미국의 생산능력 하락 때문에 실업이 발생하고 결국은 소비가 줄면서 악순환이 반복되어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이 온다면 그야말로 끝이기 때문이다.
결국 주가가 버블을 만들건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미 한국은 이런 조짐이 보이고 있다.
[단독] 65년 달려온 대우버스 결국 멈췄다…울산공장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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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업계에 따르면 자일대우상용차는 오는 15일부터 울산공장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한다고 노조에 통보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와 실적 악화를 공장 폐쇄 이유로 들었다. 작년 버스 판매량은 1991대로 울산공장 설비 규모(연 7000대)의 30%에도 못 미친다. 자일대우상용차는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한 버스를 수입해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공장이 문을 닫으면 일자리 600여 개가 사라진다.
르노삼성도 적자가 누적된 직영서비스 부문에 메스를 대기로 했다. 전국 12곳의 직영서비스센터엔 4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는 문을 닫는 서비스센터 직원들을 다른 직군으로 전환 배치할 방침이다. 르노삼성은 올해 1분기 적자를 냈다. 부산공장 물량의 절반(연간 약 10만 대)을 차지하던 닛산 로그 수탁생산 계약이 끝나면서 수출이 69%나 급감한 탓이다.
한국은 거의다 컨택업종이 대부분이다.
이 얘기는 세계적으로 팔리는 상품, 즉 수출의 대부분은 컨택트이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빼고 말이다.
요즘에 바이오로 진단키트 정도 팔아먹은 것 말고 자동차, 조선, 철강,석유화학 등 말이다.
물론 조선이 카타르 LNG선 대박을 치기는 했다.
하지만 한국이 잘해서라기 보다는 카타르가 천연가스 가장 많이 쓰는 중국의 선사를 제치고 한국에 일감을 몰아 준 것은 이미 중동국가들이 미국에 줄을 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것 때문에 한국이 수혜를 봤다고 봐야 맞다.
중국이 카타르에 엄청난 양의 천연가스를 수입하는데도 중국의 조선업체를 쓰지 않은 것은 글로벌 블록의 재편이라고 봐야 한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삼성의 반도체 빼고는 죽을 쑤고 있다.
이러면서
바늘구멍도 막혔다…청년실업 '팬데믹'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61032911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올해 상반기 청년 구직시장은 ‘최악’이 됐다. 기업들은 채용문을 닫았고, 해외 취업시장도 꽁꽁 얼어붙었다. 10일 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졸공채를 한 10대 그룹은 삼성 SK 롯데 포스코 등 네 곳에 불과했다. 지난해 상반기(아홉 곳)에 비해 절반 넘게 줄었다. 경영환경이 불투명해진 기업들이 대규모 공채보다는 필요 인력을 그때그때 뽑는 소규모 수시채용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올해에만 LG KT 등 대기업과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등 주요 은행이 수시채용으로 전환했다.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항공사들의 채용은 중단됐다. 신생 저비용항공사(LCC) 에어프레미아가 항공업계에서 유일하게 90~100명의 신입 승무원 채용공고를 내자 휴직 중인 다른 항공사 승무원까지 1만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취업시장에서 가장 취약한 이가 바로 청년이다.
지금 공채를 속속 포기하고 있고 주로 수시채용으로 가고 있는데 이것은 한 마디로 사람 안 뽑겠다는 얘기다.
그것도 신입 말이다.
신입은 바로 경력없는 청년들이다.
게다가 코로나로 최악이다.
이미 합격했던 청년들마저 합격취소되고 있는 마당이다.
해외취업이 그에대한 탈출구였는데 그것도 코로나로 막혔다.
전세계가 락다운에 들어갔으니 외국인을 뽑을리가 없다.
현지인들도 취업이 안 되는 상태이니 말이다.
그래도 해외취업을 염두에 둬야 한다.
한국은 앞으로도 고임금과 생산성의 하락 때문에 취업 현장은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글로벌에서 내셔널로 가기 때문이다.
즉 자유무역에서 보호무역으로 가고 있다는 얘기다.
리쇼어링 하면서 국내로 유턴 공장 하라는데 해외취업이 힘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국내로 리쇼어링 한다는 기업은 없으니 국내취업은 더 힘들다.
코로나와 싸우는데… 더위에 쓰러진다
.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1/2020061100115.html
날씨가 6월인데 무지하게 덥다.
그런데 아이러니하다.
왜냐하면 지금 지구온난화 때문에 덥다는 것은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원래 지구 온난화는 탄소가 지구에 온실효과를 만들어서 지구 온난화가 된다는 것인데 올해가 역대 5번째로 더울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올해 코로나로 중국의 공장이 멈춰섰고 세계의 공장이 셧다운 했다.
그래서 경제활동이 급격히 줄어들어 이산화탄소는 예년에 비해 30% 이상은 급감했다.
그런데도 지구온난화 때문에 지구가 더워진다니?
트럼프가 지난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면서 한 말이 있다.
지구 온난화는 뻥이다.
아니 지구 온난화는 기획된 음모가 아닌가 싶다.
그것도 대기업과 환경단체가 짜고 말이다.
물론 한국은 아니고 미국 얘기다.
미국의 대기업과 은행은 글로벌리스트이고 유대인들이다.
이들은 중국의 노예노동을 통해 저가의 상품을 만들어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미국에서 바로 공장을 빼서 중국으로 간다면 미국의 생산직 근로자들은 가만 안 있겠지.
그래서 환경단체 NGO 등을 이용하여 미국 화학, 기계, 자동차 등의 공장 옆에서 환경이 오염되었다고 난리를 친다.
그리고 에린 브로코비치 등의 영화 등을 만들어 화학공장 옆에 있었더니 암에 걸려 다 죽는다는 선동을 한다.
이러면 생산직 근로자들도 공장 물러가라고 한다.
그러면 자연스레 중국으로 넘어가게 된다.
여기서 이익은 누가 보는가?
중국의 엘리트 공산당이 중국의 인민들 노예노동을 통해 막대한 돈을 번다.
미국의 글로벌 대기업은 저가로 물건을 만들어 세계에 뿌리면서 막대한 돈을 번다.
월가의 유대인들은 수수료 등으로 막대한 돈을 번다.
그러니 파리기후협약을 통한 이산화탄소 배출 이슈는 지속적으로 일으켜야 한다.
그래서 이산화탄소 이슈는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와중에 청년들은 취업도 안 되니 계좌만들어서 미국이건 한국이건 비트코인, 주식 등에 인생을 거는 것이다.
그래서 민주당, 언론, 글로벌리스트, 유대인 등이 트럼프를 미워하는 것이다.
특히 유대인은 내셔널리즘이 작용할수록 그들은 이방인이니 항상 핍박을 받아왔다.
이들은 아주 결사적이다.
그래서 유대인이 장악한 미국의 언론은 대선 여론조사에서 한번도 트럼프가 이겨본 적이 없다.
이번 폭동도 배후에는 퀀텀펀드의 조지소로스가 있다.
물론 유대인이다.
④“고용 바닥 쳤을 수 있지만 지표 하나로 판단 못해”
물론 고용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데 파월 의장도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단서가 있습니다. 고용시장 하나만 갖고 전체적인 경기를 판단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실물경제가 회복되는 상황을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앞서 파월 의장이 언급한 불확실성의 연장선으로 보면 될 듯합니다.
이날 파월 의장은 “고용보고서를 보면 고용시장은 5월에 바닥을 쳤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많은 이들이 광범위하게 올해 하반기에 경기회복을 점치고 있다”며 “이것은 가능한 일이지만 우리는 데이터 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했는데요. 그는 “우리는 좋은 지표와 나쁜 지표로 어떤 결론에 도달하는데 매우 신중하다”며 “고용시장의 바닥이 다가오고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아직 모른다. 시간이 더 흐르면서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돈을 쏟아붓고 리쇼어링해서 고용은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고용이 이렇게 나빠야 연준이 태세전환을 못한다.
따라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경기회복에 맞춰져 있어야 한다.
⑤금리상한제 계속 논의한다
이날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수익률 곡선관리, 즉 금리상한제에 대한 얘기를 공식적으로 꺼냈습니다. 과거와 해외 사례를 보고 검토했는데 이것이 연준의 주요 도구(포워드가이던스·자산매입)를 보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나는 게 아닙니다. 파월 의장은 앞으로 계속 논의하겠다고 했습니다. 6월 FOMC에서 운을 띄웠으니 시장 예상대로 9월께 시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하겠습니다. 그는 “우리는 회의를 계속할 것이고 우리의 통화정책 기조를 평가할 것”이라며 “앞으로 경제궤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꺼내지 않을 카드라면 향후 검토조차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연준의 움직임을 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금리상한제는 간단하다.
앞으로 기준금리는 동결했는데 시장금리가 뛸까 걱정이라는 것이다.
시장금리가 뛰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뛴다는 것이고 그러면 경기위축이 일어난다.
실업발생과 주택이 경매로 넘어간다는 얘기다.
그러니 결국 금리상한제는 일정금리 이상 올라오면 때린다는 얘기다.
그래서 시장금리까지 아래로 낮추겠다는 얘기다.
결론 : 그냥 주가 좋아진다는 얘기다.
다만 50% 이상 들어간 사람은 떨어질 때마다 추매 하는 것이 낫다.
결론 : 1차 데드캣 바운스 + 5%는 공황 끝이다.
따라서 5월 20일날 공황은 끝이났다.
단 7월 2일 전(두달+1일)까지 -3%가 뜨면 이 매뉴얼은 폐기되고
1. 8거래일 상승
2. -3%가 뜨고 두 달 +1일은 공황의 끝.
만 남게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