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2.48% 급락, 오늘 CPI로 환율 방향 정해질 것
[뉴욕마켓워치] 美선거 결과·10월 CPI 부담…주식↓달러↑채권 혼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1566 [뉴욕마켓워치] 美선거 결과·10월 CPI 부담…주식↓달러↑채권 혼조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9일(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증시는 중간선거 결과와 소비자물가지수(CPI) 경계로 하락했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5% 하락했다.스탠더드앤드푸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6.89포인트(1.95%) 하락한 32,513.94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보다 79.54포인트(2.08%) 급락한 3,748.57을, 나스닥지수는 263.02포인트(2.48%) 급락한 10,353.18에 거래를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2.48%, S&P500지수는 2.08%, 다우존스 지수는 1.95% 하락하며 3대지수 모두 하락했다.
메인 이슈 : 나스닥 2.48% 급락, 오늘 CPI로 환율 방향 정해질 것
왜 나스닥은 급락했을까?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집권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수성할 것으로 점쳐지는 등 의외로 선전하면서다.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 잡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하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겠지만 상원은 50대50이 될 가능성 때문이다.
왜 공화당이 상,하원을 잡으면 주가가 올라가나?
민주당이 돈만 쓰는 정책을 공화당이 폐기할 수 있다.
따라서 재정이 건전해진다는 얘기다.
연준은 긴축을 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돈을 펑펑 쓰니 긴축이 제대로 될리가 없다.
영국이 그랬다.
마치 아궁이에 불을 때면서 에어컨을 트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런데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 공화당의 긴축효과가 제대로 먹힐 것이고 시중에 돈이 덜 풀리는만큼 소비의 여력이 줄어든다.
이러면 연준이 금리를 덜 올리더라도 물가가 잡힐 수 있다.
결국 주가가 오를 수 있다.
그러나 레드 웨이브가 안 된 만큼 주가가 떨어졌다.
그리고 109.6까지 떨어졌던 달러인덱스도 어제는 110.40까지 올랐다.
그런면에서 한국의 달러/원 환율은 더 많이 떨어진 경향이 있다.
달러인덱스는 3% 가량 떨어졌는데 달러/원 환율은 6% 넘게 떨어졌다.
거의 두 배가 많이 떨어진 것이다.
사실 지금 달러인덱스가 떨어져도 한국의 환율은 올라야 정상이다.
왜냐하면 흥국생명 사태를 봐서 알 수 있듯이 한국에는 달러가 모자른다.
흥국생명은 영구채를 달러로 발행하고 돈이 없어서 상환하지 못한다고 하지 않았나?
물론 다시 상환한다고했지만 그만큼 한국에 달러가 없다는 얘기다.
흥국생명이 시중에 10% 금리를 주고도 돈을 못 빌렸다.
그렇다면 왜 지금 달러/원 환율이 과도하게 떨어진 것인가?
시진핑이 3기 집권을 하고 중국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같은 신흥국인 한국으로 리밸런싱하며 달러자금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율이 오르는 시간이 주로 한국 장이 열리는 9시부터 3시30분 사이에 환율이 오른다.
그만큼 달러를 바꿔서 한국으로 들어와 주식을 산다는 얘기이다.
이 자금은 리밸런싱 자금이다.
기계적으로 사기 때문에 코스피 시가총액 1위부터 10위까지를 비율대로 기계적으로 사는 자금이다.
그래서 코스피는 올라도 코스닥은 오름폭이 미미하다.
물론 이 글로벌 자금이 리밸런싱 끝나면 다시 환율이 폭등할 여지가 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대비>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cpi-733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대비> 소비자물가지수 (YoY) 같은 주요 경제 이벤트 및 글로벌 마켓에 미치는 그 영향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kr.investing.com
그런면에서 오늘 CPI가 중요하다.
오늘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한국시간으로 10시 30분에 발표된다.
예측치는 8.0%인데 8자 이상을 찍으면 달러 강세, 주가 하락으로 갈 것 같고 7.9% 이하가 나오면 달러 약세, 주가 상승으로 갈 것으로 예상된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7.9% 예상했으나 지역연은은 8% 이상을 예측했다.
즉 알 수 없다는 얘기다.
그리고 8% 이상이 나온다 하더라도 너무 주가가 급락하면 리밸런싱 물량이 주식을 사면서 숏커버 물량이 쏟아지는 바람에 갑자기 주가가 튀어 오를 수 있다.
지난 번에는 S&P500이 3500을 터치하는 바람에 대기하고 있던 리밸런싱 물량이 대거 주식을 사들였고 숏베팅 한 주식들이 대거 청산되는 바람에 나스닥이 -3%로 시작해서 다음날 +2%로 끝난 적이 있다.
그러니 예측보다는 대응을 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오늘 CPI가 매우 중요하다.
미국 연준에서도 물가가 좀 낮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왜냐하면 일본 때문이다.
요즘 미국 국채가 시중에 많이 풀리고 있다.
즉 누군가가 미국 국채를 대량 매도하고 있다는 얘기다.
일본이다.
원래 가장 미국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는 중국이었는데 이미 1조 달러 이상을 팔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래서 현재는 일본이 가장 미국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달러가 강해지면서 엔화 방어를 해야 했다.
엔화 방어를 하자니 일본에서는 미국 국채를 시장에 투매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미국 국채를 투매하면서까지 일본의 엔화를 방어해야 하나?
엔화가치가 낮아지면 에너지 수입을 할 때 비싼 가격에 사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
물가가 올라가면 결국 일본은 미국처럼 금리를 올려 에너지 가격을 잡아야 한다.
그러나 일본은 국가부채가 GDP 대비 약250%에 달한다.
세계에서 일본보다 높은 나라는 베네수엘라가 유일하다.
따라서 금리를 올리면 천문학적인 이자비용을 일본 정부가 감당해야 한다.
이러면 일본의 국가재정은 급격히 고갈된다.
따라서 일본은 금리를 올릴 수 없다.
그러니 결국 금리를 올리지 않고 엔화를 방어하려면 미국 국채를 내다 팔아 엔화를 사면서 엔화가치를 강제로 끌어 올리는 수밖에 없다.
연준이 이것을 모를리가 없다.
미국의 연준은 미국과 관계가 없으면 일본이 망해도 상관없다는 주의다.
그러나 미국 국채를 일본이 시장에 투매하면 미국과 관계가 있다.
일본이 미국 국채를 내다 팔면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반대로 국채 가격은 떨어진다.
그러면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 것보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더 많이 올라 갈 수있다.
연준이 생각한 수익률보다 훨씬 더 많이 뛸 수 있다는 얘기다.
미국채 10년 물은 미국 주택모기지와 연동된다.
이러면 미국 주택시장이 붕괴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연준은 양적축소까지 하고 있는 와중에 오히려 국제시장에서 미국 국채를 사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일본 때문에 양적완화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물가가 잡혀 CPI가 떨어지면 이 모든 일이 해결된다.
연준은 자연스럽게 금리를 낮출 수 있고 달러가치가 낮아진다.
결국 일본이 미국 국채를 시장에서 투매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다.
주식시장은 이것을 간파하고 달러가치가 낮아지고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오늘 CPI가 중요하다.
그런데 오늘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결국 연준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
결론 : 우리는 CPI와 관계없이 대응하면 된다.
CPI가 높게 나오면 달러 강세, 주가 하락이 된다.
이러면 달러 표시 자산은 높아지고 애플은 싸게 살 수 있다.
CPI가 낮게 나오면 달러표시 자산은 낮아지겠지만 애플의 주가가 오르면서 몰빵 시기는 앞당겨진다.
그래서 -3%가 떠서 주식 미리 팔아 놓으면 이렇게 양방으로 편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오늘 CPI 8% 시원하게 넘어가서 킹달러 위엄 보여주고 애플 더 싸게 샀으면 하는 바램이다.
서브 이슈 : 인플레이션과 시진핑의 대만침공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한창이다.
지금과 같이 인플레이션이 심할 때는 1970년대가 있었다.
오일쇼크로 물가가 올랐고 물가가 오르는 와중에 경기가 침체되는 스테그플레이션까지 왔다.
오일쇼크로 돈을 번 곳은 어디인가?
중동 산유국들이다.
중동 산유국들은 석유 팔아 번 돈을 주체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유럽과 미국 등의 글로벌 은행에 이 돈을 맡겼다.
그런데 글로벌 은행도 고민은 있었다.
갑자기 큰 돈을 맡았으나 어디 굴릴데가 없었다.
그래서 그 돈을 남미국가들에게 빌려줬다.
당시 한국은 어떤 상황이었나?
한국은 오일쇼크를 수출로 이겨냈다.
기술을 앞세워 자유무역을 해서 수출로 달러를 벌어들인 것이다.
조선, 철강 등 중공업과 사우디에 가서 건설업을 통해 달러를 가져와 오일 쇼크를 이겨 낸 것이다.
한국은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어 글로벌 분업 생태계에 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남미는 수입대체와 국가 주도 산업화를 하고 있었다.
이 얘기는 선진국에서 첨단기술 제품 등을 수입하고 자신들이 잘 하는 농산물, 천연자원을 수출하는 글로벌 분업화를 하지 않았다.
자기들이 첨단기술 제품까지 직접 만드는 것을 국가가 주도했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공장을 지어야하고 기계도 들여와야 하는데 돈(달러)이 있어야 했다.
그래서 오일 머니가 맡겨놓은 글로벌 은행들 자금을 빌려왔다.
그런데 1980년도에 폴 볼커가 연준의장으로 취임하고 금리를 20%까지 올려버렸다.
그러자 갑자기 뛴 이자를 감당할 수 없었던 남미의 국가들은 대부분 디폴트 선언을 했다.
그리고 IMF, 세계은행이 들어와 남미의 여러국가에 긴급대출을 해줬다.
그리고 돈을 받은 남미 국가들은 자본시장 자유화, 수출 촉진, 구조조정을 당했다.
지금도 인플레이션으로 연준은 1980년대 폴볼커와 마찬가지로 금리를 올리고 있다.
존 애트킨스 홉슨(John Atkinson Hobson)은 근대 제국주의론을 확립한 인물이다.
홉슨이 활약할 19세기에는 제국주의가 활발했었다.
그렇다면 왜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은 제국주의가 될 수밖에 없었는가?
자본주의는 산업혁명으로 어마어마한 생산은 했으나 국내의 소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유효수요의 부족으로 공황이 일어 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해외의 식민지를 개척해서 그곳에 수출을 해서 과잉생산을 해소해야 했다.
그것이 제국주의의 논리다.
그렇다면 홉슨이 주장했던 제국주의론은 무엇인가?
자본주의 강대국이 국내에서 재분배를 통해 국민 대다수의 소득을 높이면 과잉생산으로 쏟아지는 상품을 소비 할 수 있게 된다.
이러면 주변의 나라들과 식민지를 놓고 전쟁을 할 이유도 없다는 것이 홉슨의 논리다.
참고로 홉슨의 제국주의론은 레닌-홉슨 이론으로 유명하다.
한 마디로 공산주의 이론이다.
홉슨이 주장했던 제국주의론이 바로 시진핑이 하려는 공동부유(다같이 잘 살자)다.
공동부유 말만 들어도 상당히 공산당스럽다.
등소평의 먼저 부자가 되자는 선부론과는 반대되는 아젠다다.
최근 중국이 부딪친 현실은 '성장둔화'와 '빈부격차'의 확대다.
성장둔화는 중국의 GDP가 꾸준히 낮아지며 중진국 함정에 빠지려고 하고있다.
중진국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한국, 대만과 같은 첨단 제조업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을 일으켜야 한다.
그러나 미국은 IRA법안을 만들어 중국 배터리, 전기차 등의 미국 입성을 막았다.
그리고 반도체법 등을 만들어 첨단 기술제품이 중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특히나 첨단 반도체가 중국에 못 들어가면 중국이 하려는 전기차, 배터리, 바이오, 자율주행, GPS, 슈퍼컴퓨터,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등의 중국제조2025와 같은 첨단 기술 등의 발전을 할 수 없다.
미국은 중국이 나무 젓가락 만드는 것은 허용해도 첨단 제조업을 통한 선진국이 되는 것은 막겠다는 얘기다.
결국 중국은 해외수출로는 선진국이 되는 것은 힘들다고 봤고 내수 중심으로 경제를 발전 시키겠다고 봐야 한다.
코로나가 터져 미국은 예정에 없던 양적완화를 했다.
글로벌로 미국의 자금이 풀렸고 제로금리는 결국 인플레이션을 일으켰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더 심해진 면은 있지만 사실 미국의 양적완화가 근본적인 역할을 했다.
왜냐하면 우크라이나 전쟁 전인 2022년 2월에 이미 CPI는 7.5%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의 연준의 대응은 늦었고 결국 이자율을 자이언트 스텝으로 75bp씩 올리면서 긴축을 하고 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높아지면 미국과 친하지 않은 나라들은 자금부족에 시달리게 된다.
시진핑이 하려던 경제정책인 일대일로는 이미 망한 것으로 보인다.
일대일로의 의미가 무엇인가?
바로 중국이 미국처럼 중국주도 국가들간 자유무역의 패권국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국가들 중 일부는 이미 디폴트를 선언했다.
미국의 긴축으로 국제시장에서 달러가 말라버렸기 때문이다.
즉 선진국의 수출은 미국이 막았고 개발도상국의 수출은 달러 고갈로 막혔다.
그래서 미국의 중국 봉쇄를 돌파하려고 시진핑이 들고나온 것이 공동부유다.
첨단 기술제품은 해킹을 통해서 연구개발을 통해서 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중국 인민들에게 나눠주어 소비를 활성화 하는 것이다.
인민들에게 나눠주면 왜 소비가 활성화 되는가?
왜냐하면 부자라고 하루에 5끼를 먹는 것 아니다.
그러니 부자의 대부분의 부는 저축이 되어 시장에서 돌지 않고 금고에 잠겨버리게 된다.
그러나 인민들은 돈이 없어서 소비 할 수 없다.
결국 부자들은 소비가 한정되어 있고 인민들은 소비를 할 수 없으니 경제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니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인민들에게 나눠주면 소비성향이 큰 인민들 소비가 커질 것이고 경제는 발전한다는 논리다.
그런데 부자들이 누구인가?
공산당과 자본주의자들이다.
그래서 요즘 중국 공산당이 하는 것이 텐센트, 알리바바, 징뚱 등의 경영권을 빼앗아 오는 것이다.
즉 자본주의자들의 재산을 빼앗는 것이다.
그리고 국유화를 통해 부의 재분배를 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부패척결이라는 이름으로 공청단, 상하이방 등의 정적을 제거해 공산당의 재산을 빼앗아 오는 것이다.
그러니 시진핑은 적이 많다.
그러나 내수소비를 통한 경제발전도 쉽지 않다.
중국의 부동산이 파산 직전이기 때문이다.
헝다를 비롯한 중국 부동산 업체들이 해외에서 빌린 돈은 이미 디폴트 선언을 했다.
그래서 중국 공산당은 양적완화를 통해 위안화를 찍어내 부동산 경기를 살리려고 하고 있다.
중국의 대부분의 부가 부동산에 묶여있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면 내수 경기가 살아 날 수 없다.
그런면에서 이번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연준의 긴축이 중국으로서는 뼈아프다.
시진핑의 3연임의 의의는 무엇인가?
그리고 글로벌 자금은 시진핑의 3연임으로 지금 중국에서 빠지고 있다.
중국이 집단지도체제를 버리고 1인 독재로 가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본 것이다.
시진핑은 취임식에서 대만 침공을 간접적으로 의지를 드러냈다.
시진핑이 대만침공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진핑은 모택동의 공산혁명 수립, 등소평의 개혁개방에 비해 한 일이 없다.
따라서 시진핑이 모택동과 같은 반열에 오를 이유가 없다.
그런데도 시진핑은 모택동과 같은 영구집권의 기틀을 마련했다.
만약 미국의 압박으로 중국경제가 고꾸라진다면 시진핑은 난처한 입장에 처할 것이다.
그 때 선택할 카드가 바로 중국의 대만침공이다.
경제 실패하고 공동부유도 실패하면 인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해 쿠테타가 일어날 수도 있다
어차피 시진핑은 손에 피를 너무 많이 묻혔다.
따라서 시진핑의 하야는 죽음을 의미한다.
결론 : 인플레이션으로 시진핑의 대만침공은 더 빨라졌다.
시진핑은 경제에 실패하면 이래죽나(쿠테타) 저래죽나(대만침공) 마찬가지다.
이왕이면 대만침공으로 국가의 애국자가 되어 죽는 편이 낫다고 생각할 것이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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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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