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93% 하락, 산타랠리는 OOO으로 최종 결정
[뉴욕마켓워치] 美 최종금리 상향 기대…주식·채권↓달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5190 [뉴욕마켓워치] 美 최종금리 상향 기대…주식·채권↓달러↑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경제 지표 호조에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예상보다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면서 하락했다.다우존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2.78포인트(1.40%) 하락한 33,947.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2.86포인트(1.79%) 떨어진 3,998.84로, 나스닥지수는 221.56포인트(1.93%) 밀린 11,239.94로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나스닥이 1.93%, S&P500지수는 1.79%, 다우존스 지수는 1.40% 떨어지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메인 이슈 : 나스닥 -1.93% 하락, 산타랠리는 OOO으로 최종 결정
지난 10월 CPI가 7.7% 나오면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금, 은, 주가, 채권 상승세가 이어졌다.
유럽의 따뜻한 겨울이 이어지며 천연가스가격이 떨어졌고 중국도 봉쇄를 풀면서 달러 약세의 기조는 더 이어졌다.
게다가 파월도 의외로 비둘기파적으로 금리인상 속도 조절을 얘기하면서 달러약세, 주가 상승세가 이어져 좋았다.
11월 고용은 시장의 예상보다 강한 월 26만3천 명을 기록했고, 임금상승률도 5.1%로 전달보다 강화됐다.
그러나 미국의 고용은 강력했고 꺾이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로 어제는 나스닥이 급락했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내년 3월까지 기준금리를 5.00~5.25%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12월과 2월에 각각 0.50%포인트씩 인상하고, 3월에 0.25%포인트 추가 인상한다는 전망이다.
연준은 12월에 50bp를 올리고 다시 2월에 50bp를 올리며 기준금리가 최소 5.25%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결국 국채 금리 상승과 함께 그동안 오르던 국채 가격이 1% 넘게 큰 폭으로 떨어졌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대비>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cpi-733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대비> 소비자물가지수 (YoY) 같은 주요 경제 이벤트 및 글로벌 마켓에 미치는 그 영향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kr.investing.com
그러나 다음주 화요일에 있을 CPI가 지나봐야 산타랠리가 꺾일지 아닐지에 대한 답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도 7.7% 아래로 떨어지며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면 산타랠리 시작이다.
그러나 다시 8%를 넘어가며 인플레이션이 심화된다면 나스닥 -3%가 뜨며 주가는 다시 추락할 것이다.
애플100%, 146.63 달러 리밸런싱 시작
애플
현금비율
2.5%
150.30
재매수
전고점
146.63
-2.5%
142.96
10%
-5.0%
139.30
20%
-7.5%
135.63
30%
-10.0%
131.97
40%
-12.5%
128.30
50%
-15.0%
124.64
60%
-17.5%
120.97
70%
-20.0%
117.30
80%
-22.5%
113.64
90%
-25.0%
109.97
100%
2022년 12월 6일 화요일 146.63달러 종가에 애플 100% 매수하는 것이 매뉴얼이다.
이제부터 나스닥 -3%가 뜨기 전까지 리밸런싱 2.5%(종가기준) 떨어질 때마다 10%씩 매도 해야 한다.
리밸런싱은 무조건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파는 것이다.
나스닥 -3%가 떠야 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지 2.5% 떨어질 때마다 팔지 갈린다.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니다.
결론 : 다음주 CPI까지는 주가, 환율, 채권, 상품 모두 혼조를 보일 것이다.
애플은 정저우 공장 재개 소식에 장초반 올랐다가 결국 떨어졌다.
서브 이슈 : 주식은 롱게임일까? 숏게임일까?
여기서 롱게임은 오랫동안 들고가는 주식을 말한다.
여기서 숏게임은 떨어지는데 베팅하는 것이 아니라 짧게 단타를 칠 종목을 얘기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롱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주식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욕심은 많은데 게으르다.
그러니 누구는 주식으로 2배를 벌었다는 얘기를 듣고 욕심이 낸다.
그래서 김대리의 말만 듣고 주식 투자에 입문을 한다.
그러나 천성이 게으르고 주식 공부는 뭐가 뭔지 몰라 하기 싫으니 주식창을 쳐다봐도 알리가 없다.
주식이 올랐으면 생각하지만 내가 사면 바로 떨어진다.
원래 초보 개미가 살 때가 신문, 방송, 주변사람들이 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을 때라 고점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언젠가는 오르겠지 하다가 계좌에 찍힌 주가의 반토막을 보고 팔아버리고 주식장을 떠난다.
파는 것은 손실이니 손실이 두려워 애써 자신은 장기투자자라며 자위한다.
결국 떨어질데로 떨어진 계좌가 보기 싫어 안 보고 방치한다.
아주 가끔 운이 좋아 상승장을 타서 주가가 오르면 본전에 팔고 나온다.
그리고 다시는 주식을 안 한다.
초보 개미가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다.
때로는 누구의 말을 듣고 주식을 했으나 운 좋게 아주 많이 오를 수 있다.
역시 자신이 찍은 종목은 무조건 오른다며 혹시 주식의 신이 아닐까 착각한다.
처음에는 조그맣게 시작했지만 이내 퇴직금 중간정산하고 친인척의 돈까지 끌어모아 주식에 몰빵을 친다.
그러니 평단가는 최근에 산 금액이 된다.
예를 들어 100만 원 주식 했는데 2배가 올라 200만 원이 되었다고 치자.
그런데 돈을 끌어 모아 1억 을 집어 넣었다면 1억 200만 원이 된다.
그러니 최근에 산 1억 원이 주식의 평단가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결론은 위의 경우와 같다.
주가는 떨어져 반토막이 났고 속은 쓰리지만 언젠가는 올라갈 종목이라 자위하며 자신을 속인다.
욕심 많고 게으른 투자자의 결말이다.
숏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떠한가?
멋도 모르고 주식에 들어갔다가 크게 깨진 사람이다.
주식은 오랫동안 들고가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주식을 사고 팔기를 반복한다.
차트도 공부하고 매일 주식 방송도 듣고 주식 책도 읽는다.
종목을 공부하고 기업도 공부하고 재무제표도 보면서 끊임없이 공부한다.
부단히 노력한 덕분에 주식 바닥에서 살아남았다.
결국 십 수년이 지났지만 문득 돌아보니 푼돈은 벌었지만 내 재산은 늘어난 것이 없다.
앞으로 이렇게 수 십년을 해도 결국은 제자리이고 부자되기는 글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때는 늦었다.
이미 주식투자로 세월은 허비를 했고 같은 방법으로 한다고해도 부자가 되기는 글렀다.
주식은 공부한다고 돈을 버는 게임이 아니다.
그랬다면 경제학자, 애널리스트, 트레이더가 진작에 돈을 벌어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공부한다고 돈을 버는 게임이 아닐까?
주가가 오를 것이라 생각해 투자했는데 막상 떨어지면 멘탈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장기투자라 생각해 투자했는데 막상 떨어지면 회사 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주가는 오늘 나쁜 뉴스가 뜨면 오르다도 떨어진다.
예쁜 사인곡선으로 가지 않는다.
예측 불가능하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날 줄 알았을까?
연준이 금리를 올려 주가가 떨어질 줄 알았을까?
나중에 주가가 떨어진 후에야 주식 마바라가 해설해주니 그랬구나 고개를 끄떡일 뿐이다.
대부분의 마바라들은 해설하며 내 그럴줄 알았다는 후견지명의 대가들이다.
오늘 당장 주가가 떨어질지 오를지 아무도 모른다.
홀짝게임인데도 이 세상에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주가가 떨어질 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멘탈만 있다면 부자가 되는가?
아니다.
장기간 올라갈 주식에 투자해야 멘탈이 깨지지 않는다.
그런 주식은 세상에 지수 ETF(다우존스 지수, S&P500 지수, 나스닥 100지수)와 세계 1등 주식밖에 없다.
지수 ETF에 왜 투자를 못 할까?
기본적으로 인간은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S&P500지수의 연평균 수익률은 10.1%다.
따라서 여기에 투자해 언제 부자가 되나 하는 생각에 개별종목을 찾게 된다.
세계 1등도 마찬가지다.
이미 세계 1등이니 언제 올라 부자가 될까 하는 생각에 아예 투자 대상에서 제외를 한다.
그러니 결국 많이 오르는 주식을 찾게 되고 오르는 주식을 찾아 투자 했을 때는 그 주식이 많이 오른 것을 온 우주가 알았을 때이다.
즉 꼭지에 샀다는 말이 된다.
내가 산 다음날부터 떨어지며 떨어질 때 팔지 못하고 들고 있다가 결국 반토막이다.
위의 욕심많고 게으른 투자자의 반복이다.
개별종목은 왜 떨어질 때 팔지 못할까?
일단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전략 전술 자체가 없다.
그러니 떨어졌을 때 팔면 바로 오를까 걱정이 되어서 못 판다.
게다가 게으르다.
매일 드라마 볼 시간은 있어도 내가 산 주식을 볼 시간이 없다.
회사일이 바빠 못 본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오히려 내가 산 주식이 아닐까?
주식이 올라야 부자가 되고 부자가 되어야 결국 월급쟁이 노예 상태에서 벗어난다.
드라마, 회사일, 주식 중 어떤 것이 중한지 모른다.
정신차리고 주식을 본다 하더라도 떨어질 때 어떤 원칙도 없다.
그러니 자신이 산 주식이 결국 떨어진다면 어찌할 바를 모른다.
원칙을 정해 놓았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산 가격에서 5% 떨어지면 손절을 한다는 원칙을 정해 놓았다고 치자.
10개를 사면 7개가 사자 마자 5% 떨어진다면 손절만 치다가 끝난다.
왜냐하면 피터린치도 10개를 사면 3개는 떨어지고 5개는 똔똔이고 2개만이 오른다 했다.
당신이 용가리 통뼈도 아닌데 10개를 사서 7개 떨어지고 3개 오르면 많이 오르는 것이다.
주식 고르는 눈이 없고 한참 후에 오른다 하더라도 당장은 떨어지면 지속적으로 손절만 치게 된다.
오히려 반대로 한다.
오르는 종목은 수익실현하고 떨어지는 종목은 팔면 손실확정이라 가만 들고 있는다.
손절이 많으면 결국 부자는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애초부터 우리는 가난하니 손절을 치는 종목을 사면 안 된다.
주식을 사서 손절하지 않고 주식을 모아가야 한다.
그래야 수 십년이 지나 결국 부자가 되기 때문이다.
개별 주식을 투자할 때 손절을 왜 해야 하는가?
개별주식은 지수 ETF, 세계 1등 주식과는 달리 망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또는 조선, 건설주처럼 수 십년 간 우하향하는 주식을 모아간다면 결국 부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손절을 치는 주식을 샀어야 했는가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면 결국 본인의 욕심 때문이다.
지수 ETF, 세계 1등이 아닌 주식을 골랐기 때문인데 이들이 수익률이 낮다고 생각해서다.
결론은 부자가 되려면 모아 갈 수 있는 주식을 사서 오랫동안 투자를 해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수 ETF, 세계 1등이 아니면 손절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주식은 롱게임일까? 숏게임일까?
주식은 롱게임이면서 숏게임이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투자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롱게임은 맞다.
그렇지만 공황과 같은 시기를 만났을 때 팔지 않는다면 반토막이 나서 멘탈이 나간다.
오히려 공황과 같은 시기에 매뉴얼대로 투자를 한다면 손절하지 않고 1등 주식을 오래 보유할 수 있다.
결론 : 세계 1등은 롱게임이고 매뉴얼은 숏게임이다.
이 둘을 잘 섞어 투자하면 멘탈도 지키고 부자도 될 수 있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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