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54% 상승, 산타랠리? 시장이 이제 바라는 것은?
[뉴욕마켓워치] 12월 소비자신뢰지수 개선…주가↑달러↑국채 혼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670 [뉴욕마켓워치] 12월 소비자신뢰지수 개선…주가↑달러↑국채 혼조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2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소비자신뢰지수가 개선됐다는 소식에 상승했다.국채 가격은 23일 나오는 11월 개인소비지출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26.74포인트(1.60%) 오른 33,376.48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6.82포인트(1.49%) 상승한 3,878.44를, 나스닥지수는 162.26포인트(1.54%) 오른 10,709.37로 거래를 마감했다.
어제는 나스닥이 1.54%, S&P500 지수가 1.49% 상승, 다우존스 지수가 1.60% 오르며 이틀 연속으로 3대지수가 모두 올랐다.
메인 이슈 : 나스닥 1.54% 상승, 산타랠리? 시장이 이제 바라는 것은?
어제 나스닥이 오른 것은 산타랠리의 시작일까?
아니면 윤리적 상승일까?
윤리적 상승은 다른 말로 바꾸면 '낙폭과대에 의한 반발매수' 정도 될 것이다.
일단 중요한 지표를 살펴보자.
콘퍼런스보드가 집계한 미국의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8.3을 기록해 전달의 101.4보다 개선됐다. 이날 수치는 시장의 예상치인 101.2도 웃돌았을 뿐만 아니라 올해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소비자신뢰지수가 어제 발표되었는데 101.4보다 오른 108.3을 기록했다.
예상치보다 높은 수치다.
이것이 주가를 끌어 올렸다.
12월 FOMC 이전까지와는 다른 시장의 반응이다.
이전에는 나쁜 뉴스가 좋은 뉴스였다.
그래서 소비자의 소비가 늘어났다면 인플레이션이 오래 가겠네 그러면서 주가가 떨어졌다.
반대로 상품소비가 줄었다면 인플레이션이 곧 끝나겠네 그러면서 주가가 올랐다.
그러나 이제는 좋은 뉴스가 좋은 뉴스다.
그리고 나쁜 뉴스는 나쁜 뉴스다.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
연준의 입장이 확실히 시장에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연준의 입장이란 무엇인가?
인플레이션이 잡혔다는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긴축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긴축을 지속적으로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경기침체가 일어난다.
경기침체가 일어나야 연준이 바라는 실업률이 올라가고 실업률이 올라야 임금상승이 꺾이고 근원 인플레이션이 꺾일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지표가 실업률이 되었다.
시장이 가장 바라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경착륙이다.
연준은 긴축을 하고 실업률도 오르고 경기도 꺾이면서 결국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것이다.
이러면 연준이 나중에 경기가 안 좋아 금리를 내려도 주가는 지지부진 할 수 있다.
그래서 경착륙으로 가면 안 된다.
그러면 시장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연준은 긴축을 내년에도 할 것고 연준이 긴축을 하면서 실업률도 오르지만 경기는 서서히 꺾이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바로 연착륙이다.
그래서 이제는 시장이 연착륙을 바라게 되었다.
이러니 시장의 입장이 바뀐 것이다.
이제는 실업률만 빼고 나머지는 좋은 뉴스가 좋은 뉴스다.
어제 소비자신뢰지수가 좋게 나온 것은 대표적이다.
연준이 긴축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심리는 꺾이지 않았다.
그러니 연착륙이 가능하겠네?
이러고 어제 주가가 오른 것이다.
나이키는 11월 말로 끝난 회계 2분기에 주당 85센트의 순익을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64센트를 크게 웃돈 것이다. 매출도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재고와 비용 증가에도 견조한 실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졌다.
나이키의 주가가 12% 이상 올랐으며 다른 소매업체인 룰루레몬과 언더아머의 주가도 각각 3%, 5% 이상 상승했다.
페덱스는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고,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3% 이상 올랐다.
그리고 이어 나이키와 페덱스의 실적발표가 있었다.
그리고 시장을 안심시킬만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다.
나이키는 소매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이고 중국 시장이 코로나 봉쇄를 했는데도 재고가 많이 줄었다는 것이 고무적이었다.
물론 재고는 세일을 통해 줄였지만 그래도 좋은 소식이다.
나이키 때문에 중국시장의 비중이 큰 애플도 함께 올랐다.
페덱스가 어닝서프라이즈 한 것은 그래도 소비가 꺾이지 않았음을 보여준 것이다.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전년 대비)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pce-price-index-906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전년 대비) 개인소비지출 물가 지수 (YoY) 같은 주요 경제 이벤트 및 글로벌 마켓에 미치는 그 영향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kr.investing.com
내일 연준이 CPI보다 더 주목하는 미국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전년 대비) 발표가 있다.
내일 PCE 물가지수가 잘 나온다면 다시 한 번 주가 상승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라면 다시 주가 하락이 올 수 있다.
결론 : 누군 산타가 왔다 갔다고 하지만 아직 산타는 오지 않았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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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JD부자연구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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