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38% 하락, 국채금리 상승에 테슬라까지
[뉴욕마켓워치] 中경제 열고 러 원유 잠그고…채권↓주식·달러 혼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8333 [뉴욕마켓워치] 中경제 열고 러 원유 잠그고…채권↓주식·달러 혼조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2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크리스마스 연휴 휴장을 지나고 연말 장세로 접어들면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중국이 내년 1월부터 여행 재개를 위해 코로나19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63포인트(0.11%) 상승한 33,241.5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는 전장보다 15.57포인트(0.40%) 하락한 3,829.25를, 나스닥지수는 144.64포인트(1.38%) 하락한 10,353.23에 거래를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1.38%, S&P500 지수는 0.40% 하락했으나 다우존스 지수는 0.11% 상승하며 엇갈렸다.
메인 이슈 : 나스닥 -1.38% 하락, 국채금리 상승에 테슬라까지
중국이 여행을 재개하기 위해 내년 1월 8일부터 자국민들에 대한 일반 여권 발급을 점진적으로 정상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은 주가지수를 떠받칠 요인으로 떠올랐다.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폐기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단기간 인플레이션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올랐다.
대신 경기침체 우려는 잦아들었다.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와중에 장기물 금리가 내려갔던 것은 경기침체 우려로 시장 투자자가 장기물 국채를 매입했기 때문이다.
경기침체가 오면 연준이 인플레이션이 심해도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을 것이라 예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이 리오프닝을 하면서 경기침체 우려는 없어졌다.
그래서 어제 미국채 장기물 금리가 올라갔다.
경기침체 우려가 높으면 시장 투자자들은 장기물 국채를 산다.
따라서 TLT(20년 물 미국채 ETF)는 살 필요가 없어졌으니 1% 넘게 떨어졌다.
장기물 금리가 올라가자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 주식들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게다가 테슬라가 어제 11% 넘게 빠지면서 나스닥의 하락을 이끌었다.
테슬라는 왜 떨어졌을까?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연말 셧다운 뿐아니라 2023년 중국의 춘제 기간동안에도 공장이 셧다운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내년 1월 기가팩토리의 가동기간은 약 17일 정도다.
테슬라가 공장을 셧다운 하는 것은 재고가 늘었기 때문이다.
재고가 늘었다면 중국내 수요가 줄어서일까?
그러나 중국의 전기차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다.
따라서 테슬라의 재고증가는 중국의 전기차 수요가 아닌 테슬라 자동차의 수요가 줄어서라고 볼 수 있다.
테슬라의 수요가 줄어든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원인으로는 테슬라의 가격이 높고 모델이 단조로우며 전기차 경쟁력이 떨어져서 등이 있다.
특히 모델Y가 안 팔린다.
결국 테슬라는 테슬라 자동차의 판매가격을 미국과 중국에서 할인해서 팔고 있는 중이다.
어제 테슬라는 11%가 넘게 빠지면서 110불 밑으로 떨어졌다.
고점대비 70%가 넘게 빠졌다.
테슬라를 보면서 느낀 것은 지수가 아닌 개별주식 올인하는 투자의 불확실성이다.
어떤 주식이건 급락할 수 있다.
급락하면 어떤 주식이라도 믿음이 떨어진다.
70%쯤 빠지면 믿음이 아니라 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한 종목에 투자 할 때는 급락에 대비해 헤지는 필수다.
헤지는 분산투자를 하는 것도 헤지이고 떨어질 때 리밸런싱 하는 것도 헤지이다.
전 재산을 한 주식에 몰빵을 치면서 헤지를 안 하면 존버라는 얘기인데 존버는 자살행위이다.
정말 믿음이 있다면 존버가 아닌 리밸런싱을 해서 떨어질 때 주식 수를 늘려야 한다.
중국이 제로 코로나를 풀었다.
중국이 영원히 제로 코로나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 중국의 제로 코로나 포기는 해야 할 것을 하는 것이다.
일시적으로 공장이 셧다운 될 수는 있으나 이번 조치로 중국은 정상화로 가게 될 것이다.
코로나 전까지 세계는 중국 때문에 디플레이션 위기에 빠져 있었다.
일본, 유럽은 마이너스 금리까지 갔다.
모두 중국의 값 싸고 엄청난 노동력으로 물건을 만들어 세계에 뿌려서 일어난 결과이다.
그러나 코로나 때문에 중국의 셧다운이 길어지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마저 일어나자 인플레이션 위기가 닥쳤다.
미국의 연준은 금리를 올려 인플레이션 잡기에 나섰고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 기술주들의 하락이 커졌다.
웬만한 기술주들은 50% 이상 빠졌고 90% 빠진 것들도 허다하다.
중국의 정상화는 세계의 상품가격을 낮추고 내수 경기를 살릴 것이다.
따라서 인플레이션도 초반에는 중국의 수요 때문에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 물건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 상품가격이 낮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상화되는 내년에는 중국발 디플레이션의 시작이 다시 시작될 수 있다.
상품 가격이 낮아지면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거나 낮출 것이다.
경기침체가 아닌 상품가격의 하락때문이다.
그리고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확실히 세계의 전반적인 경기침체 위기는 벗어났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은 떨어진 경제성장률을 만회하려 내수경기를 살릴 것이다.
결론 : 내년에 중국의 제로 코로나 포기가 성공한다면 인플레이션을 낮출 것이고 연준은 금리를 낮출 것이다.
낮은 금리는 주가를 다시 올릴 것이다.
내년까지 살아만 있자.
살아있으려면 존버하다 못참고 바닥에 팔지만 않으면 된다.
이번을 계기로 존버가 얼마나 미친짓인지 매뉴얼을 통한 헤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가가 다시 오르기 시작하면 이번 일을 망각하고 헤지는 개나 줘버릴 것이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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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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