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는 가고 AI 온다
[뉴욕마켓워치] 美 신용등급 경고음에 주목…채권↓달러↑주식 혼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7777 [뉴욕마켓워치] 美 신용등급 경고음에 주목…채권↓달러↑주식 혼조 - 연합인포맥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신용평가사 피치의 미국 국가 신용 등급 강등 경고 속에도 엔비디아의 주가가 24%가량 폭등하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1%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27포인트(0.11%) 하락한 32,764.65로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6.04포인트(0.88%) 오른 4,151.28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3.93포인트(1.71%) 뛴 12,698.09로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1.71%, S&P500지수는 0.88% 올랐으나 다우존스 지수는 0.11% 하락하며 기술주만 올랐다.
메인 이슈 : 신용등급 이슈로 채권가격 하락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전날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편입했다. 부정적 관찰 대상은 신용 등급 강등 위험이 커졌다는 의미로 미국의 신용 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어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편입하며 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다우존스 지수는 어제 하락했다.
이것 때문에 어제 미국의 10년 물 국채금리는 3.829%까지 오르며 4% 가까이 근접했다.
미국채 금리는 4%대로 접근 중이다.
떨어지던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디폴트 위험 때문에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부채 한도 협상은 타결은 안 되어도 미룰 수는 있다.
결국 미뤄지는 것으로 이번 이슈는 뉴스에서 사라질 것이다.
미국의 지도자들은 부채한도 협상을 최대한 미루는 것이 유리하다.
대내적으로는 그래야 자신이 속해있는 정당의 의원들과 지지하는 유권자들에게 자신이 할일은 했다는 인상을 주며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디폴트는 미국발 공황의 시작이라는 위험을 세계적으로 널리 확산하는 것이다.
그래야 이후에 극적인 협상 타결이 되었을 때 협상타결로 위기에 빠지지 않았다는 안도를 만들어낼 수 있다.
사실 미국의 부채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는 것이다.
달러를 가진 세계인들은 협상 타결로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오히려 안심을 하는 아이러니에 빠진다.
그러나 빠른 부채한도의 협상 타결은 미국이 돈을 마구 찍어낸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그러니 결국 달러 이렇게 많이 찍는다는데 믿을 수 있나? 라는 의심을 들게 만들 것이다.
서로 윈윈하려면 최대한 부채한도 협상이 오래 지속되면서 본질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미국의 지도자들 속셈이다.
부채한도 협상과 관련해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고, 공화당 역시 협상에 진전이 있음을 밝힌 상태다.
그래서 이렇게 미국 대통령이 나서서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는 것 아닌가?
'바보들아 우리가 미쳤어?
왜 디폴트를 해?
종이에 프린트해서 빚 갚으면 되는데?'
마치 이런 얘기를 하는듯하다.
그러니 미국이 디폴트가 날까봐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
다만 이로인해 채권 가격이 싸지는 것은 기회다.
엔비디아 주가 급등에 다른 반도체 기업인 AMD 주가도 11% 이상 올랐다. 반도체 관련주를 모아 놓은 반에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는 8% 이상 상승했다.
나스닥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엔비디아 덕분에 주가가 한껏 올랐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구글, AMD, 팔란티어, 서비스나우, 마벨, 어플라이드 머터리얼, 램리서치, ASML, TSMC 등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싹 다 올랐다.
결론 : 이제는 트렌드가 전기차에서 AI로 바뀌는 것으로 보인다.
서브이슈 : 전기차는 가고 AI 온다
자본주의는 항상 팽창을 일으킨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속성이다.
이러한 팽창은 버블을 만들고 버블은 불안정하다.
결국 버블은 터지고 공황이 온다.
그러다 다시 팽창을 한다.
팽창을 끌고가는 힘은 무엇인가?
트렌드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러한 트렌드가 버블을 만들고 버블이 터지며 공황이 오는 것이 반복되었다.
2000년에는 닷컴열풍이 있었고 2000년대 중반에는 미국주택 투자 광풍이 있었고 2010년 이후에는 빅테크, 메타버스, 전기차 등이 그 트렌드를 이어왔다.
이제는 전기차에서 AI로 바뀌는듯 보인다.
팽창의 속성은 무엇인가?
인간의 탐욕과 공포가 있다.
내가 가진 주식이 오르면 물타기를 해서 더 사야 한다는 탐욕이 생긴다.
반대로 남들이 가진 주식은 오르는데 내 주식만 오르지 않는다면 소외되었다는 공포가 밀려온다.
그리고 모두가 트렌드에 올라탄다.
이것이 관련 주식을 밀어 올리며 열풍과 광풍이 된다.
제시 리버모어가 말했다.
" 거래의 세계는 바뀌지 않는다. 인간의 본성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본성이 무리지어 상호작용하는 방식 덕분에 그는 거래에서 돈을 벌 수 있었다고 했다.
거래하는 인간의 본성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시장에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가?
시장에 참가하는 투자자들의 속성은 기회가 왔을 때 너무 늦게 들어가고 너무 늦게 빠져 나온다는 점이다.
트렌드가 바뀌었는데도 너무 늦게 들어가고 기회가 사라졌는데도 너무 늦게 빠져 나오는 것이다.
심지어 견해나 의견이 틀렸는데도 자신의 생각을 바꾸려하지 않는다.
그것은 압도적인 증거가 있어도 마찬가지다.
현재의 트렌드는 확실히 AI쪽으로 바뀌고 있다.
현재 AI 주식은 전문가들이 과매수, 고평가라고 말한다.
이 정도 주가의 멀티플이라면 자신이라면 사지 않을 것이며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매일 뉴스에 나온다.
오늘 얼마나 올랐다는 시장의 쏠림이 있다.
그리고 주가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오른다.
조만간 FAANG과 같은 신조어가 나온다면 이제 트렌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월가가 이제 일반인들을 상대로 마케팅에 들어갔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렌드가 지나면 반대의 평가가 나온다.
우선 뉴스에서 소외된다.
일단 뉴스 자체가 나오지 않는다.
나오더라도 아무도 그 뉴스를 주목하지 않는다.
주가를 얘기할 때 실적을 따진다.
주가가 오르건 내리건 신경쓰지 않는다.
결국 주가는 하락하거나 오르지 않는다.
전기차가 요즘 그렇다.
요즘 트렌드는 확실히 AI이다.
가는 트렌드는 전기차이고 오는 트렌드는 AI이다.
왜냐하면 전기차는 이제 실적으로 주가가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AI는 희망으로 주가가 간다.
주식시장에서 실적은 희망을 못 이긴다.
왜냐하면 희망에는 인간의 탐욕이 있기 때문이다.
실적은 이성이고 희망은 감정이다.
이성은 계산만하고 사지 않지만 감정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든다.
그래서 희망에 주가가 오른다.
시그모이드 곡선
시그모이드 곡선이다.
시장점유율 10%단계까지는 느린 시작단계이다.
이 때 주식은 관련 주식은 모두 다 오른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과 관련이 있다면 싹 다 오르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식은 미래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아직 10%는 커녕 이제 시작이다.
시그모이드 곡선과는 반대로 급등하는 것이 흔하다.
관련 주식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구글, AMD, 팔란티어, 서비스나우, 마벨, 어플라이드 머터리얼, 램리서치, ASML, TSMC 등등이다.
반면에 10%~90%까지는 빠른 가속단계이다.
이 때 주식은 시장은 넓어지지만 사실 주가는 지지부진하다.
왜냐하면 이미 미래가치는 이미 반영이 되었고 이 때부터는 시장점유율 싸움이 벌어지며 출혈경쟁 시기이다.
따라서 저가에 제품을 팔면서 시장점유율을 늘린다.
자연스럽게 영업이익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실적발표에서 주가는 떨어진다.
전기차는 이미 내연기관차 연간 8천만 대~ 1억 대의 연간생산량에서 800만 대 수준으로 10%에 진입했다.
따라서 전기차는 빠른 가속단계에 진입했다.
시그모이드 곡선과는 반대로 이 때 대부분 주가는 왕창 떨어져 있거나 주가가 지지부진할 것이다.
관련 주식은 테슬라, 리비안, 루시드, 비야디, 샤오펑 등등이다.
여기서 테슬라는 예외다.
머스크, 인공지능 회사 'X.AI' 설립…AI 경쟁 가세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563 머스크, 인공지능 회사 'X.AI' 설립…AI 경쟁 가세 - AI타임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오픈AI에 맞설 인공지능(AI) 개발사를 설립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달 \'최첨단 AI 개발을 6개월 잠정 중단하자\'고 주장했던 인물이다. 또 한번 논란의 중심의 설만한 행 www.aitimes.com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 등 다수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정부 문서를 인용해 머스크가 재산 관리인인 재러드 버챌과 함께 AI 스타트업 엑스닷AI(X.ai)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가 엑스닷AI를 설립하고 인공지능에 발을 들여 놓았다.
엑스닷AI를 설립한 이유가 테슬라의 자율주행기능과 인공지능이 연결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전기차에 시장상황이 안 좋다.
금리는 오르고 투자는 줄어들고 있으며 대출은 조이고 있다.
따라서 치킨게임에서 탈락한 전기차 기업들은 파산이 줄을 이을 것이다.
결론 : 트렌드는 잊혀지면 죽는다.
그러나 트렌드에 입각한 투자는 기본적으로 예측투자다.
줄을 잘못 잡았을 경우 돌이킬 수 없다.
얼마 전까지 메타버스가 대세라고 했다.
그러나 현재는 트렌드가 아니다.
예측 투자로는 공포와 탐욕을 오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전고점대비 -2.5% 떨어질 때마다 10%씩 팔면서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면 V자 반등 리밸런싱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다음카페를 참조하거나 동영상 밑의 리밸런싱, 말뚝박기 댓글링크를 참조하라.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JD부자연구소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