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려면 저축해야 한다.

부자가 되려면 저축해야 한다.


저축이란 개념이 무엇일까?
모으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사실 진정한 개념을 모르는 사람은 많다고 본다.
저축을 하는 것은 통장에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것이다.


저축의 개념을 넓혀보자.

부동산을 모으는 것도 저축이다.
주식을 사 모으는 것도 저축이다.



그럼 왜 저축하는 사람이 부자 될까?
그런 사람들이 부자가 된 강력한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땅으로 부자 된 사람들의 특징은 저축이다.
인천의 똥 푸는 할아버지 땅으로 저축만 했고 팔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산 땅이 수용되면서 부자 되었다.
영종도에서 마을버스기사 하던 아저씨 동네 사람들 도와주며 땅 사다 인천공항 들어서며 부자되었다.
박경철 원장도 SKT를 1만 원대부터 월급 쓰고 남은 돈으로 주식사다가 나중에 500배 넘거 올라 주식의 신이 되었다.
돈으로만 저축 하지 않고 땅으로 주식으로 저축하다 부자 되었다.


저축은 무엇일까?
사고 파는 것이 아니다.
조금 오르면 팔고 더 싼 것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냥 사서 모아두는 것, 쟁여두는 것이다.
그것이 저축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저축한다는 개념을 모르고 재테크는 사고 파는 것으로 오해한다.
그것은 상가와 주택만을 해서 그렇다.


어차피 주택을 사서 저축을 하거나 쟁여두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나중에 재건축을 못하면 주택은 슬럼화 된다.
그러니 주택과 상가를 저축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필히 건축한지 40년이 지나면 낭패를 본다.
그래서 주택과 상가는 사고 팔 수밖에 없다.
사고 팔면 어떤 손해를 보는가?
중간에 빠지는 돈이 너무 많다.
취득세, 복비, 수리비, 양도세, 공실로 인한 손해, 각종 공과금과 세금 등등 많은 돈이 빠져 나간다.
그리고 많이 올라 팔기 힘들다.
이것은 주식이건 토지건 마찬가지다.
주식은 10% 오르면 팔고 10% 떨어지면 손절매 하라 하지 않는가?
그러니 언제 돈을 버는가?
그래서는 돈을 벌 수 없다.
원래 가진 돈이 없이 시작했는데 10%정도 먹고 어떻게 부자가 되는가?
그러니 10% 번 돈은 생활비와 술값으로 모두 나가고 항상 가진 자본금에서 한 발도 더 나가지 못한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사고 파는 일만을 반복한다.


오래 저축하면 어떤 장점이 있는가?
토지와 주식은 과실과 배당이 있다.
땅을 사 모으면 처음에는 쌀 한가마니 정도가 되지만 모으고 또 모으면 쌀이 100가마니도 나온다.
그렇다면 그 쌀로 생활비는 물론이고 또 다른 땅도 살 수 있다.
땅이 땅을 사는 결과를 낳는다.
주식도 처음에는 몇 만원에 불과하지만 그 주식을 꾸준히 모으면 나중에는 한달만 모아도 몇 백만 원의 배당금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그 주식을 배당금만으로 살 수도 있다.
그러면 눈덩이가 커지고 그 눈덩이가 굴러가며 집채처럼 커다래진다.
나중에는 규모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진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런 규모를 이루려면 지속된 저축만이 가능하다.


저축은 빚을 지고 할 수 있는가?
할 수는 있지만 이왕이면 빚을 지지 않고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빚을 지는 경우가 있다.
하나의 물건이 너무 가격이 비싸 빚을 지는 것이 필연적일 때가 있다.
주택과 상가이다.
요즘에 빚 없는 사람이 부자라는 소리가 있다.
왜 빚을 지고 사는가?
과도한 주택담보대출 아닌가?
6억짜리 아파트를 사고 60%의 대출을 일으켜 3%의 이자를 매달 낸다고 치자.
빚은 3억6천만 원이고 빚은 90만 원에 육박한다.
내 돈이 그래도 2억 이상은 들어갔는데 빚 또한 90만 원이나 내야 한다.
300만 원이 월급이라면 빚 때문에 허리가 휠 지경이다.
그러니 월세나 전세로 옮기고 그 돈을 주식이나 땅을 사자.
땅을 산다고 치자.
2000만 원이면 500평 정도의 땅을 살 수 있다.
그곳에서 1년에 4.5가마의 쌀이 나오는데 그 중 소작농에게 1/4 정도를 주고 나머지를 내가 갖는다.
계산을 해보자.
그렇다면 2억 원을 주고 땅을 샀다면 5000평의 논에서 45가마의 쌀이 매년 나오고 11가마가 매년 나온다.

1가마당 18만 원이니 200만 원 정도가 매년 나오는 꼴이다.
그 돈으로 월세를 내거나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것의 이자를 내면 된다.
주식이라면 어떨까?
2억 원을 모두 주식을 사고 3% 정도 나오는 주식에 투자를 했다고 치자.
연간 600만 원이 나오고 매월 50만 원의 배당금이 나오는 꼴이다.
이 돈으로 월세를 내면 된다.
그리고 생활비를 쓰고 남은 돈으로 또 주식을 사면 되지 않는가?
많이 올라야 25% 오르는 주택을 사서 계속해서 이자를 불입하는 것은 은행 좋은 일만 시키는 일이다.
긔리고 실제 올라도 팔면 양도세 내지 않는가?


주식과 땅이 좋은 점이 무엇인가?
오르면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떨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망해도 내 원금만 날아가지 내가 대출 받은 금액까지 물어내지는 않는다.
주식과 땅도 팔면 양도세를 내기도 한다.
그러나 주식과 땅은 팔지 않으면 된다.
왜 그런가?
배당금이나 매년 쌀이 수확되는 논을 굳이 팔 이유가 없다.
팔면 무엇을 살 것인가?
강남의 빌딩?
그것도 결국 재건축 할 때 지금까지 받았던 월세 전부 들어간다.


주식과 땅으로 저축하면 무엇이 좋은가?
전화 올 일이 없다.
상장회사에서 나에게 전화할 일이 무엇인가?
땅은?
소작을 준 소작인에게 수확한다고 전화가 올까 전화 올 일이 없다.
그러니 투자를 하면서 발을 쭉 뻗고 잔다.
세상 그렇게 편할 수 없다.
그러나 주택과 상가는 다르다.
전화의 연속이다.
세입자에게 도배업자에게 은행에게 공인중개사에게 세무사에게 세무서에게 끊임없는 전화로 골머리가 지끈거리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다.

게다가 공실이 나거나 원금 상환이라도 들어올라치면 정말 멘붕에 빠진다.
내 돈 내고 이거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에 자괴감이 든다.

주식이나 땅은 그럴 일이 없다.
그러니 저축은 주식이나 땅으로 해야 한다.


부자가 되려면 저축을 해서 꾸준히 모아야 한다.
그러나 팔면 안 된다.
나중에 많이 모으면 그것이 부자다.
많이 모으면 내가 일하지 않아도 그것들이 일해 준다.
그러나 대상을 잘 정해야 한다.
주택과 상가가 아닌 땅과 주식이다.
그것이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재테크로 성공하려면 유방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