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대박 사업 아이템

반전의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다


[뉴욕마켓워치] 빅테크 실적 기대에 주식↑…채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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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빅테크 실적 기대에 주식↑…채권↑·달러↓ - 연합인포맥스 26일(이하 미 동부시간)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상승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 관세 위협과 연방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불거졌으나, 주요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따른 저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69포인트(0.64%) 오른 49,412.4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4.62포인트(0.50%) 상승한 6,950.23, 나스닥종합지수는 100.11포인트(0.43%) 뛴 23,601.36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0.43% S&P500지수가 0.50%, 다우존스 지수가 0.64% 오르며 상승 마감했다.


메인 이슈 : 반전의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다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엔화 강세와 더불어 트럼프 행정부의 달러 약세 선호 관측, 셧다운 우려 등이 겹치며 달러인덱스(DXY)는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인 97대로 하락했다.


첫번째 환율이다.

얼마전까지 달러/엔 환율은 160엔까지 근접했다.

그러나 일본중앙은행의 레이트 체크에 이어 미국까지 엔화 환율에 개입함에 따라 달러/엔 환율은 154엔까지 떨어졌다.

달러/원 환율도 1470원대에서 1440원대까지 동반 하락했다.

이에 달러도 약세로 돌아서며 달러 인덱스도 한 때 96 밑으로까지 떨어졌었다.


그렇다면 언제가 환율의 변곡점인가?

일본의 중의원 선거다.

2026년 1월 말 일본의 중의원은 해산하고 2월 8일에 선거를 치른다.

중의원 해산의 이유는 현 자민당의 다카이치 총리의 지지율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의원을 해산하고 다시 선거를 치뤄 승리를 한다면 자민당이 과반의석을 가져갈 수 있다.


만약 2월 8일에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승을 한다면 일본 엔화 환율이 올라가며 원화 환율도 동반 상승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다카이치 총리의 정책이 전 아베 신조 총리의 정책과 비슷한 무제한 양적완화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본의 엔화는 급속도로 휴지가 되며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뚫을 수 있다.

반대로 자민당이 패배하면 엔화 강세가 일어날 수 있다.


주가의 변곡점은 언제인가?

엔비디아는 어제 나스닥이 상승하는 와중에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190선을 못 넘으며 지지부진하고 있다.

앤비디아가 어제는 코어위브에 20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다.

이에 코어위브는 약 5% 상승했지만 엔비디아는 초반 상승을 반납하며 오히려 하락했다.

빅테크 전반이 다 지지부진하다.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다.

그러나 빅테크를 제외한 반도체, 장비, SSD 등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주가는 언제가 변곡점인가?

이번 실적 발표다.

이번주부터 실적발표 시즌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가 1월 28일 내일 새벽 실적 발표다.

29일은 애플, 2월 4일, 아마존은 5일에 실적발표다.

실적 발표에서 빅테크들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할 경우 엔비디아도 박스권 탈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데이터 센터를 비롯한 반도체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호황을 맞고 있는 중이다.


현재와 2000년 닷컴버블이 다른점은 물량이 모자랄 정도로 공급이 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챗GPT로 6개월 전까지 그림 하나 그리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지금은 1초 만에 순식간에 그려낸다.

그만큼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닷컴버블은 돈 한 푼 못 버는 기업의 PER이 100배 가 넘는 기업이 차고도 넘쳤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기업은 많지 않다.

이번 어닝에서 빅테크가 장밋빛 미래를 보여준다면 엔비디아를 비롯한 빅테크도 박스권을 탈출해 날아갈 것이다.


결론 : 환율과 주식의 변곡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서브 이슈 : 인공지능 시대 대박 사업 아이템


"직원 머릿수 장사 붕괴할 것"…전통 B2B SW 수익모델 경고등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999631
"직원 머릿수 장사 붕괴할 것"…전통 B2B SW 수익모델 경고등 美벤처캐피털 BVP "AI 비서 확산에 이용자수 기반 요금제 종말" CRM 1위 세일즈포스·HR SW강자 워크데이 주가 지속 하락 "이제 인공지능(AI)이 없는 클라우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AI 네이티브 도구 www.news1.kr

미국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Klarna) 사례가 대표적이다. 클라르나는 자체 'AI CRM '을 구축해 인건비·마케팅비를 줄이고 세일즈포스와의 계약을 해지해 연간 총 4000만 달러(약 590억 원·세일즈포스 직접적 계약금액은 200만 달러) 절감했다고 발표했다.


지금 사스(Saas)기업이 무너지고 있는 중이다.

대표적인 사스 기업인 세일즈포스와 어도비는 1년 새 주가가 무려 30% 이상 폭락했다.

이유는 앞으로 클라리나와 같은 사례가 줄이을 것이기 때문이다.


클라리나는 원래 세일즈포스에서 소프트웨어를 패키지로 구매해 쓰고 있었다.

그러나 오픈 소스 모델(딥시크, Q1, 오픈 에이트 같은)을 통해 사내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세일즈포스와 의 계약을 해지해 연간 200만 달러를 아낀 것이다.

즉 비싼 구독료를 낼 필요가 없이 오픈 소스 모델에 자사 데이터만 얹으면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초경량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세일즈포스의 무겁고 비싼 구독을 없애버리고 자사의 앱을 만들었던 대표적인 예다.

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된 것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바이브 코딩은은 프로그래머가 코드를 세밀하게 설계·작성하는 것이 아니다.

말(자연어)로 던지고 AI가 대부분의 코드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개발 방식이다.

즉 일반인도 얼마든지 프로그램 언어가 없이도 앱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포토샵으로 대표되는 어도비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전에는 한 명의 디자이너가 그림 한 장을 그리기 위해 몇 주가 걸렸다면 지금은 타이핑 한 줄로 원하는 멋진 그림을 몇 초내에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니 디자이너가 수십 명이 달려들어 하던 일을 이제는 한 명의 디자이너가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어도비는 구독을 하면 한 패키지 당 2카피만 쓸 수 있다.

즉 10명의 디자이너가 있었다면 어도비 포토샵 통합 패키지를 5개 사야 한다는 얘기다.

그러나 이제는 수 십명의 디자인을 한 명이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러니 디자이너를 잘라 인건비 줄이고 수 십 패키지의 구독을 끊고 1패키지만 써도 된다는 얘기다.

이러니 어도비의 매출이 줄어들고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다.


오히려 현장에서는 프로그래머에게 코드를 짜지 말라고 한다.

이유는 프로그램 코드를 짜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머는 코드를 짜는 것은 AI에게 맡기고 정말 필요한 기능을 얼마나 빨리, 싸게,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냐?를 고민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도스에서 윈도우로 바뀌던 때가 생각난다.

도스를 쓰려면 당시에는 마우스가 없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키보드로 명령했다.

따라서 모든 명령어를 알고 있어야 했고 타이핑이 굉장히 빨라야 했다.

그래서 도스로 명령어를 치는 사람은 전문가였다.


그러나 윈도우가 나오고 완전히 바뀌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누구나 컴퓨터를 다루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것은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언어를 이용하여 코딩과 디버깅을 통해 앱을 만들던 도스의 시대가 간 것이나 마찬가지다.

마치 윈도우처럼 누구나 바이브 코딩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아마도 AI 저작도구는 더 발전해져서 일반인 누구나 프로그램 언어를 쓰지 않고 앱을 만드는 시대가 머지 않아 오게 될 것이다.


그래서 AI도입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인가?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 채용자 공고가 급격히 감소했다.

지금은 미국의 컴사 전공자가 일자리를 못 구해 철학과보다 취업률이 낮다고 한다.

컴사 전공자는 실업률이 6.1%, 철학과는 3.1%라는 통계가 있다.

그만큼 엔트리/주니어 개발자는 실무에서 뽑지 않는다는 얘기다.
즉, 신입 개발자 한 명 더 뽑는 대신 AI 툴을 붙인다는 것이 요즘 채용시장의 평가다.


이것을 보면 예전에 인터넷 광풍이 몰아치던 때가 생각난다.

당시에는 기업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유행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기업 홈페이지의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였다.

그 중 하나의 아이디어가 하나 있다.

당시에는 한게임 등의 고스톱, 포커가 유행했다.

기업 홈페이지에 이런 게임을 할 수 있는 것을 붙여서 사람들이 몰릴 수 있는 유인을 만들자였다.


그렇다면 AI 바이브 코딩 시대에 사업 기회는 무엇인가?

내가 보기에는 클라르나처럼 생각하면 된다.

지금 우리나라에 기업에서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바로 회계프로그램과 같은 것이다.

이런 것을 구독해 쓰는 회사가 많을 것이다.

만약 각 기업에 특화해서 회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회사가 있다면 대박 사업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꼭 사업이 아니어도 회사에 재직하면서도 승진의 길은 있다.

고객 관리 리스트 앱을 만들거나 제안서를 검토하는 앱을 만들거나 인사팀에서는 수 많은 이력서를 검토하는 일을 AI에게 맡기는 앱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즉 내 회사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회사에서 눈도장을 찍는 것이다.

이러면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회사에서 회사가 위기가 왔을 때 가장 늦게까지 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는 호황일 때는 멍청한 놈도 회사에 붙어있는다.

문제는 불황일 때다 이 때는 아주 똑똑하며 꼭 필요한 인재를 빼고는 모두 잘라낸다.


결론 : 바이브 코딩 시대에는 누구나 프로그래머가 된다.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에 매몰 될 것이 아니라 위기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이 AI시대에 진정한 승자가 된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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