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로 주식 불장 오나?
[뉴욕마켓워치] FOMC 소화 속 주가 혼조…채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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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FOMC 소화 속 주가 혼조…채권↓달러↑ - 연합인포맥스 28일(이하 미 동부시간)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주요 빅테크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S&P500 지수는 장 중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19포인트(0.02%) 오른 49,015.6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57포인트(0.01%) 밀린 6,978.03, 나스닥종합지수는 40.35포인트(0.17%) 오른 23,857.45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0.17% 올랐으나 S&P500지수는 0.01% 하락했고 다우존스 지수는 0.02% 소폭 상승하며 3대 지수 혼조로 마감했다.
메인 익슈 : 달러 약세로 주식 불장 오나?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예상대로 기준금리(FFR) 목표 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새벽에 FOMC가 있었고 예상대로 기준금리는 3.5%~3.75%로 동결했다.
시장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금리 동결을 발표하는 그 시간의 주가의 흐름이 바뀌지 않았다는 얘기다.
트럼프 “달러 약세 개의치 않아” 한마디에…환율·금값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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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달러 약세 개의치 않아” 한마디에…환율·금값 ‘출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개의치 않는다고 말해, 시장에서 달러 등 환율·귀금속 등이 출렁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아이오와에서 열린 행사에서 최근 달러 가치 하락에 www.hani.co.kr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아이오와에서 열린 행사에서 최근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해 걱정하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니다, 좋다고 본다”고 말했다.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은 FOMC보다 트럼프의 발언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달러 약세를 개의치 않는다고 하자 달러가 급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96선까지 내려갔다.
그러자 반대로 움직인 것이 바로 금과 주식이다.
금은 5500선을 뚫고 올라갔고 주식은 빅테크를 위주로 상승했다.
금과 은은 오늘도 약 4%가 오르고 있다.
그리고 박스권에 갇혀있던 엔비디아도 드디어 190선을 돌파했다.
즉 달러 약세가 금과 주식의 강세를 불러 온 것이다.
이것은 주식과 실물자산으로 돈이 흘러간다는 큰변화다.
오늘 새벽 빅테크 실적 발표가 있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닝쇼크로 4% 넘게 하락했다.
그러나 테슬라와 메타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상승이다.
메타는 장외에서 무려 약 7%가 오르고 있다.
일단 트럼프의 달러 약세로 주식이 강세가 되었는데 여기서도 옥석 가리기가 들어간다.
옥석의 기준은 당연히 인공지능이다.
오늘의 실적 발표는 인공지능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도 크게 하락중이다.
이것을 실적으로 찾으면 안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에 대한 저조한 투자 때문이다.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투자를 제안했지만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이것을 거절했다.
샘올트먼 오픈AI CEO는 오라클에게 데이터 센터를 제안했고 오라클이 크게 올랐다.
물론 버블 우려로 오라클은 오른 것을 반납했지만 말이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총 1위까지 올랐을 것이이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과 같이 클라우드, MS 생태계와 같은 캐시카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라클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현금창출 능력이 없다.
따라서 부도 우려가 있는 와중에 회사채를 찍어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는 중이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끊임 없이 하락이다.
한 때 세계 시총 1위도 달렸지만 이후 시총 4위까지 밀려버렸다.
게다가 실적뿐 아니다.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오픈AI가 요즘 구글의 제미나이에게 밀리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락하는 와중에 어제도 구글은 올랐다.
테슬라는 피지컬 AI의 선두주자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적이 좋았는데 주가가 5%나 떨어지고 테슬라는 실적이 나빴는데 장외에서 오히려 2%나 오르고 있는 중이다.
즉 이것도 인공지능 관점에서 보면 된다.
이제 테슬라는 전기차 주식이 아니다.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선두에 있는 기업으로 봐야 한다.
지금은 전기차가 얼마나 팔렸건 중요치 않다.
피지컬 AI가 유망하다면 테슬라는 주가가 올라갈 것이다.
반대로 아직 피지컬AI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시대라면 구글이 달릴 것이다.
이제 앞으로 올 구글의 실적을 보자.
만약 구글의 실적이 좋은데도 하락했다면 이제 피지컬AI의 시대가 온 것이라고 보면 된다.
반대로 구글이 실적이 나쁜데도 오른다면 소프트웨어AI의 시대가 온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테슬라와 구글이 둘 다 실적이 나쁜데도 올라간다면 이것은 달러 휴지의 시대가 온 것이라고 보면 된다.
휴지가 된 달러를 탈출해 이제는 글로벌 자금이 금과 주식과 같은 실물자산으로 몰려간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왜 인공지능 주식을 잘 봐야 할까?
아유는 주식은 모두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주식은 메인테마인 인공지능 주식만 오르고 나머지는 떨어진다.
그러니 오르는 주식은 더 많이 오르고 떨어지는 주식은 달러가 휴지가 되어도 떨어지니 자산으로서는 최악이다.
달러도 휴지 주식은 더 휴지인 셈이다.
그러니 앞으로 어떤 주식이 오를지 우리는 주가를 보고 어디에 투자할지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결론 : 트럼프의 발언으로 달러가 떨어지고 실물자산인 금과 주식이 올라갈 토대가 마련되었다.
주식은 인공지능 주식이 올라갈 것이다.
인공지능 주식의 옥석은 피지컬AI냐 아니면 소프트웨어AI냐 아니면 둘 다 올라가느냐는 이번 실적을 보면 된다.
둘 다 오른다면 달러가 완전히 휴지가 되는 것은 맞다.
어서 주식으로 탈출하자.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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