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투자해 반드시 부자가 되는 방법

하드웨어가 압도하는 2026년 시장


[뉴욕마켓워치] 주가, 저가매수에 상승…달러↑·유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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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주가, 저가매수에 상승…달러↑·유가 급등 - 연합인포맥스 18일(현지시간)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가 저가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다만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거론됐다는 소식에 상승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9.47포인트(0.26%) 오른 49,662.6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8.09포인트(0.56%) 상승한 6,881.31, 나스닥종합지수는 175.25포인트(0.78%) 뛴 22,753.63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0.78%, S&P500은 0.56%, 다우존스 지수는 0.26% 오르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메인 이슈 : 하드웨어가 압도하는 2026년 시장


엔비디아는 메타가 최신형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수백만개 구입하기로 계약했다는 소식에 1% 이상 올랐다.


엔비디아는 구글과의 시총에서 차이를 거의 20%까지 벌리며 독주하고 있다.

이것은 엔비디아가 올랐다기보다는 구글이 떨어진 것이다.

이 현상은 아마존 실적 발표 후 일어난 하드웨어에 대한 천문학적 투자의 여파다.

메타는 엔비디아와 GPU뿐 아니라 CPU까지 공급받기로 하면서 엔비디아에게 힘을 실어줬다.

지금은 소프트웨어 기업(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는 중이다.

메타와 같이 하드웨어에 투자를 늘린다는 뉴스가 뜰 때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하드웨어 주식들이 오를것이다.


1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된 후 빠르게 식었다. 의사록에선 몇몇(several) 참가자가 인플레이션이 목표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의 상향 조정이 적절할 가능성을 반영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장중 FOMC의사록이 나오고 주가는 급락했다.

연준위원들이 고용보다는 물가를 더 신경쓴다고 했기 때문이다.

이 얘기는 금리는 내리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물가는 트럼프의 관세 때문에 올라 갈 수 있다.

따라서 연준은 금리를 내리지 않고 관세에 의한 인플레이션의 여파를 지켜본다는얘기이다.

이러면 연준이 추가로 금리인하를 안 할 수 있다.

연준의 유동성 공급이 제대로 안 되면 위험자산인 주식은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결론 : 하드웨어 강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다만 소프트웨어 기업이 투자를 줄인다면 하드웨어 주식의 급락은 순식간에 올 수 있다.

그 때는 반드시 매뉴얼로 대비하자.


서브 이슈 : 행복하게 투자해 반드시 부자가 되는 방법


행복이란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 날이 지속되는 것이다.

즉,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고통이 없다는 뜻이다.

몸에 어디 하나 아픈 사람은 알 것이다.

그 사람의 소망은 아픈 것이 없어지는 것이다.

아프면 아무런 욕망이 없다.

심지어 생존에 필요한 밥 맛 즉, 식욕 또한 떨어진다.

그리고 단 하나의 소망인 고통이 없어지기만을 바란다.


그러나 고통이 없어지면 단 하나의 소망은 사라지고 수 많은 욕망이 생겨난다.

먹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욕구 뿐 아니라 여행하고 즐겁게 놀고 쇼핑하고 돈을 버는 수 많은 욕망 등이 생겨나는 것이다.

인간이란 건강이라는 단 하나의 소망과 수 만개의 욕망 사이를 오가는 존재다.

그래서 노년은 고통스럽다.

왜냐하면 단 하나의 소망이 지배하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프지 않은 젊었을 때부터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투자도 같은 원리로 움직인다.

처음 투자를 할 때는 어떤가?

투자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각종 욕망이 생겨난다.

즉 수 만개의 욕망을 꿈꾸며 투자를 시작한다는 얘기다.

돈을 벌어 부자가 되겠다는 욕망 좋은 차를 사고 좋은 집을 사고 맛있는 것을 먹고 여행을 가는 각종 욕망들이 꿈틀거린다.


그러나 투자를 시작하면 곧 단 하나의 소망 상태로 들어간다.

투자의 원금이 까지면 그 때부터는 수 많은 욕망은 순식간에 사라진다.

그리고 단 하나의 소망인 원금회복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다.

원금을 잃었다는 고통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이 투자자의 소망은 아픈자의 소망과 같다.

투자자의 소망은 원금회복이다.

아픈자의 소망은 아프지 않은 상태 즉 건강한 상태로 되돌아 가는 것이다.

돈을 잃는 순간 원금을 잃기 전에 가졌던 수 많은 욕망은 순식간에 다 사라진다.

그리고 간절히 원금회복만을 바라며 우리는 주식창을 바라보게 된다.


투자로 돈을 벌면 어떤가?

수 많은 욕망이 다시 자라나기 시작한다.

돈을 벌어 집을 사고, 차를 사고, 여행을 하고 맛있는 것 먹고 즐겁게 노는 욕망이 살아나는 것이다.


돈을 벌면 과연 얼마나 행복할까?

돈을 버는 행복은 잠깐이다.

금새 익숙해진다는 얘기다.

1억 원에서 2억 원을 벌면 어느새 내 본전은 2억 원에 가 있다.

만약 2억 원에서 10%라도 떨어지면 하늘이 무너진 것 같은 고통이 다시 시작된다.

즉 단 하나의 소망인 본전 2억 원에 다시 도달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소망이다.

그래서 투자란 짧은 행복과 긴 고통이 반복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투자를 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

단 하나의 소망 상태 즉 고통을 최대한 없애는 쪽에 중점을 두고 투자를 할 것인가?

수 많은 욕망 상태 즉 행복을 극대화 한 상태에 중점을 두고 투자를 할 것인가?


내가 보기에는 단 하나의 소망 상태를 최소화 하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고통이 행복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손해가 나기 시작되면 원금이 회복 될 때까지 고통이 지속되어 괴롭다.

그러나 고통의 지속기간은 생각보다 훨씬 길다.

원금회복에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면 5년 동안 고통의 지속된다는 얘기다.

그래서 고통을 잊으려고 우리는 흔히 물타기라는 것을 한다.

다시 원금회복을 꿈꾸며 말이다.

그러나 한 번 떨어진 주식은 원금회복은 커녕 더 많은 돈만 날리게 된다.


반대로 돈을 하루만에 2배가 올라 벌었다면 몇 일동안은 행복 할 수 있으나 행복은 몇 일 후 사라진다.

그리고 2배가 된 것이 다시 원금이 된다.

즉, 고통은 5년 인데 행복은 단 몇 일이다.

그래서 행복의 기간보다 고통의 기간이 몇 배, 몇 십 배 길다는 얘기다.

따라서 우리가 오랜기간 투자하려면 행복을 늘리는 것이 아닌 고통의 기간을 줄여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투자를 안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다.

왜냐하면 투자를 안 하면 노동으로 돈을 번다는 얘기이다.

노동으로 돈을 벌면 죽을 때까지 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고통이다.


과연 행복한 투자는 무엇인가?

돈을 잃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는 것일까?

아니다.

투자를 하면서 잃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가격은 항상 오르 내리게 되어 있다.

따라서 투자를 하면서 원금을 잃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잃을 때의 고통을 최소화 해야 한다.


고통을 최소화 한다는 말은 무엇인가?

떨어졌을 때 마음 편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얘기다.

예를 들면 리밸런싱과 같은 안전장치를 두는 것이다.

원금에서 5% 떨어졌을 때 10% 파는 것이 리밸런싱이다.


이렇게 투자하면 주가가 떨어져도 고통은 줄어든다.

만약 더 주가가 떨어지면 기계적으로 매도하면 된다.

많이 떨어지면 오히려 주가가 더 떨어지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주식 수를 늘릴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이러면 고통의 기간이 희망의 기간으로 바뀌게 된다.

따라서 리밸런싱은 고통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여기서 전제 조건이 있다.

반드시 원금회복을 하는 자산에 투자를 해야 한다.

10년 또는 20년 내내 떨어지는 잡주에 투자하면 아무리 리밸런싱을 해도 그것은 물타기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원금을 회복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원금회복이 확실한 세계 1등 주식, S&P500, 나스닥100과 같은 지수에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결론 : 행복한 투자는 고통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고통이 행복보다 훨씬 길기 때문이다.

고통을 최소화 하는 방법은 원금 회복이 확실한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떨어질 때 리밸런싱으로 자산을 줄이면 고통이 희망으로 바뀌며 고통이 훨씬 줄어든다.

이렇게 참고 20년을 견디면 당신은 반드시ㅁ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JD부자연구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JN8yfW2p6Gd8-wZ04pGA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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