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한 개가 부실한 100개를 압도한다.

M7 중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주식


[뉴욕마켓워치] 엔비디아 선반영에 증시 강세…채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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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엔비디아 선반영에 증시 강세…채권·달러↓ - 연합인포맥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를 이어갔다.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축 엔비디아의 실적 기대감을 미리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탄력을 받았다.미국 국채가격 news.einfomax.co.kr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7.65포인트(0.63%) 오른 49,482.1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6.06포인트(0.81%) 상승한 6,946.13, 나스닥종합지수는 288.40포인트(1.26%) 뛴 23,152.08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1.26%, S&P500지수가 0.81%, 다우존스 지수가 0.63% 오르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메인 이슈 : M7 중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엔비디아의 4분기 매출은 681억달러, 조정 EPS는 1.62달러였다.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매출 662억달러, EPS는 1.53달러였다.


오늘의 메인 이벤트는 누가 뭐래도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였다.

엔비디아는 매출과 주당 순이익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

엔비디아는 시간외에서 한 때 4% 넘게 뛰기도 했으나 지금은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마도 엔비디아의 실적은 가격에 이미 선반영 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가 사실 떨어지지 않은 것만해도 다행이다.

최근 오픈AI와의 1000억 달러 투자 철회, 메타의 AMD 협력이 엔비디아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래도 엔비디아는 올랐다.


만약 오늘 엔비디아가 어닝쇼크를 내면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증시 전체에 패닉이 일어났을 것이다.

인공지능이 아닌 주식은 인공지능의 공격 때문에 떨어지고 있다.

인공지능 주식은 무리한 투자 때문에 떨어지는 것이 요즘 주식 시장이다.

그런데 하드웨어 대장주인 엔비디아 마저 떨어진다면 하드웨어 주식이 붕괴하면서 증시 전체에 패닉이 왔을 것이다.

오늘 엔비디아가 선방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M7중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은 어떤 것인가?

그러나 M7중 엔비디아가 연중 3.59%로 가장 높다.

애플과 메타가 플러스였지만 연중 1%에도 못 미치는 상승률에 비해 엔비디아가 제일 많이 올랐다.

나머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테슬라, 구글은 올해 상승률이 마이너스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에만 약 -15%다.

최악이다.


엔비디아가 주가 상승률이 올해 가장 높은 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하드웨어 기업이 올해 가장 유망하다는 얘기다.

지금은 소재, 부품 장비주들이 더 오르고 있지만 엔비디아도 하드웨어 기업인만큼 올해는 높은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결론 : 올해 1분기까지는 하드웨어 세상이다.

M7 중 대장은 엔비디아다.

그것을 오늘 실적으로 증명했다.


서브 이슈 : 똘똘한 한 개가 부실한 100개를 압도한다.


1) 수익률

100개가 1개 못 당한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했다.

오래된 증시 격언이다.

그러나 이렇게 투자하면 부자는 못 된다.

영혼까지 끌어 모아 몰빵 투자해야 부자 된다.


100개 종목에 투자해 봐라

10배 오르는 종목이 있기는 하지만 50% 떨어지는 종목도 있다.

그렇다면 10배 오르는 종목이 많을까? 아니면 반토막 난 주식이 많을까?

반토막이 많다.

그래서 100개에 투자했다면 전체적으로 보면 손해를 봤을 것이다.

왜냐하면 10배 오르는 종목은 100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100개로 분산해서 투자를 했으니 돈을 벌 수 없다.

한 주식에 몰빵을 해서 1개가 10배 오르면 큰 돈을 번 것이지만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1/100개 X 10배 = 총자산의 10%불과하다.

그러나 떨어진 주식이 더 많으니 합쳐보면 마이너스다.

세계 1등 주식은 매년 평균적으로 봤을 때 25%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

애플이 2012년부터 2022년까지 25%씩 10배 크면서 이미 증명했다.

똘똘한 한 개가 부실한 100개를 압도한다.


이것을 부동산과 비교해보자.

지방 아파트 100채와 강남 아파트 1채 중 어떤 것이 더 오를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강남아파트다.

재수 좋게 재개발이 되거나 호재가 떠서 지방 아파트가 오를 수는 있다.

그러나 전체적 모두 합친 수익률로 보면 강남아파트를 따라 갈 수는 없다.


강남아파트는 많이 오른 것 같지만 20년간 2배가 올랐다.

은마아파트가 2007년 약 14억 원에서 2026년 현재 약 30억 원을 찍으므로서 20년간 2배를 달성했다.

지방 아파트가 20년간 5배는 커녕 2배 되는 것은 정말 드문 일이다.

왜냐하면 지방아파트는 오르는 것 자체가 신기한 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똘똘한 강남 아파트 한 채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


2) 관리

100개에 분산투자를 한다고 치자.

관리는 얼마나 힘든가?

어떤 종목이 있는지도 잘 모를 것이고 왜 샀는지도 모를 것이다.

아마도 이렇게 종목이 많다면 오른 종목 위주로 팔 것이고 떨어진 종목은 남겨두면서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거둘 것이다.

관리가 너무 힘들고 손실회피 심리 때문에 벌어지는 결과다.


그러나 1개 종목에만 몰빵 투자를 한다면 어떨까?

관리도 쉽고 왜 떨어지는지 왜 오르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 종목이 50% 떨어질 때 리밸런싱도 하면서 얼마든지 하락에 대한 수익률 관리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100개 종목은 50% 떨어지는 주식이 있어도 한 두개 떨어져야지 리밸런싱을 하지 그렇게 많이 떨어지면 그냥 놔둘 것이다.

그러니 관리가 힘들다.


이것을 부동산과 비교해보자.

100채의 부동산이 있다면 재앙에 가깝다.

매일 저녁 9시에는 전화기 꺼 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세입자가 매일 어디를 고쳐 달라고 전화를 할 것이다.

그러니 100채의 부동산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는 일이다.


강남아파트 한 채를 갖고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매년 전세 가격이 오르고 있으므로 만약 세입자가 불만이 있더라도 주인에게 함부도 전화하지 못한다.

세입자 입장에게는 묵시적 갱신으로 넘어가는 것이 보일러 고치는 것보다 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전세가격 올라가는 아파트 갖고 있는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거의 없다.


2016년도에 강남 아파트 산 아줌마 얘기를 하나 하겠다.

이 아줌마 2000년도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있어 경매는 물론 각종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임장도 열심히 다니고 사고 팔고를 많이 했다.

그런데 자기 친구가 하나 있다고 했다.

그 친구는 천생 여자고 재테크에 재자도 모르는 가정주부라고 했다.

그런데 강남아파트 오른 것을 보니 울화통이 터진다고 했다.

왜냐하면 자신은 공부하고 발품팔고 세입자랑 싸우고 사고팔고를 하면서 지금까지 왔는데 수익률을 보니 아무것도 안 한 강남아파트 가지고 있는 자기 친구가 더 수익률이 높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열 받아서 2016년도에 자기 이름과 딸 이름으로 2채를 샀다고 했다.

아마도 지금까지 갖고 있다면 그 아줌마가 생각한 수익률을 이뤘을 것이다.


100채를 갖고 있는 형님이 있다.

내가 그 형님에게 2016년도에 부동산 정리하고 주식으로 오면서 부동산 다 팔고 주식으로 오라했다.

만약 그게 힘들면 부동산 다 정리하고 강남아파트나 서울 역세권 아파트 사라고 했다.

그런데 그 형님 그 때 내 말을 모두 듣지 않았다.

지금도 여전히 100채를 가지고 계신다.

그리고 지금은 왜 그 때 내 말을 듣지 않았는지 후회를 하신다.

왜냐하면 100채 가지고 있어야 관리만 힘들고 부자가 못된다는 사실을 지금 아셨던 것이다.


다주택자는 왜 부자가 못 될까?

부동산 가격이 올랐을 때는 세금이 높다.

80%가 넘을 때도 있다.

그러니 부동산을 팔 수가 없다.

반대로 가격이 떨어지면 세금을 낮춘다.

그러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니 팔리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역전세난까지 나서 전세금 태워주다가 파산할 판이다.

이것이 무한루프처럼 돌아가는 것이다.


내가 이 얘기를 2016년도에 똑같이 했다.

차라리 1가구 1주택에 살면서 세금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왜냐하면 부동산 가격이 올랐을 때는 80%까지 세금을 매기니 1가구 1주택자만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다.

1주택자는 12억 원까지가 양도세 면제일 것이다.

그러니 부동산이 올라갔을 때 팔고 가격이 떨어졌을 때 강남 아파트와 같은 우량한 아파트를 사서 갖고 있다가 다시 부동산 가격이 올랐을 때 팔면 된다.

이것이 부자가 되는 방식이다.


결론 : 세계 1등 주식은 강남아파트다.

잡주 100개, 지방아파트 100채 갖고 있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수익률도 높고 관리도 쉽고 스트레스도 없다.

둘 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렇게 간단한 상식을 모르면 부자가 못 된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JD부자연구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JN8yfW2p6Gd8-wZ04pGA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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