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시장 변동성 장에 대처하는 법
[뉴욕마켓워치] 유가 급등세 진정에 주가↑…채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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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유가 급등세 진정에 주가↑…채권·달러↓ - 연합인포맥스 4일(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상승했다.미국 정부의 강력한 유가 안정 조치로 에너지 시장의 패닉 바잉이 진정된 가운데, 서비스업 업황과 민간 고용 등 주요 news.einfomax.co.kr
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8.14포인트(0.49%) 오른 48,739.4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2.87포인트(0.78%) 상승한 6,869.50, 나스닥종합지수는 290.79포인트(1.29%) 뛴 22,807.48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1.29%, S&P500지수는 0.78%, 다우존스 지수는 0.49% 오르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메인 이슈 : 변동성 장에 대처하는 법
그는 미국이 해상 보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필요할 경우 미국 해군이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안전한 통항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이 해상보험을 지원하고 유조선을 미국 해군이 지켜준다고 패닉 셀링(panic selling)이 진정된 것이 아니다.
이란 측에서 미국과 종전 협상을 제안했다고 뉴욕타임즈 기사가 나서 패닉 셀링이 진정된 것이다.
물론 한국 얘기다.
그러나 이란측에서는 이를 즉각 부인했다.
오늘 한국의 코스피는 이틀간의 20% 떡락 뒤에 오늘은 10% 장중 떡상중이다.
한 마디로 변동성이 극에 달한다.
달러 인덱스 99까지 크게 상승했다.
반대로 달러/원 환율은 야간시장에서 한 때 1500원을 뚫기도 했다.
나는 원화가 1500원 갈 수도 있다고 했다.
결국 1500원을 터치하고 내려왔다.
글로벌 유동성이 크게 오른 한국으로 갔다가 지금 다시 미국으로 오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얼마 전 어머니와 얘기하다 깜짝 놀랐다.
어머니는 지금 주변의 노인들이 통장 깨서 한국 주식에 올인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다.
나는 어머니에게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었냐고 하니까 이모부에게 들었다고 했다.
이모부가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모두 주식에 돈을 넣고 있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 한국 주식시장의 꼭지구나 하는 직감이 들었다.
한국 주식시장은 떡락 전 빚투가 사상 최대인 32조 원을 찍었었다.
아마도 외국인들은 지난 금요일 미국이 이란을 때린다는 소식을 들었고 한국시장에 7조원을 던졌다.
그것을 개미들이 받아냈으나 화요일, 수요일 이틀 연속으로 엄청난 물량을 쏟아냄으로써 사상 최대 빚투를 강제 청산 시켰다.
그렇다면 이렇게 패닉 셀링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좋은 것은 자신만의 원칙을 갖는 것이다.
코스피가 화요일날 7%가 떨어졌다.
그리고 어제는 10%가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이틀간 20%나 빠졌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제 팔았을 것이다.
그런데 오늘 10%가 넘게 오르고 있다.
원칙이 없다면 아마도 오늘 다시 삼성전자에 들어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원칙이 없는 것이다.
떨어질 때는 한 없이 떨어질 것 같아 공포심에 사로잡혀 팔아버리고 오를 때는 이제는 위기가 끝났구나 하면서 다시 주식을 산다.
그러면 내일은 또 떨어지면 주식을 다시 팔면서 내 계좌는 녹아버린다.
이러한 패닉 셀링은 2, 3년에 한 번씩은 꼭 찾아온다.
그래서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자신만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모두 계획을 짜 놓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2018년도 10월에 나스닥이 24%빠지고 애플이 45% 빠질 때 매뉴얼을 만들었다.
그리고 2년 후인 코로나 때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제대로 된 원칙이 있다면 앞으로의 위기도 얼마든지 헤쳐 나갈 수 있다.
만약 내가 삼성전자를 가지고 매뉴얼을 적용했다면 어떻게 대응했을까?
나스닥과 코스피가 같지는 않지만 만약 매뉴얼을 적용했다면 어땠을까?
나스닥의 -3%처럼 코스피 -3%를 적용했다면 화요일날 삼성전자 주식은 10% 떨어졌으니 20%만 남기고 전량 매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삼성전자 숏을 20% 사면서 60% 현금을 들고 있었을 것이다.
나는 삼성전자 숏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후 수요일에 코스피 10% 떡락이 있었을 때 패닉 셀링을 즐겼을 것이다.
물론 오늘 10%가 올라도 상관 없다.
이미 자산의 변동은 주가가 오르건 떨어지건 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자산을 롱과 숏 모두 들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은 매뉴얼에 대입한 가정이다.
나는 삼성전자 주식이 단 한주도 없다.
만약 어떤 사람이 고점대비 -7% 떨어지면 무조건 던지는 자신만의 룰을 갖고 있다면 어떻게 했을까?
아마도 삼성전자는 화요일날 장중에 자동매도 되면서 현금 100%가 되었을 것이다.
-7% 하락시 전량매도는 헤지펀드가 주로 쓰는 손절 라인이다.
이 사람도 어제와 오늘 패닉셀링과 바잉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자신만의 룰이 없다면 아마도 오늘 개미는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왜냐하면 어제 삼성전자를 전량 매도하고 오늘 10% 오르는 것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오늘 패닉 바잉 할 수 있다.
그러다 내일 폭락이라도 하게 되면 망연자실 할 것이다.
투자는 99번 잘 해도 단 한 번에 무너지는 것이 주식이다.
만화 타짜에서 주인공 고니는 고스톱을 치다가 6000점이 넘는 탄을 맞는 장면이 나온다.
그는 이 일을 계기로 엄청난 빚을 지고 노예 생활을 하게 된다.
맞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원샷, 원킬이다.
100번 중 한 번의 폭락에 내 인생이 주저 앉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폭락을 몇 년간 그 일을 곱씹으며 원금회복전까지 고통 속에 살게 된다.
왜냐하면 고통은 원금 회복을 할 때까지 머리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지속되기 때문이다.
2018년 10월, 2020년 코로나, 2022년 인플레이션 위기, 2025년 딥시크 위기, 관세 위기 등 이러한 원샷 원킬의 폭락은 가슴 속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긴다.
결론 : 원칙이 없으면 돈을 언젠가 모두 잃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아예 원칙이 없다면 존버라도 해라.
주식 시장에서 황소도 돈을 벌고 곰도 돈을 벌지만
탐욕스러운 돼지는 전재산을 털리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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