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사람 같은 ㆍ ㅣ
ㆍ(하늘아)는
여덟 홀소리 ㅗ ㅏ ㅛ ㅑ ㅜ ㅓ ㅠ ㅕ를 꿰는
중심 글자다.
이는 마치 하늘(ㆍ)이
온 세상에 두루 비추는 것과 같다.
ㅛ ㅑ ㅠ ㅕ에
사람(ㅣ)이 더해진 것도
그럴 만한 까닭이 있다.
하사땅 어울음에 있어
사람이 가장 신령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