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들이 2022학년도 입시에서 SAT/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도록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는 것을 알려드렸다. 그 가운데 Harvard College의 SAT 옵셔널 정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2022학년도 입시에서 SAT 점수를 낼 것인가? 아니면 안 내도 되는가? 하버드 대학의 입시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본다. <편집자 주>
<하버드 대학교 내년도 SAT/ACT 시험 정책>
- 하버드 대학교는 지난 1월 말 2021-22학년도 입시에서 SAT/ACT 옵셔널 정책을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비리그 대학 가운데는 가장 먼저다.
- 하버드 대학은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학생들이 ACT나 SAT 시험 결과를 요구하지 않고 입학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하버드 대학은 Holistic Assessment(전인적 입학 사정)을 통해 학생을 선발함으로 SAT/ACT 시험은 여러 가지 요소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밝히고 있다.
- 하버드 대학은 지원 학생들을 1-6등급으로 분류를 하고 1) GAP와 SAT-ACT 등 학업 성적 2) 특별활동/ 특기/ 학교에 대한 기여 3) 운동 4) 인성 5) 추천서 6) 에세이 등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며 1, 2등급의 합격 가능성은 매우 높지만 3-6등급은 거의 낮다.
■ 하버드 대학 등 테스트 옵셔널 정책 발표
- 특기할 것은 2021-22학년에 현재의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자신이 추구할 수 있는 활동이 제한적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은 결과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이며 성적표에 합격/실패(Pass/Fail) 성적이나 기타 유사한 점수를 제시할 수 있는 학생들도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 하버드 대학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표준화된 시험을 제출하지 않은 학생들은 지원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지원서는 그들이 제시한 것에 근거하여 고려될 것이며, 그들은 중등학교에서의 성취와 미래에 대한 그들의 약속을 전달할 것으로 믿는 어떤 자료든지 보내도록 장려될 것이다. 응시자는 원하는 경우 공식 시험 점수 또는 자체 시험 점수를 제출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SAT/ACT 점수는 아카데믹 상담, 반 배치 등에 활용되기 때문에 표준화 시험 점수를 내지 않은 학생들은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점수를 제출하도록 요구를 받지만 굳이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 금년도 지원 학생들의 합격자 발표에 대해서도 몇 가지를 알려드린다.
하버드대는 금년도 합격자를 2021년 4월 6일 오후 7시 미국 동부시간에 통보를 한다. 하버드대는 금년에 총 5만 7000명 이상이 원서를 제출했다. 하버드대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인적 평가를 위해 더 많은 검토 시간이 필요해 합격자 발표를 예년보다 1주일 이상 늦췄다. 하버드대는 합격자와 가족들이 최종 합격 대학을 선정할 수 있는 시간을 더 주기 위해 합격자 이 하버드대학에 하는 등록 통보 일을 5월 3일 오후 11시 59분으로 연장했다. 지금까지는 5월 1일이었다. <미래교육연구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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