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보다 합격이 쉽다
수능을 반드시 봤어야
대학 2년 혹은 4년 마치고도 가능
금년에 대학에 진학한 새내기들은 지난 3월부터 새로운 학기가 시작돼 학업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가고 싶었던 대학이 아닌 곳에 다니는 학생들은 '재수를 할까?', '아니면 반수를 할까?' 생각하기도 한다.
필자는 이런 학생들에게 학비 무료 독일 대학에 영어로 가볼 것을 권한다.
국내고를 졸업한 학생들은 독일 대학 진학이 의외로 쉽다. 미국 조기유학을 한 경우 독일 대학 지원이 어렵다. 그 지원 조건 때문이다. 미국 고등학교를 다닌 학생들의 경우 AP 4과목을 이수하고, 시험 성적까지 확보를 해야 한다. 그러나 국내고 학생들은 수능을 보면 된다.
국내고 졸업 후 독일 대학에 지원하려면 다음 조건을 맞추어야 한다.
1.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
2. 3년간 주요 과목 62점 이하가 없을 것
3. 수능 평균 등급 4.4
4. 영어 공인 성적 - 토플 혹은 아이엘츠, 단 토익은 안된다.
이 조건을 맞추면 독일 대학 지원이 가능하다. 고등학교 성적이 좋으면 얼마든지 독일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 독일 대학으로 유학가는 법 = 유튜브
국내 대학 재학중에도 독일 유학이 가능하다. 국내대 2년을 마치면 독일 대학 신입학이 가능하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독일 대학 진학 조건이 안 맞으면 국내 대학 2년 과정을 마치면 동일 전공으로 독일 대학 지원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수능을 보고 중앙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에 입학한 학생은 중앙대 2년을 마치고 독일 대학교에 전기공학 전공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이때는 고등학교 성적 조건이 완화된다. 그러나 반드시 수능을 보고 국내 대학에 입학을 했어야 한다. 영어 조건은 그냥 유지된다.
또 하나, 국내 대학에서 4년을 졸업하면 전공을 바꿔서 독일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국내 대학에서 자신이 마음에 안 드는 전공을 해서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생각했을 경우 독일 대학에 전공을 바꿔서 새로 입학을 하면 된다. 독일 대학 학업 연한은 3년이다. 그래서 크게 손해 보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국민대에서 국어 국문학을 했는데, 국내 기업 취업이 안 돼서 고민이라면 독일 대학에 비즈니스 전공으로 다시 입학이 가능하다. 이 경우 국민대학 성적이 C학점 혹은 B학점 이상이면 독일 명문대 합격이 가능하다. 학비가 없거나 저렴하고, 영어로 전 과정을 공부한다.
아직도 많은 한국 학생들이 이런 케이스가 있는 줄을 모른다. 미국으로만 유학을 가려고 하는 데 독일은 새로운 가능성이다.
이렇게 독일 대학에 학비 무료로 영어로 유학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은 조금 미리부터 준비를 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그 길을 열어주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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