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사상 최대 지원, 합격률 4.62%


얼리-레귤러 합산 합격률 4.62%
1,030명에게 웨이팅, 불합격 4만 1599명
국제학생 합격생 72개국 국적



예일대는 4월 6일 2021학년도 정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예일대는 사상 최대 규모인 4만 6905명이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얼리와 레귤러를 합해 총 2,169명을 합격시켰다. 합격률은 4.62%로 2020학년도 5.91%, 2019학년도 6.31%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예일대에 얼리로 지원한 학생은 7,939명으로 이 가운데 837명이 합격을 했다. 레귤러에는 3만 8966명이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1332명이 합격돼 정시 합격률은 3.42%였다.


금년도 예일대 지원자는 얼리와 레귤러를 합해 총 4만 6905명이었다. 이는 지난해 3만 5220명보다 33%가 늘어났다. 합격자는 미국 50개 주에서 골고루 나왔으며 국제학생들의 출신 국가는 72개국으로 집계됐다.


예일대는 1030명에게 웨이팅을 주었다. 불합격 학생은 4만 1599명이며, 2107명의 학생들은 원서를 마무리하지 못해 지원이 철회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합격을 했으나 갭이어를 신청, 금년에 합류하는 학생은 총 336명이다.


지난해 갭이어를 신청한 학생은 전체의 20%로 일반적으로 입학 전 갭이어를 신청하는 학생이 3-4%였던 것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합격생은 오는 5월 3일까지 예일대에 등록 여부를 통보해야 한다.


제레미아 퀸란 학부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원 과정을 통해 만난 젊은이들은 지난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변화와 혼란, 어려움을 겪었다"라고 썼다. "그러나 그들의 회복력, 리더십, 가족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봉사, 그리고 학업 성취에 대한 헌신 등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우리의 최근 학생들은 특별한 경험과 정체성, 통찰력과 야망, 재능과 지성을 예일대에 가져올 것”라고 기대를 표현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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