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 부진 학생,영어로 가는 독일 대학


공인 영어 성적 준비가 관건 ... 독일어로도 갈 수 있다



평소보다 낮은 수능 점수를 받은 많은 학생들은 다른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가장 먼저 재수, 삼수다. 금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재수를 하고 수능을 보았다. 그러나 재수를 하고도 성적이 여전히 좋지 않게 나온 학생들은 고민이다.


필자는 여기서 해외유학을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특히 학비가 없는 독일 대학이 최선의 선택이다. 미국 대학에 장학금을 받고 가도 된다. 국내 사립대학 수준의 학비면 가능하다.


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 또한 내가 아는 게 다가 아니다.


그런 점에서 독일 대학 진학은 새로운 세계다. 한국인들이 전혀 모르는 길이다. 그동안 독일 대학 유학에 대해 여러 차례 설명을 했고, 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독일 대학의 학기는 10월과 4월에 열린다. 물론 10월이 정규 학기다. 10월 학기가 정식 시작 학기이고 4월 학기는 두 번째 학기다. 4월 학기(Summer Semester)는 미국의 봄 학기(Spring Semester)에 해당된다. 10월 정규학기보다 모집 인원은 적다.


그래도 꽤 많은 전공들이 영어로 열린다. 보통 20여개 안팎이다. 주로 비즈니스지만 이공계 전공도 여러 개 열린다. 따라서 매년 사이트에 들어가서 일일이 확인을 해야 한다. 만일 영어가 아닌 독일어로 지원을 한다면 개설 전공개수는 엄청나게 늘어난다. 독일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지원 자격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언급을 했지만 미국, 혹은 미국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경우 AP조건으로 바뀌어서 거의 진학하기가 어렵게 됐다. IB, A레벨 조건은 예전 그대로다. 한국 고등학교 학생들이나 캐나다 온타리오주, 호주, 뉴질랜드 출신들에게는 수월해졌다.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는 다음 조건을 갖추면 된다.



■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독일대학 지원 조건


1) 3년간 주요 과목에서 60점 이하가 없을 것

2) 과학 3년 이수자

3) 수능 4.4 등급 이상

4) 영어 토플 혹은 아이엘츠 점수 확보한 사람



국내 고등학교 일반계 학생으로 국내 대학 정시에 실패한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학비 없는 독일 대학에 영어로 가길 원하는 학생은 미래교육연구소 개별 상담이나 혹은 수요일 그룹 상담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미국대학, 미국대학 장학금 설명회를, 3시 30분에 독일등 유럽, 아시아 대학 지원 설명회를 갖는다. 무료 상담도 해 준다. 참가를 희망하면 전화 1577-66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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