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대학, 2021학년도 입시 하이라이트



아이비리그 대학인 브라운 대학은 4월 6일 2021학년도 레귤러 합격자를 발표했다. 총 4만6568명이 지원을 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다음은 브라운 대학의 입시 관련 하이라이트다.


▶ 지원자수: 4만 6568명이 지원, 브라운 대학 역사상 가장 많은 수가 몰렸다.

▶ 합격률: 5.4%만이 합격을 받았다.

▶ 학생의 우수성: 합격자의 95%가 고등학교에서 상위 10%안에 들었다.

▶ 다양성: 학생의 55%가 유색인종이다.

▶ 대학 입학 1세대: 그 가정에서 처음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 전체의 17%였다.

▶ 학자금 보조: 학생의 69%가 재정보조를 받았다.

▶ 국제학생: 많은 나라에서 왔으며 특히 China, India, the United Kingdom, Canada, Turkey and South Korea 학생들이 주를 이뤘다.

▶ 고등학교 1703개 고등학교에서 지원을 했다. 58%는 공립, 31%는 사립, 11%는 종교 학교계 학교.


▶ 학생이 가장 선호한 전공 10개:

△ computer science;△ economics; △biology; △political science; △engineering; △international and public affairs; △biochemistry and molecular biology; △health and human biology; △neuroscience; △ biomedical engineering.


▶ Brown-RISD Dual Degree Program: 총 696명이 지원을 해서 19명이 합격. 경쟁이 치열했다.

▶ Program in Liberal Medical Education (PLME): 이 프로그램에는 3516명이 지원을 했다. 전년보다 39%가 늘어났다. 이 가운데 82명만이 합격을 했다. BSMD 프로그램으로 학부를 거쳐 의과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an eight-year program leading to both a bachelor’s degree and an M.D. from Brown's Warren Alpert Medical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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