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보다 여전히 모집하는 4년제 대학으로
5월 3일 이후 명문 대학 중 등록 미달 대학도 있어
미래교육연구소는 100여 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선택 상담을 제공했다. 이 가운데는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져 진로 설정에 고민하는 학생들도 있다.
오늘은 미국 대학에 모두 떨어진 학생들 가운데 재수를 하지 않고 금년에 대학에 진학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린다. 모든 대학에 떨어진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선택하는 길은 갭 이어(Gap year), 즉 재수다. 그렇지 않으면 2년제 대학으로 가서 편입을 하는 길도 있다. 그런데 지금이라도 4년제 대학에 다시 도전하는 길도 있다.
많은 대학들이 3, 4월에 201학년도 신입생 합격자 발표를 했다. 그런데 아직도 신입생을 모집하는 대학들이 있다. 물론 이미 합격자를 발표한 대학들보다 수준이 조금 낮은 대학들이다. 그렇다고 형편없는 대학들은 아니다. 대학 목표가 조금 낮은 학생들이라면 아직도 남아 있는 명문 주립대학들에 도전해 볼 만하다. 2년제 CC로 진학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을 한다.
몇 개 대학을 살펴본다.
애리조나 주립대학(Arizona State University), 애리조나 대학(University of Arizona) 등은 꽤 좋은 대학들이다. 이 대학들의 마감은 5월 1일이다. 이런 대학들 외에도 꽤 좋은 주립대학, 사립대학들이 여전히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더 자세한 것은 미래교육연구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다른 길은 추가 모집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방법이 있다. 5월 3일 합격 학생들의 등록이 마감되고 나면 정원 미달 대학들이 나온다. 이 중에는 100위권 이내 대학들도 있다. 이 대학들이 등록 미달로 추가 모집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빨리 원서를 제출하면 의외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금년 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재수냐 CC 진학이냐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이런 4년제 명문 대학 지원을 추천한다.
지원 조건이 까다롭지 않다. 정보가 중요하다. 미래교육연구소 도움이 필요하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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