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대학 편입, 쉬울까?


아이비리그 대학, 극히 소수만 선발
UC버클리 등 주립대학은 편입 가능성 높다



최근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으로의 편입을 시도 하거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좋은 학업적 기록을 갖고 있음에도 기대하는 대학에 진학을 하지 못한 학생들 가운데 상당수가 다시 한 번 도전을 꿈꾼다. 미래교육연구소를 찾은 A는 내신 만점, SAT 만점, 그리고 SAT 서브젝트 4과목 만점의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음에도 아이비리그에서 모두 불합격이 됐고, 그 밑에 있는 모 대학에 진학을 했다.


A는 다시 아이비리그와 스탠퍼드, 시카고, MIT에 도전을 하려고 한다. 가능할까?


프린스턴은 편입생을 받지 않다가 최근부터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대학이 CC 학생, 가정이 매우 어려운 학생, 제대 군인 등으로 한정돼 있다. 그 수도 매우 작다. 하버드대와 예일대는 연간 30여 명 이내로 뽑는다. 정시 입학보다 매우 어렵다. 스탠포드의 경우 편입에서 보통 1,300명이 지원을 하고 대학은 이 가운데 20여 명을 받아들인다.


그나마 아이비리그 학교 중에서 코넬이 가장 많이 편입생을 뽑는다. 그러나 편입생 대부분이 코넬의 주립 대학(예: 농업 또는 공학)에 편입되는 뉴욕 거주민이다. 또한 코넬 대학은 인문학, 사회과학 전공 쪽에서는 편입생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유펜은 코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편입생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와튼은 극소수를 받아들인다.


결론적으로,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아이비리그로의 편입은 어려운 것이 분명하다.



■ 미래교육연구소 미국 대학 편입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 재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편입 컨설팅을 제공한다. 물론 국내 대학이나 미국 외 다른 나라, 예를 들어 캐나다 대학 등에 다니는 학생들이 미국 대학으로 편입을 하려 할 때 도와주고 있다. 신입 때와 마찬가지로 전략이 요구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에 편입 컨설팅을 하면서 동시에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아주는 컨설팅도 제공을 한다. 가난해도 얼마든지 미국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미국 대학 편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미래교육연구소 수요 모임이나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B%AF%B8%EB%9E%98%EA%B5%90%EC%9C%A1%EC%97%B0%EA%B5%AC%EC%86%8C_%EC%86%8C%EA%B0%9C%EB%B0%B0%EB%84%88.png?type=w966

미국대학 미국유학 아이비리그 미국대학장학금 미국주립대학장학금 미국대학편입 미국대학편입장학금 하버드대학편입 하버드대학장학금 미국고등학교유학 미국조기유학 미국보딩스쿨 미국보딩스쿨장학금 미국교환학생 미국크리스찬스쿨 독일유학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미국 대학 전공 선택 … 왜 STEM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