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성적과 토플만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 많아
공통원서보다 자체 원서를 이용하면 편리
미국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 가운데 얼리 지원을 하지 않고 레귤러에만 원서를 내는 학생들이 있다. 이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내신 성적과 SAT 점수가 낮아서 주립대학 위주로 지원을 하는 학생들이다. 그래도 문제는 없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은 내신, SAT/ACT와 AP, 토플 등의 성적과 특별활동, 에세이 등 많은 요소가 필요하지만 미국 주립 대학에만 원서를 내는 학생들은 그렇게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다. 대체적으로 내신 성적과 토플, 때로는 에세이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어떤 대학은 에세이도 필요 없는 경우도 있다.
에세이를 내지 않아도 되는 대학들은 공통원서(Common App)를 사용하지 않고, 각 대학별 개별 원서를 사용한다. 즉 대학 자체 원서를 사용한다. 이 경우 에세이를 쓰지 않아도 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에세이 작성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이렇게 개별 대학 원서를 활용해서 지원을 하게 돕는다.
상위권 대학들의 레귤러 원서 마감은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대체적으로 1월 15일까지다. 그러나 이렇게 내신 성적과 토플만으로 지원하는 대학들의 원서 마감 시기는 다소 늦다. 2월에서 늦은 경우에는 6-7월까지도 가능하다. 토플 성적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에 충분히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토플 준비가 미흡하지만 미국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토플 집중지 도반을 안내하고 있다.
일반 주립대학들이 요구하는 토플 점수는 79점 또는 80점이다. 명문 주립대학 브랜치(분교)들은 65점에서 75점 사이를 요구하는 대학들도 많다. 따라서 자신이 확보한 토플 점수를 기반으로 대학을 맞춰서 가면 된다. 내신 성적도 합격자 평균이 4.0 만 점에 3.6 이상인 대학도 있지만 3.0 미만인 대학들도 있다. 앞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자신의 학교 성적과 토플에 맞춰서 지원을 하면 된다.
문제는 그 많은 대학 가운데 어떤 대학이 자신에게 맞는가를 알아서 대학을 지원하는 일이다. 미국에 4년제 대학은 약 3000여 개로 추정된다. 이 많은 대학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찾는 일이 힘들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필요하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학생에게 맞춤형 대학을 찾아주고 합격이 가능하도록 원서 작성을 포함한 지원 전 과정을 도와준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은 학비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장학금/재정보조를 받아주거나, 부담 가능한 학비를 받는 대학을 찾는 일을 도와준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또는 신청을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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