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는 독해력 시험이다 ... 렉사일 1330점까지!


SAT 시험을 보려면 1330 L,
NYT 신문 보려면 1380 L 이 필요.



지능지수(IQ)처럼 독서 능력도 지수로 측정이 가능하다. 부모들은 "우리 아이는 영어는 잘 한다"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 아이가 어느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는지 독서능력을 측정해 보면 자기 학년 수준보다 한참 떨어지는 아이들을 발견한다.


독서능력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Lexile을 사용하는 것이다. 미국 메타 메트릭스사가 개발, 발명특허를 얻은 방법이다. 이에 대해서는 www.lexile.com에서 보면 된다.


초등학교 6학년은 중간값이 1030L이고 90퍼센타일이 1340L이다. 고등학교 11학년이라면 50퍼센타일 중간값이 1295L이고 90퍼센타일 값이 1610L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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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치가 왜 중요한가? 이 범위에 들지 못하면 학교 교과과정을 따라가기 어렵다. 이제 대학 지원을 목전에 둔 11학년의 렉사일이 1330L을 넘지 못하면 SAT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다. SAT 지문의 독서 수준이 11학년 중간 학생들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SAT 시험 문제지의 렉사일 지수는 1330L 이상이다. 물론 이는 2004년에 측정을 한 것이라 더 올라갔을 수 있다. 대학교 1학년의 교과서 렉사일은 1395다. 따라서 SAT 점수로 대학에 진학을 했더라도 렉사일 지수가 1395점을 넘지 못하면 대학에서 전공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한다.


뉴욕 타임지의 렉사일 지수는 1380점, 즉 대학 교과서 수준이고 USA 투데이 지수는 1200점으로 뉴욕 타임지보다 다소 낮다.


초등학교 학부모와 7-8학년 학부모들이 연구소로 찾아온다.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상담을 위해서다. 그분들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바로 독해 능력을 키우는 일이다. 그리고 글을 쓰는 훈련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독해 능력을 높일 수 있는가?


가장 간단한 방법은 독서다. 맞춤형 독서다. 이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학습효과를 거둘 수 없다. 동시에 SAT, ACT 점수도 좋을 수 없다. 그러면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는 독서를 싫어해요"라고 답을 한다. 왜 그럴까? 무조건 책을 사다주고 독서를 하라고 하면 책을 읽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독서 능력에 맞춘 책을 사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910L인 학생에게 1250L 책을 사다주면 이해력이 30%로도 안 된다. 첫 장부터 재미가 없다.


두번째로는 흥미 없는 분야의 책을 사다주면 안 읽는다. 나는 환타지를 좋아하는데 철학책을 사다주면 읽을 수 없다. 재미가 없다. 바로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독서 훈련을 시켜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과학적인 독서능력 측정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활용하면 정확한 자녀의 정확한 독서능력을 알아낼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자녀들에게 적합한 책을 찾아준다.


독서 능력 측정은 원격으로 이뤄지며 연구소 전화 1577-6683과 tepjik@gmail.com 메일로 요청을 하면 된다. 개인 메일로 URL을 넣어드린다. 검사가 끝나면 연구소 서버에 저장이 되고 독서 결과 리포트를 메일로 보내드린다.


더 자세한 것은 미래교육연구소로 문의를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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