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열풍, 중심을 잡아야한다.
세 발짝 앞을 내다보고 학교와 유학원을 정하세요
해외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 TEPI와 함께 하면....
대학 중 대학 진학 로드맵 무료 제공, 방학 중 인턴 제공
해외 조기유학 수요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최근 몇년간 국내에 많은 국제학교들을 유치했다. 제주 NLCS, KIS, 블랭섬홀, 그리고 새로 생긴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다. 또한 인천 송도의 채드윅과 청라달튼이 그 예다. 조기 유학 수요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이렇게 국제학교들을 유치했으나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미국 고등학교로 유학을 떠나고 있다.
오늘은 자녀를 해외, 특히 미국 고등학교로 조기유학 보내려는 학부모들을 위해 미국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한다. 많은 조기 유학원들이 '크리스찬 사립' 혹은 '크리스천 사립'이라는 이름으로 데이스쿨에 학생들을 보내고 있다. 미국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 국무부 산하 'CSIET' 회원사들과 손을 잡고 데이스쿨에 학생들을 보내고 있다. 또 일부 유학원들은 보딩 스쿨로 학생들을 보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딩 스쿨이 기숙사에 머물며 학교에 다니는 형태라면 크리스천 사립, 혹은 크리스찬 사립 프로그램은 '홈스테이'를 하는 거주 형태로 데이스쿨에 재학을 한다. 크리스천/크리스찬 사립은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미션 스쿨에 보내는 것이다.
교육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대학, 대학원 석박사 과정 그리고 전공 등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하는 미래교육연구소가 '영어포럼' 등과 협력 아래 크리스찬 사립, 크리스천 사립 프로그램을 학부모들에게 소개하고, 또 학생들을 보내는 일을 담당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조기 유학원이 아니면서 왜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다루는가?
"조기유학 통해 선택한 고등학교가 대학 진학을 좌우 한다."
그것은 조기유학의 목적이 미국 고등학교 진학이 아니라 더 나아가 명문 대학, 대학원 진학에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자녀를 조기 유학 보내려는 학부모들에게 "세 발짝 앞을 내다보고 자녀들을 미국 고등학교에 유학을 보내라!"고 조언을 한다. 많은 부모님들은 일단 자녀를 미국 고등학교에 보내고 이어 3-4년 뒤 잘 준비를 시켜 미국의 명문 대학에 진학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여기서 꼭 조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첫 단추를 잘꿰라'는 것이다. 즉 고등학교 선택을 잘 하라는 것이다. 대학진학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조기 유학원들은 흔히 자신들이 어플라이 진행을 하기 편한 학교를 골라주는 경향이 있다. 이 경우 미국 대학 진학이 매우 허술할 수 있다. 필자는 미국 대학 진학 컨설팅을 하면서 이런 경우를 자주 접한다.
유학원들이 골라주는 학교를 선택할 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직접 까다롭게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한다. 전문 교육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가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나선 것도 이렇게 미국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미국 대학 준비에 부족함이 없는 고등학교 선택을 도와드리기 위해서다.
일반적으로 조기유학원들은 한 발짝 앞만 본다. 즉 고등학교로 유학을 성공적으로 보내는 것에만 중점을 둔다. 그러나 미래교육연구소는 세 발짝 앞을 내다보고 고등학교를 선택하도록 도와준다. 궁극적 목표가 미국 명문 대학 진학이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어떤 요소들을 보고 고등학교를 골라야 하나?
1) 학교 전체 학생수가 중요하다. 너무 적어도 안 되고 너무 커도 안 좋다. 100명 이하는 너무 작고, 700-800명은 너무 많다.
2) 가능하면 9-12학년으로 독립된 시니어 하이스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k-12학년의 학교는 다소 어수선하고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신경을 덜 쓸 수 있다. 시니어 하이스쿨로 보내는 것이 좋다.
3) 학교의 SAT, ACT 평균 성적이 높아야 한다. 한국에서 수능 평균이 높은 학교가 좋은 고등학교인 것과 같은 이치다. 또래집단이 우수하다.
4) AP개수가 많은 학교면 좋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은 고등학교에서 대학과정을 배운 학생들을 좋아한다. 따라서 AP가 많이 개설된 학교로 가라.
5) 대학 진학률이 높은 대학으로 가라. 미국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공립학교의 경우 그렇다. 대학 진학률이 높으면 좋은 고등학교다.
6) 액티비티가 많은 고등학교를 선택하라. 이것은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없다.
7) 가급적 한국 학생이 적은 학교로 가라.
위의 조건들이 충족되는 학교라면 괜찮은 고등학교다. 그러나 부모들이 판단하기에는 다소 어렵다. 전문가들의 눈에는 A+급 학교인지 C급 학교인지 보인다. 같은 비용이라면 A+급 학교를 선택하라. 유학원들은 많은 학교 리스트를 갖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유학원들이 갖고 있는 학교 가운데 가장 좋은 학교를 골라서 추천해 준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여러 유학원들과 B2B 협력을 하지만 가장 큰 고객은 나셀오픈 도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세인트 폴학교의 한국 에이전트인 영어 포럼이다. 지금까지 많은 한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미국 조기유학을 떠났다. 이 학생들은 미국 고등학교 재학 중 2-4년간 미래교육연구소의 관심 아래 컨설팅을 받고 좋은 대학에 진학을 해 왔다.
왜 미래교육연구소인가? 대학 진학 로드맵 무료 도움 받는다.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조기유학을 떠나면 좋은 점이 무엇인가?
1. 교육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가 책임지고 미국 대학 준비를 제대로 시켜주는 명문 고등학교를 찾아준다.
2. 미래교육연구소가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 연 2회 무료로 대학 준비 점검을 해 준다.
3. 방학 중 한국에서 인턴 등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할 수 있도록 혜택을 준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무료로 미국 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상담을 전문가들이 해준다. 또한 미래교육연구소는 조기 유학원 '보냄과 키움'과 함께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역시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아래로 연락을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