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등학교 데이스쿨 유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비교하는 글을 3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자녀의 조기 유학을 결정하기 위해 궁금한 것을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세요. 그리고 많은 공감과 댓글로 응원해 주세요.
여러 면에서 닮은 듯 하지만 차이도 명확한 미국 데이스쿨 프로그램, 일반적으로는 사립교환, 크리스찬 사립 유학이라고 하는 이 프로그램과 미 국무부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선은 데이스쿨 프로그램(홈스테이 기반 등하교형 유학, 크리스천 사립유학, 사립교환)부터 살펴보고, 다음 글에서는 교환학생을 중심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데이스쿨 유학, 즉 크리스천 사립학교 프로그램은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파생 형태의 유학입니다.
1999년 경부터 우리나라에 소개되기 시작한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2006년 약 2000여명의 참가자들로 인기 절정이었습니다. 이때부터 한국 학부모들에게 유학이 재정 부담 없이 유학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 겁니다.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매년 참가하다 보니까, 미국에서 1년 공부를 마치면서, 계속 유학하고 싶은 마음이 강력 해졌습니다. 입시 압박에서 자유로운 미국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 입장에서 공포스러운 입시제도가 있는 국내 학교로 복학하는 부담을 벗고 싶어진 것이죠.
여기서 데이스쿨 유학, 사립교환이라고도 알려진 크리스천 사립 유학이 시작되었습니다. 굳이 크리스천 사립이라고 명칭이 생긴 이유는 상대적으로 학비 부담이 적은 기독교 계열의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던 미국 재단들과 함께 필자 같은 전문가가 함께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크리스천 사립유학이라고 명명한 것은 초창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대부분이 기독교 계열이었습니다. 교회나 교구, 교단에서 해당 학교에 종교 교육 즉 기독교 교육을 시키는 조건으로 재정 지원을 하기 때문에 종교 배경이 없는 데이 스쿨들보다 경제적입니다. 유학생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미국 사회가 여전히 WASP(White, Anglo-Saxon ,Protestant)가 주류 사회이므로 그들을 이해하고 미국 사회의 진면목을 경험한다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렇게 데이스쿨 유학의 역사를 상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짐작하셨겠지만, 필자는 이 프로그램의 시작 단계 2003년부터 학생들을 선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글을 기대해 주세요.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조기유학, 데이스쿨 맛집 미래교육연구소로 문의해 주세요. <미래교육연구소 한승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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