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으로 다음 유학 방법을 고민 중이라면,
유학 가려는데 SSAT, TOEFL 준비가 아직이라면,
대안학교에서 공부 중인데 미국 대학 어떻게 가야 할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데 다음 유학 방법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유학 가기로 결정했는데 표준화 시험 즉 SSAT, TOEFL 준비를 못 했고 중3, 고1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대안학교에서 영어를 어느 정도 준비했는데 미국 대학을 목표로 해서 계속 공부하는 게 고민스럽다면 유학 중에 추천할 만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위 3가지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크리스천 사립유학’으로 알려진 ‘데이 스쿨 유학’입니다. 일부에서는 사립교환 또는 재단 사립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조기유학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데이 스쿨 즉 홈스테이형 유학과 보딩 스쿨로 가는 유학 그리고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굳이 포함을 한 가지 더 하자면 관리형 유학이 있지만, 권장하고 싶지 않은 유학 형태라서 이름만 언급하겠습니다.
데이 스쿨의 특징은 개신교 계열 혹은 가톨릭 계열의 학교에 다니면서 중에는 미국인 가정에서의 홈스테이하는 것입니다. 합리적인 비용이면서 비교적 보수 성향의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에 탈선 등을 우려하는 중산층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크게 얻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약 35,000달러가 평균 비용인데 이는 보딩 스쿨 평균 61,125달러의 50%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렇다고 아카데믹한 면이나 난도 높은 AP 과목을 공부하는데 충분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비리그에 가겠다는 준비가 끝난 학생에게는 비교적 덜 경쟁적인 크리스천 사립학교가 추천대상이 아닙니다. 이 크리스천 사립유학은 유학 준비가 어떤 면에서는 늦거나 덜 되었지만 상위권 미국 대학을 겨냥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요충분 조건을 제공합니다. 학교는 아이의 준비와 부모님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미국 전역에 위치한 약 300여개 교 중에 잘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보딩 스쿨과 가장 큰 차이는 교육기간 중에 어디에 머물 것인가인데, 데이 스쿨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미국인 가정 즉 홈스테이에서 등하교를 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이 크리스천 사립유학으로 불리는 이유는 가게 될 학교가 기독교계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배경을 갖고 있는 종교계 사립이라고 보면 됩니다. 덕분에 비용이 낮은 것인데, 종교과목을 가르치는 조건으로 교회 또는 교구 등이 학교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미션스쿨과 비교해도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그 태생부터가 기독교와 연관이 깊은 미국이다 보니 건국 초기부터 교회와 학교 건립에 기독교적 가치가 기반이 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하버드, 프린스턴과 같은 미국 유명 사립대학은 설립자가 목사이거나 개신교 성직자를 길러 내기 위한 종교대학이었습니다.
높은 수준의 공부도 해야겠지만, 공부 말고도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라면 크리스천 사립유학, 데이 스쿨 프로그램이 그 해답입니다.
장점: 미국인 호스트를 통한 미국 사회와 가정 문화 경험, 다양한 연령대의 미국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탁월한 경제성
포인트: 입학 조건 비교적 쉬움, 적정 수의 AP 과목, 미국 50위권 내외의 대학 진학 목표
확인: 종교과목이 졸업 필수 학점, 전인교육 중심(VS 학업 중심적인 보딩 스쿨), 아이비리그 대학이 목표라면 보딩스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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