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79.5%, MIT 70.9%, 예일 50%에게 디퍼를 준다
디퍼 푸는 데 열중하기 보다는 레귤러에 대비하라
미국 대학 얼리 합격자 결과가 쏟아지고 있다.
합격자들은 환호를, 불합격 또는 디퍼된 학생들은 탄식을 하고 있다.
어떤 학생과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디퍼를 받았어요"라고 말을 한다. 그 말 속에는 레귤러에서 풀어질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섞여 있다.
정확히 디퍼는 무엇일까? 디퍼/Deferr는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미확정 상태를 말한다. 이 경우에는 레귤러로 옮겨서 다시 한번 심사를 한다. 즉 레귤러에서 희망이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희망을 가져도 된다.
다만 얼리에서 디퍼를 받고 레귤러로 넘어가는 학생들이 소수가 아닌 매우 많다는 점이 걸린다.
위에서 언급한 학부모처럼 레귤러에서 합격 소식이 오길 기대하는 학부모에게 다소 죄송한 이야기지만 얼리에서 불합격은 소수이고 상당수가 디퍼를 받는다.
지난해 자료를 보자.
하버드 대학은 얼리에 총 1만86명이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747명이 합격을 했고, 지원자의 79.5%안 8023명에게 디퍼를 줬다. 하버드대 얼리에서 떨어진 학생은 사실 몇명 안 된다.
MIT도 1만 5036명이 지원을 해서 719명이 합격을 했고, 1만 656명 즉 70.95%에게 디퍼를 줬다. 속된 말로 막 준 것이다.
따라서 디퍼를 받았다고, 이것을 풀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레귤러를 잘 준비하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데 학생들 가운데 디퍼 풀기에 너무 집착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조금 안타깝다. 그러나 자신의 기록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을 하면 디퍼를 푸는 프로세스에 들어가면 된다. 이에 대해서는 필자의 다른 블로그를 참고하기 바란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https://blog.naver.com/josephlee54/222955182615
■ 미래교육연구소, 얼리 디퍼 학생 대상 심화 상담/레귤러 지원 상담 및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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