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경제 어려워도 미국 명문대 갈 수 있을까


가정 경제가 어려워 미국 명문대학에 가지 못한다고요?


그런 일은 없어야 합니다. 미국 대학, 특히 명문 사립대학들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수한 학생들에게 '생활 보조금/ Need Based Grant'를 줍니다. 재정보조이지요. 하버드과 예일 대학은 연소득 8만 5000달러 미만의 학생에게 학비와 기숙사비 등 전액을 줍니다. 프린스턴 대학은 연소득 10만달러 미만 학생들에게 역시 모든 비용을 면제 시켜줍니다.



이런 정보가 필요하다면 미래교육연구소 특강에 오십시오. 그러나 이 특강은 유료입니다. 9만원을 받는 이유는 미래교육연구소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보의 소중함을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가정해보지요. 미국 명문 사립대에서 연간 6만달러/ 8100만원 씩 4년간 3억 2천만원을 재정보조로 받는다면 9만원이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로 등록을 하십시오.



[이강렬 박사의 미국 대학 장학금(FA) 유료 특강 안내]


미래교육연구소는 아래 주제로 줌 특강을 실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주제: “중산층도 학비 걱정 없이 자녀 아이비리그 보낸다”…미국대학 재정보조


2. 일시: 2024년 5월 9일(목). 오전 10시 30분~


3. 비용: 9만원


4. 참여방법: 미래교육연구소 전화 1577-6683로 신청 & 여기로 등록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mVBh5kDTzbRRUl_LTihB8gyqttDTw6EWtTbAg0NMc9GItg/viewform


5. 문의: 전화 1577-6683이나 02) 780-0262, 또는 미래교육연구소 카카오 채널 = http://pf.kakao.com/_Qhexmxl/chat


6. 기타: 참여 링크는 입금 확인 후 신청자 메일 혹은 카톡으로 제공. 입금은 학생이름으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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