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뒤 아이비리그에 가고 싶어요


자녀의 능력과 부모의 경제력에 맞는 최적 학교 선택해야
미래교육, 대학까지 바라보는 고등학교 선택 컨설팅 제공




지난해 9월 미국 고등학교로 공립 교환학생을 떠난 학생들이 2달 뒤면 귀국을 한다. 이 학생들 가운데 상당수 학생들이 다시 미국 고등학교로 가서 계속 유학을 하고 싶어 한다. 한 학생의 부모님이 이런 편지를 보내면서 상담을 요청했다.


"아이는 지난해 9월에 국내에서 고등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미국 고등학교 10학년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미조리 주로 갔는데 공립에 배정이 안 되고 작은 사립학교로 갔습니다. 아이는 학교가 작아서 매우 답답해합니다. 그리고 아이는 계속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 합니다. 아이는 학교가 작다는 것을 빼놓고 매우 만족스럽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문제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끝내고 계속 공부할 학교를 찾는 것입니다.


그만한 나이의 학생들이 다 그렇듯이 아이비리그 대학에 가고 싶어하고 그런 준비를 할 고등학교에 가고 싶어 합니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미래교육을 찾았고, 많은 정보와 경험을 갖고 계시고 또 전문가다운 글을 보고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됐습니다. 지금 아이와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요?"


학생과 학부모가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본다.



- 아이가 갈 미국 사립 고등학교를 언제까지 찾아야 하나?


*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치고 미국 사립 고등학교에 F1 비자로 정식 유학을 떠나는 것은 맞다. 아이가 귀국하기 전 3-4월에 아이가 갈 사립 학교를 찾아서 지원을 하고 입학 허가를 받아야 한다. 지금부터 부모님과 아이가 생각하는 조건의 학교를 찾아서 지원하면 된다.



- 그렇다면 학교를 어떤 기준으로 찾아야 하나?


* 아이의 능력과 의지 그리고 부모님의 경제적 능력이다. 이미 위의 글을 통해 아이의 능력과 의지는 확인이 됐다. 부모님이 아이를 미국 고등학교에 유학을 보낼 때 연간 비용을 얼마로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서 가정 경제가 어려움을 겪어서는 안 된다. 미국 고등학교의 경우 학비+ 기숙사비+식비를 합쳐서 3만 달러(연간)에서 4만 달러 이내면 된다.



- 아이가 아이비리그 대학을 가고 싶어 하는 데 어떤 고등학교로 가야 하나?


* 수준 높은 고등학교에 간다고 해서 반드시 아이비리그 합격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능력과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 물론 고등학교 간의 편차는 크다. 그러나 앞서 이야기했듯이 부모님의 경제적 능력에 맞춰서 입학을 한 뒤, 거기에서 명문대 진학 준비를 해야한다. 이제 미국 고등학교 11학년으로 가야 한다. 이 경우 미국 대학 준비 기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아이비리그 대학에 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일단 할 수 있는 한 잘 준비를 해서 명문 대학에 가면 충분하다. 뒤에 더 좋은 대학으로 편입을 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이다.



- 보딩이 좋을까? 데이 스쿨이 좋을까?


* 일장일단이 있다. 아이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딩이 교사들의 관리를 잘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엄격한 생활을 해야 하므로 견디기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있다. 분명 학습관리는 보딩이 낫다. 데이 스쿨의 장점은 가정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인과 함께 홈스테이 생활을 한다. 여기서 좋은 미국인을 만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힘들어한다. 홈스테이를 하는 미국인이 아이를 학교와 특별활동하는 곳에 잘 데려다주어야 한다.



- 미래교육은 데이 스쿨과 보딩 스쿨 모두를 컨설팅해 주나?


* 미래교육은 단순하게 고등학교를 찾아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미래 대학까지 바라본다. 특히 중산층 학부모의 경우 아이가 대학에서 재정보조/장학금을 받는 것까지 고려해 고등학교를 찾아주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의 도움을 받고 싶으면 매일 평일 오전 9시 이후 전화 1577-6683이나 카카오톡 @미래교육연구소로 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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