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영어 점수 690점 이상, 토플 면제 가능성


SAT 점수로 토플 면제 시 불이익 여부
결론: 전혀 불이익이 없습니다.



오히려 SAT 영어 점수(EBRW Section)가 특정 기준(보통 650-700점 이상)을 넘어서 토플이 면제되는 것은 지원자에게 더 긍정적인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영어 능력의 증명: 토플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반면, SAT 영어 섹션 고득점은 '학문적인 환경에서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즉, SAT 점수는 단순히 언어 요건을 충족하는 것을 넘어, 미국 대학의 까다로운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췄다는 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입학사정관의 관점: 입학사정관은 SAT 점수를 보고 지원자의 영어 실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면, 굳이 토플 점수가 없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면제 조건을 충족했다는 것은 '요구사항을 만족시켰다'는 의미이며, 전혀 감점 요인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학교에서 제시하는 토플 면제 조건을 SAT 점수로 충족했다면, 안심하고 SAT 점수만 제출하셔도 입학 평가에 어떠한 불이익도 없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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