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립대, 공짜로 다닐 수 있다?" 학부모 꼭 알아야 할 재정 보조
아직도 많은 한국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자녀를 미국 대학에 보내고 싶어도 경제적으로 어려워 보낼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 가운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싼 등록금과 생활비, 치솟는 환율을 생각하면 당연한 걱정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 특히 사립대학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세계 인재들에게 공부할 기회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 대학 가운데 이런 제도를 채택한 곳은 몇 나라가 안 됩니다. 그게 바로 Financial Aid(재정 보조)라는 제도입니다. 한마디로 유학은 정보가 없어서 못가는 것이지 돈이 없어 못가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대학의 FA는 단순한 성적 우수 장학금(Merit-based Scholarship)과는 다릅니다. 학생의 가정 형편을 고려하여, "대학 교육에 필요한 비용 중 가정에서 부담하기 어려운 액수만큼을 학교가 대신 지불해 주는 제도"입니다.
Need-based Grant: 성적이 아닌 '가계 형편'이 기준입니다. 즉, 공부를 잘하는 것보다 학교가 판단하기에 "이 학생은 우리 학교에 꼭 필요한 인재인데, 돈이 부족하구나"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갚을 필요 없는 돈: FA의 대부분은 Grant(보조금)로 이루어져 있어, 졸업 후 갚아야 하는 대출(Loan)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제 학생에게도 열린 기회: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최상위권 대학뿐만 아니라 많은 사립 리버럴 아츠 칼리지(LAC)들이 국제 학생들에게도 풍부한 재정 보조를 제공합니다. 미국 대학 가운데 이런 제도를 채택한 대학이 280여개로 집계됩니다. 여러분이 아는 대학도 많지만 모르지만 명문대학도 많답니다.
많은 분이 "미국 유학은 부자들만 가는 것"이라고 오해합니다. 이강렬 박사가 지난 23년간 지속적으로 미국 대학 재정보조 제도에 대해 알렸지만 여전히 제한적으로 알거나 전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제도를 잘 활용하면, 오히려 한국 대학을 다니는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세계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학비 포함 모든 비용이 전혀 안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대학들은 가정 소득이 일정 이하면 학비 포함 기숙사비와 생활비까지 모두 학교가 부담을 합니다. 이제 경제적 장벽 때문에 자녀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마세요. <이강렬 박사>
미래교육연구소는 학생의 대학/대학원/조기유학 목표에 맞춰 학생의 준비상황을 분석,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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