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 입시] 11학년 3~4월 반드시 해야 할 일

"지금 안 하면 후회한다 — 11학년 봄학기 미국 입시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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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강렬 박사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3~4월, 11학년 학생들에게는 마음 설레는 봄날이 아니라 사실상 '입시의 본격적인 서막'이 오르는 시기입니다. 11학년 2학기 성적은 입학사정관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이며, 이 시기에 기반을 얼마나 잘 닦아놓느냐에 따라 12학년 가을의 희비가 엇갈립니다.


오늘은 11학년들이 3~4월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미국 대학 입시 To-Do List'를 정리해 드립니다.


1. 학업 및 시험 관리 (GPA & Testing)


가장 우선순위는 역시 내신(GPA)입니다. 11학년 성적은 대학에 제출하는 가장 최근의 공식 성적이므로, AP나 Honor 과목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SAT/ACT: 5월 시험 등록 마감을 확인하세요. 목표 점수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여름방학 재시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AP 시험: 5월 초부터 시작되는 AP 시험을 위해 3~4월은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2. 대학 리서치 및 캠퍼스 방문


막연하게 '좋은 대학'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대학을 찾아야 합니다.


대학 리스트 초안: Dream(상향), Match(적정), Safety(안정) 학교를 구분해 20~25개 정도 후보군을 만드세요.

봄방학 활용: 이번 봄방학은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분위기를 살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여유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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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세이 및 활동(Activity) 정리


12학년이 되어서 에세이를 쓰려고 하면 이미 늦습니다.

브레인스토밍 시작: Common App의 7개 에세이 프롬프트를 미리 읽어보고, 나만의 스토리를 구상하세요.

여름방학 계획 확정: 인턴십, 리서치, 대학 여름 프로그램 등 내 전공 역량을 보여줄 활동의 지원 마감을 놓치지 마세요. 4월 말에는 대부분 마감됩니다.


4. 추천서 및 관계 형성


나를 가장 잘 대변해 줄 선생님 두 분과 카운슬러 한 분을 미리 점찍어 두어야 합니다.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생님과 깊은 교감을 나누세요. 정식 요청은 학기 말이나 여름방학 초에 하더라도, 지금부터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강렬 박사의 한마디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전의 준비가 입시 결과의 50%를 결정합니다. 특히 11학년 2학기 성적은 입학사정관이 보는 마지막 공식 성적이라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미국 대학 입시 로드맵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3~4월 계획 중 가장 먼저 실천하고 싶은 항목은 무엇인가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이강렬 박사의 카카오 채널( http://pf.kakao.com/_kxbQUxb/chat )로 질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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