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입시 정보, 정말 믿어도 될까요?

AI가 틀렸을 때, 그 대가는 당신의 자녀가 치릅니다


[이강렬 박사의 미국 대학입시 및 보딩 스쿨 입시 조언]


** AI에게 내 자녀의 대학입시를 전적으로 맡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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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학부모님이 AI를 통해 미국 대학 입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지켜본 실상은 우려스럽기만 합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지만,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 면에서는 치명적인 한계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현재 5개의 유료 AI 모델을 직접 활용하며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지요. 학부모들에게 가장 예민한 이슈인 '국제학생 대상 니드 블라인드(Need-Blind) 재정보조 대학 리스트'를 물어보면, 제대로 된 답을 내놓는 AI는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제가 오류를 수정해 학습을 시킨 챗GPT만 정확한 답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른 AI에게는 아직 일부러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제미나이나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대부분의 AI는 여전히 심각한 '할루시네이션(정보 왜곡 및 환각 현상)'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참고로 직접 물어보세요.


"국제학생에게 Need Blid 재정보조를 주는 10개 대학을 알려줘"라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답을 알고 계시죠?

미국 대학 입시 정보는 단 1%의 오차도 허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잘못된 정보 하나가 자녀의 수년간의 노력을 수포로 돌리고, 미래를 망가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AI나 비전문가로부터 잘못된 재정보조(Financial Aid) 정보를 듣고 지원했다가, 합격하고도 학비 문제로 진학을 포기해야 하는 '입시 낭패' 사례를 접하며 상담 전화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AI는 미국대학입시에서 훌륭한 참고 도구가 될 수는 있지만, 자녀의 인생이 걸린 입시의 '나침반'이 될 수는 없습니다. 복잡한 국제학생 전형과 매년 바뀌는 재정보조 정책은 오직 숙련된 전문가의 정교한 분석과 검증을 통해서만 확인될 수 있습니다.

학부모님들께 당부드립니다. AI를 맹신하기보다, 그 정보가 과연 우리 아이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을 만큼 정확한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직접 대학 홈페이지나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사족을 붙이자면 유튜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 유튜버들이 전하는 미국대학 입시 정보 및 재정보조 정보 가운데 상당수의 오류를 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점검하세요. 저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강렬 박사>


<상담신청>

1) 전화: 1577-6683/ 02) 780-0262

2) 메일 :tepikr@gmail.com

3) 이강렬 뱍사 카카오 채널: http://pf.kakao.com/_kxbQUxb/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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