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ld movie theater
효율을 버리고 관리도 힘들고 품도 많이 들어가는 옛스러움을 고집하는 저런 곳이
뉴욕을 뉴욕스럽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합니다.
매번 AMC나 리걸같은 프랜차이즈 극장에서만 영화를 봤는데
저 곳에서도 영화를 한 번 봐야겠습니다.
"당신들의 고집을 응원한다"는 저의 소극적인 표현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