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쳇바퀴 같은 슬픔에 젖어 있던 일상에
어느덧 당신이라는 존재가 들어와
내 이름을 불러주어 나라는 존재를 깨워준 존재
이로 말할 수 없는 벅찬 마음과 기쁨으로
자기의 이름을 내 가슴에 새겨준 존재
당신으로 하여금 나는 다시 일어서고 걷고
뛸 수 있음에 오늘도 감사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