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는 지식

돈을 모으기보다 지식을 쌓아라

by JoVinCi

"돈을 모으기보다 지식을 쌓아라." 아주 의미가 있고 재미있는 구절이다.

"세이노의 가르침 카페"에 있는 글 내용중의 하나의 구절이다.


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돈벌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관심 분야가 많다.


관심분야는

직업적인 측면인 소프트웨어 개발(코딩), IT분야를 포함하여

독서, 여행, 역사, 다큐멘터리, POP(K-POP, J-POP, C-POP등등),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게임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다른 분들에게도 지식 쌓기에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독서, 여행, 다큐멘터리"가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독서』

독서가 지식 쌓기에는 제일 일반적인 방법이다.

독서법은 각자 맞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자신만의 독서법을 찾으려면 그냥 닥치는 대로 책을 많이 읽어 봐야 한다.

이것을 남독(濫讀)이라고 한다.


남독(濫讀)을 벗어나면

자신의 전문 분야와 관심 있는 분야를 섞어 가면서

다독(多讀)을 하면서 책을 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부분은 발췌해서 자료를 모아두면

자료가 쌓여서 자신만의 지식이 되는 것이다.

DK 생각의 지도 시리즈.jpg 필자가 아끼는 책 [DK 생각의 지도 시리즈]


움베리토 에코_중세.jpg 필자가 아끼는 책 [움베리토 에코의 '중세' I~IV 시리즈], [월터 아이작슨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또 최근에 독서 습관 하나가 더 생겼다.

책 목차들을 복사 하거나 프린트 해서 스크랩하고 있다.

책의 목차들 보다 보면 정보의 배열 이라던가

좋은 키워드들을 뽑아 낼수 있는듯 하다.



■『여행을 역사와 애니메이션과 연결』

여행 자체만으로도 재미가 있지만 다른 분야와 연결시키면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

필자는 여행을 역사와 애니메이션을 연결시켜 봤다.


여행과 역사는 서로 붙어 있는 부분이 많다.

여행지 자체가 역사여행이 되고 역사 공부가 되기 때문이다.


여행을 역사와 연결 시킨곳은 폴란드 여행지 이다.

도시는 크라쿠프 근교 도시인 '오시비엥침'이다.

독일어로 '아우슈비츠'이다. 즉, 바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이다.


원래는 폴란드 정치점 수용소를 사용 할려고 했으나

독일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진행 되면서

유대인들의 대량 학살 장소로 쓰여 졌다고 한다.


폴란드_01.jpg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문구가 위에 있다.

개인적으로 정문에 들어 순간부터 숨이 탁 막혔다.

그 이유는 정문이 쓰인 문구 때문이다.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내용이다.

독일 다치당이 쓴 문구라고 했다.


폴란드_02.JPG

철조망을 보니 그 당시 얼마나 암울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폴란드_03.jpg

또 어떤 건물 옆을 지나갔는데 나도 모르게 소름이 확 났었다.

그 건물에 대해서 내용을 들어 보니 '시체 소각장'이라고 했었다.

매일 약 360구의 시신을 소각 했다.

그렇다 보니 나도 모르게 소름이 났던거 같다.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를 떠다면서

"전쟁 이라는 것은 일어나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하는 여행이였다.


여행을 애니메이션과 연결 시킨 곳은 영국 여행지 이다.

도시는 '런던' 이고 연결 시킨 애니메이션은 '명탐정 코난'이다.

'명탐정 코난 11기 - 홈즈의 묵시록 편(03화 ~ 08화)'이다.


01_셜록홈즈_박물관-horz.jpg 셜록 홈즈 박물관


02_영국박물관-horz.jpg 영국 박물관(대영 박물관)
03_셜록홈즈_동상-horz.jpg 셜록홈즈 동상

'홈즈의 묵시록 편'을 보다 보면

'셜록홈즈 박물관', '영국 박물관(대영박물관)', '셜록홈즈 동상'등 장소가 나온다.


애니메이션에 있는 장면을 런던의 실제 명소를 찾아다니는 것도 재미도 꽤 쏠쏠하다.

“애니메이션+실제 탐험 경험” 하나의 연결 공부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기억에도 남고 잊어지지 않는 여행이 된다.


이렇게 여행지,역사, 애니메이션을 연결 하면 공부 하면 자신만의 지식이 쌓이게 된다.



■『다큐멘터리』

지식 쌓는 것에 좋은 것 중 하나가 다큐멘터리이다.


책 읽기를 싫어하거나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은

다큐멘터리만 제대로 봐도 많은 지식을 쌓을 거라고 생각이 된다.

특히 EBS, KBS에서 했던 다큐멘터리는 유튜브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추천 다큐멘터리로는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가 괜찮다.


▶에피소드별 제목

제 1부 돈은 빚이다

https://youtu.be/FUXT_m6nzhg


제 2부 소비는 감정이다

https://youtu.be/JswklI5vrBk


제 3부 금융지능은 있는

https://youtu.be/Iu-w6STAz64


제 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https://youtu.be/LaGYPiGXynU


제 5부 국가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https://youtu.be/4eubp98wKzs


이 다큐멘터리만 봐도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를 알 수 있다.


또 KBS에서 했던 "바다 의제국"도 괜찮다.

"다큐 - 바다 의제국" 통해서는

세계 판도가 동양에서 서양으로 바뀐 것에 대해서 배웠다.


특히 4편에서 본 내용중에 중국 대륙에서는

명 나라때 '정화' 선단 이후 해상쪽는 방치를 했다.

그 방치한 탓인지 아편전쟁때 영국의 철갑선 1대에 중국(청)이 무참이 깨지는 결과가 인상 깊었다.

그것도 '산업혁명' 이후에 큰 차이 인거 같았다.


[KBS 명작다큐] 바다의 제국 1부 - 욕망의 바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o1uvmF9OM


[KBS 명작다큐] 바다의 제국 2부 - 부의 빅뱅

https://www.youtube.com/watch?v=gcfSOHfKrJ8


[KBS 명작다큐] 바다의 제국 3부 - 뒤바뀐 운명

https://www.youtube.com/watch?v=Yc9Nnvb0JaU


[KBS 명작다큐] 바다의 제국 4부 - 거대한 역전

https://www.youtube.com/watch?v=LUplpG822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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