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130] 쇼도우부츠카페 록스타

츄오구의 카페

by 미식유망주

메뉴


먹이주기 체험(300엔/2시간) ★시그니처★


오므라이스(1,300엔)

햄카레(1,200엔)

치즈 리조또(1,300엔)

데리야끼 샌드위치(1,300엔)

바나나밀크쉐이크(950엔)



평점


타베로그 : 3.06(11)

야후재팬 : 4.20(31)

구글닷컴 : 4.00(456)



특징


- 일본 오사카 관광지인 도톤보리 근처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만지면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가게는 난카이난바역에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를 관리하고 있는 주인은 '나카타니 토오루' 입니다. 가게의 주인인 '나카타니 토오루' 는 근처에 다양한 파충류를 다루는 '파충류 카페' 를 운영하다가 일반인들의 접근성이 더욱 좋으면서도 가정에서는 흔히 다루지 않는 귀여운 동물들을 메인으로 하는 현재의 카페를 자매점 성격으로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기본적인 성격은 카페로 샌드위치를 비롯한 간단한 디저트와 함께 여러가지 음료를 즐길 수 있는데 이곳은 여기에 더해 다양한 동물들과 접촉하면서 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키우고 있는 동물은 이름에 걸맞게 '작은 동물' 만으로 한정하고 있으며 '매니악한 작은동물' 을 제공하자는 철학에 맞게 일반적으로 보는 '강아지' 나 '고양이' 는 일절 다루지 않고 '모르모트, 페럿, 토끼, 고슴도치, 미어캣' 등의 동물들이 전체 약 20여 종류, 200여 마리 정도가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 역시 이들 동물들을 직접 만지면서 음식을 줄 수 있는 '먹이주기 체험' 으로 우리에 있는 동물들 중에서 손님이 원하는 동물을 직원에게 말하면 직접 테이블로 가져와 먹이를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2시간 동안 한 동물만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다른 동물을 원할 때는 언제든지 바꿀 수 있지만 손님 개인이 동물을 꺼내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 있는 동물들 중에서 긴장을 하지 않게 하고 혹여 컨디션이 좋지 않은 동물들은 체험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어 취하고 있는 조치라고 합니다. 테이블은 동물들이 떨어지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가장자리의 벽을 높게 만들고 있으며 동물들은 전체적으로 활동량이 많고 사람들과의 접촉을 꺼리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먹이주기 체험' 과 별도로 가게에서는 손님들도 먹을 수 있도록 간단한 메뉴들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인기가 많은 메뉴는 과일과 아이스크림 등이 올라간 '파르페' 나 '멜론소다' 로 특히 '멜론소다' 에는 위에 솜사탕이 올라가는데 이 솜사탕은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수제입니다. 한편, 카페는 2시간의 시간제한을 두고 있는데 이 역시 동물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2시간 운영을 하고 아무런 손님들이 없는 상태에서 30분간 휴식을 취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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