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구의 야키니쿠
메뉴
노른자 부채살구이(3,000엔) ★시그니처★
특선고기모둠(12,000엔)
소금등심(3,800엔)
소금머스터드 우둔살(2,000엔)
소고기 레어스테이크(1,800엔)
내장모둠(1,480엔)
평점
타베로그 : 3.27(61)
야후재팬 : 4.20(14)
구글닷컴 : 4.20(83)
특징
- 일본 오사카 북부 니시나카지마미나미카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제공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가게는 이전에 우메다에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나 현재는 우메다점을 폐점하고 이곳만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의 본점은 이곳으로 1971년 개업하여 영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소고기를 손질해 제공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나카 히로아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타나카 히로아키' 는 원래 해산물을 메인으로 하는 일본요리 전문점에서 3년간 수행을 했다고 하며 고기에 대한 지식이 없어 본점이 운영할 당시 본점에 들어가 고기를 배운 뒤 현재의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메인 셰프로 발탁되어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고기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여서 가게에 소속되어 고기에 대해 배우는 동안 조리학교도 동시에 다녔다고 합니다.
- 가게는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제공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소고기의 살코기를 비롯하여 내장 부위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노른자 부채살구이' 로 소고기의 부채살을 겉면만 타다끼의 느낌이 들 정도로 가볍게 구운 뒤 이렇게 구운 소고기의 위에 '노른자' 와 '다진 무' 를 올려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가 내장 부위도 판매는 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담백한 살코기 부위를 제공하려는 철학이 있어 상대적으로 지방의 느낌이 덜한 식감이 아쉬워 부담스럽지 않은 식감을 추가하기 위해 고민하다가 탄생한 메뉴라고 합니다. 한편, 다양한 소고기와 함께 여러가지 종류의 김치도 사이드 메뉴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제공하는 김치는 모두 가게에서 직접 담근 수제로 일본인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매운맛을 많이 없애 조절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는 소고기는 특정한 브랜드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그날 상태가 좋은 일본산 소고기를 취급하고 있으나 A5 랭크의 암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메인 셰프인 '타나카 히로아키' 가 소고기를 배울 때는 직접 고기를 사들이는 교토의 거래처에 매일 아침 방문하여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며 들여왔다고 하며 현재는 매일 방문하지는 않지만 같은 곳에서 여전히 사들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