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시의 카페
메뉴
계절파르페(1,600엔~1,900엔) ★시그니처★
* 사용하는 제철재료에 따라 변동이 있습니다.
튀김소바(1,045엔)
냉우동(660엔)
영귤소바(1,540엔)
자루소바(880엔)
평점
타베로그 : 3.37(58)
야후재팬 : 4.38(70)
구글닷컴 : 4.20(304)
특징
-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 요도에에 위치한 관광지인 '텐노 마나이(天の真名井)' 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카페로 푸짐한 파르페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카페입니다. 가게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요도에역이지만 역에서의 거리는 먼 편입니다.
- 가게는 201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쿠다 토모요'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쿠다 토모요' 는 '일본꽃 아트푸드협회' 의 공식멤버로 이곳에서는 장기를 살려 다양한 디저트를 주로 담당하고 있으며 카페에서 별도의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소바를 중심으로 한 면 요리는 어머니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카페의 성격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실제로 음료를 제외한 메인 디저트는 '소바' 와 '파르페' 정도가 전부입니다. 이 중에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계절 파르페' 로 제철재료를 사용해 약 25cm 정도의 높이로 푸짐하게 쌓아 올린 형태의 파르페입니다. 파르페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는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무화과, 배' 같은 과일로도 만들지만 '밤, 토마토' 같은 과일이 아닌 재료로도 만드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파르페 중에서는 특히 '딸기 파르페' 가 인기로 이곳에서 만드는 '딸기 파르페' 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브라우니, 스펀지케이크' 정도의 재료를 제외하고는 모두 딸기가 들어가 있으며 여기에 사용하는 소스도 딸기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양의 딸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식감을 만들기 위해 딸기를 자르는 방법을 조금씩 다르게 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이 '딸기 파르페' 를 비롯한 파르페의 크기가 커서 인기가 많은데 메인 셰프인 '오쿠다 토모요' 가 실제 자신이 먹고 싶어하는 파르페를 만들다가 이런 형태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성격이 카페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소바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가게가 위치한 지역이 '명수(名水)' 로 유명해 물을 이용한 요리를 생각하다가 판매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파르페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는 돗토리현산 배 브랜드인 '니쥿세이키나시' 등 대체로 돗토리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